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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아침마당' 이상철 교수 "수족냉증은 혈액순환 아닌 기초대사량 부족" '아침마당' 이상철 교수가 심혈관 질환의 오해를 바로잡았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목요특강에는 전혜진 교수, 손영제 교수, 이상철 교수, 서상교 교수가 출연했다. 이날 이상철 성균관대 의대 순환기내과 교수는 심혈관 질환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전했다. 이상철 교수는 "혈압이 올라가면 두통이 올 수도 있긴 하지만 90%는 그렇지 않다. 아주 드물게 250 정도까지 갈 수 있는데 그 때는 고혈압성 응급이라고 한다. 극심한 두통이 와서 전체 시야도 흐릿해진다. 그럴 경우엔 낮춰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593229 '아침마당' 이상철 교수 "수족냉증은 혈액순환 아닌 기초대사량 부족" '아침마당' 이상철 교수가 심혈관 질환의 오해를 바로.. 더보기
'아침마당' 전혜진 교수 "뱃살 굶으면 빠진다? 오해…식이조절+운동" '아침마당' 전혜진 교수가 뱃살에 대한 오해를 전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목요특강에는 전혜진 교수, 손영제 교수, 이상철 교수, 서상교 교수가 출연했다. 이날 전혜진 이화여대 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뱃살은 굶으면 빠진다?'라는 말에 "정말 오해이다"라고 말했다. 뱃살도 성별, 연령에 따라 다르다고 말한 전혜진 교수는 "중년의 여성은 피하지방형이라 처진 아랫배가 많다. 천천히 자리를 잡아서 쉽게 빠지지 않는다. 식이조절이 필요하고 운동은 필수다"라고 전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593199 '아침마당' 전혜진 교수 "뱃살 굶으면 빠진다? 오해…식이조절+운동" '아침마당' 전혜진 교수가 뱃살에 대한 오해를 전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 더보기
'아침마당' 아라 "고생만 하다 세상 떠난 할머니 위해 노래" 눈물 '아침마당' 아라가 할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쏟았다. 1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에는 최미향, 김건, 이승환, 아라, 홍성원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아라는 "5살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엄마도 병이 생겨 할머니 손에 살았다. 할머니는 대야에 생선을 담아 시장에서 장사를 하셨다"라고 자신을 위해 일만 한 할머니를 떠올렸다. 이어 "저는 열심히 돈을 모았다. 친구가 급하게 돈을 빌려 달라고 했다. 죽기 살기로 모은 전 재산을 빌려줬다. 그런데 사업이 망해서 줄 돈이 없다고 하더라. 그 이후 병이 생겼다. 쓸개와 가슴에 종양이 생겼다"라고 고백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592834 더보기
'아침마당' 이승환 "'도전꿈의무대' 1승 후, 父 하늘에서 웃어주시는 듯" 가수 이승환이 '도전 꿈의 무대' 1승 소감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에는 최미향, 김건, 이승환, 아라, 홍성원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이승환은 "1승 후 친척, 지인 등 많은 분들이 연락을 주셨다. 칭찬을 너무 많이 받았다"라며 "살도 빠지니까 아버지 모습이 나온다고 하더라. 감사하게 노래를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 이승환은 "'아침마당'에 나온 것도 영광인데 트로피를 받고 아버지께 인사를 드리러 갔다. 하늘에서 환하게 웃어주는 것 같았다. 자랑스럽다고 응원해주시는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592830 더보기
'아침마당' 김건 "사업 실패에 알코올 중독…고생한 아내 위해 노래" '아침마당' 김건이 고생한 아내를 위해 노래하겠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에는 최미향, 김건, 이승환, 아라, 홍성원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김건은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살겠다고 다짐하며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고 있다"라며 "중학교 3학년 때 어머니가 사기를 당했다.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에 빠졌고 우리를 힘들게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춘기 시절이었던 저는 가출하고 학교도 안 가며 심한 방황을 했다. 굴삭기 기술을 배우고 결혼하고 1남3녀의 아버지가 됐다"라며 "아버지가 살아온 인생의 반대로만 살면 된다고 다짐했다"라고 고백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592826 더보기
'아침마당' 한성정 父 "프로 입단 계약금 다 줘, 빚 갚았다" 배구 선수 한성정 아버지가 아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9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배구선수 한성정과 그의 아버지 한은범이 출연했다. 이날 김재원 아나운서는 KB손해보험 스타즈에서 활약 중인 한성정을 소개하며 "액수를 밝힐 수는 없지만 연봉이 꽤 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손바닥을 펴 '5'를 표현했다. 한성정의 연봉은 총 5억원으로 알려져 있다. 시즌 성적에 대해 "항상 아쉽다"라고 말한 한성정은 어려서부터 키가 컸다며 "현재 키는 194cm다"라고 밝혔다. 더보기
'아침마당' 정미조 "꿈은 무용가…합창부 1등→고3 때 미대 준비" 가수 정미조가 꿈인 무용이 아니라 가수와 화가가 된 계기를 밝혔다. 9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가수이자 화가인 정미조가 출연했다. 이날 정미조는 "꿈이 무용가였다. 김포에서 중학교를 다니다 고등학교는 서울로 왔다. 노래도 좋아해서 합창부에 들어가서 노래 연습을 했다. 학교 내에서 1등을 했다. 성악가를 하라고 하시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서울대 음대를 다니던 사촌 언니가 있었는데, 친구에게 레슨을 받았다. 맨날 발성 연습만 시키더라. 너무 재미없어서 그만두고, 무용연구소에 들어가서 연습을 했다"라며 "다들 너무 잘하더라. 알고보니 중고등학교 선생님들이 레슨을 받더라"라고 전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592437 더보기
'아침마당' 이광기 "정미조, 70년대 아이유"…나이 뛰어넘은 목소리 '아침마당' 정미조가 출연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9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가수이자 화가인 정미조가 출연했다. 이날 정미조의 노래를 들은 이광기는 "아이유가 선배님 연배가 되면 선배님처럼 되지 않을까"라며 "활약 하실 당시인 70년대 아이유 같았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정미조의 대표곡인 '개여울'을 리메이크한 바 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592430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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