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침마당' 박현아 "당 중독 위험성 높아, 라면·탄산·국수·고구마 줄여야" '아침마당' 박현아 교수가 당 중독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2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인제대 백병원 가정의학과 박현아 교수, 성균관대 의대 정신건강의학과 전상원 교수, 김인만 부동산경제연구소 소장, 자산관리 전문가 이영주가 출연해 특강을 펼쳤다. 박현아 교수는 당 중독의 위험성에 대해 강조했다. 박 교수는 "달달한 맛은 탄수화물에서 온다. 단당류 이당류는 금세 소화가 되지만 다당류는 그렇지 않다. 몸에 들어가면 소화가 더디다. 단 맛이 느껴지는 것도 느리다. 그런 의미에서 단당류는 나쁜 당이라 불린다"고 말했다. 박 교수는 "나쁜 당은 갑자기 혈당을 올리고 도파민이 나온다. 그러나 인슐린도 함께 나와 갑자기 혈당 저하가 일어나고 나중엔 스트레스 호르몬까지 나온다. 그래서 다시 나빠진 기.. 더보기 [종합] '아침마당' 카이스트 출신 도연스님, '도전 꿈의 무대' 우승 '아침마당' 도연스님이 '도전 스님 노래자랑'에서 우승을 안았다. 2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부처님 오신날 특집으로 무상스님, 하유스님, 도연스님, 묘광스님, 정율스님과 4대종교중창단이 출연해 전국 스님 노래자랑이 펼쳐졌다. 이날 처음 등장한 무상스님은 "13년 전 주지가 됐지만 신도가 적어 절의 문턱을 낮추려고 한 달에 한 번 콘서트를 열었다. 오신 분들이 내게 노래를 요청해서 한 곡을 불렀더니 다들 좋아하시더라. 이후 올드팝을 부르며 음악회를 해왔다. 여러 절에서 나를 초청하고, 절 신도도 많이 늘었다. 노래로 포교하는 게 내 소임이라 생각하고 노래를 해왔다. 또 길에 나가 버스킹을 했다. 거기서 번 돈을 지자체에 기부하며 남을 도우며 행복을 느꼈다"고 밝히며 이문.. 더보기 '아침마당' 도연스님 "카이스트 입학→경쟁 힘들어 출가 결심" '아침마당' 도연스님이 카이스트에 입학한 수재였지만 출가를 결심한 계기를 밝혔다. 2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부처님 오신날 특집으로 무상스님, 하유스님, 도연스님, 묘광스님, 정율스님과 4대종교중창단이 출연해 전국 스님 노래자랑이 펼쳐졌다. 이날 도연스님은 "나는 20대 어린 나이에 출가했다. 나는 정말 출가할 줄 몰랐던 사람이었다"고 입을 열었다. 도연스님은 "나는 물리학자를 꿈꿨던 영재였고 카이스트에 입학했지만 높은 성적을 위해 치열하게 경쟁해야 했다. 마음 한구석에서 '왜 나는 끊임없이 경쟁해야 하나. 이러려고 공부한 게 아닌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기력하고 허무한 삶을 살았다. 그러던 중 명상을 통해 내면 세계가 채워짐을 느꼈고, 내가 원하는 행복도 찾을 수 .. 더보기 '아침마당' 하유스님 "춤춘다는 이유만으로 마약한 가짜승려 억측까지" '아침마당' 하유스님이 파격적인 춤 실력으로 시청자에게 웃음을 줬다. 2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부처님 오신날 특집으로 무상스님, 하유스님, 도연스님, 묘광스님, 정율스님과 4대종교중창단이 출연해 전국 스님 노래자랑이 펼쳐졌다. 이날 하유스님은 자신을 '춤추는 스님'이라 밝히며 "나는 1991년 출가해 불교 정통 코스를 밟았지만 20여년 전부터 너무 파격적으로 춤을 추는 바람에 억측과 오해에 시달려 왔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하유스님은 "스님이 미치지 않고서야 대중 앞에서 춤을 저 지경으로 추느냐, 가짜 승려가 아니냐, 마약한 것 아니냐는 소리까지 들었다. 방송 요청도 많았지만 나가지 않은 이유는 불교계에 큰 해를 끼칠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러던 중 '아침마당'에 .. 더보기 '아침마당' 무상스님 "신도 늘리려 시작한 노래, 버스킹 하며 기부까지" '아침마당' 무상스님이 노래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2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부처님 오신날 특집으로 무상스님, 하유스님, 도연스님, 묘광스님, 정율스님과 4대종교중창단이 출연해 전국 스님 노래자랑이 펼쳐졌다. 이날 무상스님은 "13년 전 주지가 됐지만 신도가 적어 절의 문턱을 낮추려고 한 달에 한 번 콘서트를 열었다"며 노래를 시작한 계기를 밝혔다. 무상스님은 "오신 분들이 내게 노래를 요청해서 한 곡을 불렀더니 다들 좋아하시더라. 이후 올드팝을 부르며 음악회를 해왔다. 여러 절에서 나를 초청하고, 절 신도도 많이 늘었다. 노래로 포교하는 게 내 소임이라 생각하고 노래를 해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https://www.joynews24.com/view.. 더보기 '아침마당' 진해성 "父가 예명 지어줘, 지역 이름 따면 잘 된다고" '아침마당' 진해성이 가수 데뷔 과정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트로트 가수 안성훈, 박지현, 진해성이 출연했다. 이날 진해성은 유도를 하다 트로트가 좋아 트로트 가수로 활동을 전향하게 됐다고 밝혔다. 진해성은 "원래 유도를 오래 했다. 트로트로 전향하려고 부모님을 설득해 지금까지 오게 됐다. 부모님은 하던 걸 멈추고 다른 걸 한다고 하니 '무슨 바람이 들어 그러냐'며 정말 반대하셨다. 이후 3년의 시간을 약속 받고 가수로 활동했다"고 입을 열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596575 '아침마당' 진해성 "父가 예명 지어줘, 지역 이름 따면 잘 된다고" '아침마당' 진해성이 가수 데뷔 과정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KBS 1TV.. 더보기 '아침마당' 안성훈 "송가인은 내 은인, 누나 덕에 '미스터트롯' 지원" '아침마당' 안성훈이 송가인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트로트 가수 안성훈, 박지현, 진해성이 출연했다. 이날 안성훈은 가수의 꿈을 꾼 계기에 대해 "여러 가요제를 다니다가 초대가수 무대를 봤는데 빛이 나더라. 그래서 초대 받을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었는데 가정 형편상 음악을 전공할 수 없어서 호텔관광을 전공했다. 리조트나 호텔에 취직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안성훈은 "'전국노래자랑'에서 상을 받고 작곡가 제안을 받고 2012년에 데뷔했다. 하지만 스케줄도 없었고 설령 스케줄이 있어도 사비로 이동해야 했다. 버스비가 없어 아르바이트를 해야 했다. 내가 생각한 꿈이 아니라 생각해 호텔관광학과로 진학했다"고 말했다. https://www... 더보기 '아침마당' 안성훈 "'미스터트롯2' 상금 5억, 전셋집 끝→우리 집 장만" '아침마당' 안성훈이 '미스터트롯2' 상금 사용처를 밝혔다. 2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트로트 가수 안성훈, 박지현, 진해성이 출연했다. 이날 안성훈은 TV조선 '미스터트롯2' 진에 오른 상금 5억을 어떻게 썼냐는 질문에 "받자마자 부모님과 같이 전셋집에 살면서 2년마다 이사 다녔다. 꼭 크면 우리 집 장만하고 싶었는데 이루게 됐다. 정말 꿈 같다"고 말했다. 안성훈은 "상상도 못해본 금액이었다. 박지현과 손 잡고 10분을 있었다. 10분이 지나니 누가 받아도 되니 빨리 발표했으면 좋겠다 싶었다"고 털어놨다. https://www.joynews24.com/view/1596551 '아침마당' 안성훈 "'미스터트롯2' 상금 5억, 전셋집 끝→우리 집 장만" '아침마당' 안성훈이 .. 더보기 이전 1 ··· 68 69 70 71 72 73 74 ··· 7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