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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금쪽상담소' 이형택 첫째딸 "부모님, 막내와 차별...연 끊고파" 충격 전 테니스 선수 이형택의 첫째딸이 고민을 토로했다. 17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는 이형택과 그의 첫째딸 이송은이 출연했다. 이날 이형택은 첫째딸 에 대해 "주변 시선을 심하게 의식한다"며 "밖에서는 사람들 눈치를 많이 보면서 집에서는 전혀 눈치를 안 본다. 방도 제일 지저분하게 쓴다. 송은이가 집에 있으면 방에서 휴대폰만 한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송은은 "부모님이 막내 미나와 자신을 차별하고 있다. 아빠에게 속마음을 말씀드렸더니 '미나처럼 사고 싶은 거 참아라'고 하시더라. 모든 걸 다 놔버렸다. 부모님에게 마음의 벽이 생기면서 어색해졌다"고 눈물을 글썽였다. 이어 "아빠가 바디필로우 2개를 받아 오셨다. 저도 하나 갖고 싶어서 미나한테 먼저 고르라고 했다. 근데 미나가 제 것도 갖.. 더보기
'금쪽상담소' 허니제이, 콜포비아 극복 근황 "전화 잘 받아...심지어 먼저 할때도" 댄서 허니제이가 콜포비아(전화공포증)을 극복했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는 100회 맞아 스타들의 축하 인사가 이어졌다. 이날 허니제이는 "전화 잘 받고 있다. 심지어 제가 먼저 하게 되더라. 정말로 신비로운 경험을 했다"고 밝혔다. 앞서 허니제이는 방송에 출연해 콜포비아를 겪고 있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축하 영상을 보던 박나래는 "너무 큰 변화다"고 감탄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38122 더보기
'금쪽상담소' 선우용여 "가수 활동했던 딸 최연제, 미국서 난임 치료 박사 돼" 배우 선우용여가 딸 최연제의 근황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는 선우용여가 출연했다. 이날 선우용여는 "딸이 일 많이 하지 말고 건강 챙기라 해서 딸의 말을 잘 듣고 지낸다"고 근황을 밝혔다. 이에 이윤지는 "알고 보니 따님도 가수 아니냐"고 물었고, 선우용여는 "미국으로 건너가 난임 치료 박사 학위를 땄다. 45살에 학위를 받았고, 같은 해 2016년에 아들 낳아서 지금 손주가 8살이다"고 최연제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이번에 손주가 처음으로 한국에 왔다. 열흘 정도 있다가 갔다. 말이 안 통해도 느낌, 마음이 오고 가니까 다 통하더라. 손주가 영어만 지껄여도 다 알겠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37326 더보기
'금쪽같은 내새끼' 휴대폰 중독 금쪽이, 물건 훔치고도 태연히 거짓말...오은영 "반사회적" 초등학교 6학년 금쪽이가 휴대폰 중독으로 반사회적 행동을 보였다. 15일 방송된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휴대폰 중독인 초등학교 6학년 금쪽이의 사연이 담겼다. 이날 금쪽이 부모는 금쪽이가 휴대폰 중독이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중독 체크리스트를 보던 금쪽이 엄마는 "다 해당된다"고 말했다. 아빠는 "자신의 핸드폰은 만지지도 못하게 한다"고 말했다. 이후 공개된 영상에서 금쪽이는 부모들이 외출한 후 밥을 먹을 먹으며 씹지도 않고 욱여넣었다. 밥을 먹고 빨리 휴대폰을 하기 위해서였던 것. 억지로 물을 마시며 음식물을 삼킨 금쪽이는 바로 휴대폰을 둘었다. 하지만 금쪽이 엄마는 나가기전 휴대폰 잠금 장치를 해놨고, 이를 안 금쪽이는 짜증을 내며 다시 라면을 끓여 욱여넣었다. 이 상황을 보던 오은영은 "음식.. 더보기
신애라, 차인표 재산 상속설 해명 "380조? 시父 그런 재력가 아냐" 배우 신애라가 재산 상속에 대한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1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는 신애라가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애라는 "시아버님이 돌아가셨는데 기사들이 돌았다. 우리 아버님이 2006년쯤 해운업을 하고 은퇴하셨다. 그 당시 대한민국 전체 수출액이 3천억 달러였다. 약 380조원 정도였는데 많은 분들이 그게 우리 아버님 회사 수출액이라고 오해를 하셨나 보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그게 기사화된 게 너무 많았고, 그래서 사람들한테 자꾸 연락을 받는다. 근데 전혀 그런 일은 없다"고 덧붙였다. 신애라는 "우리 아버님은 그런 재력가가 아니시다. 그리고 그 회사는 현재 다른 전문 경영인이 경영 중이라 어떻게 운영되는지 우리는 알지도 못한다"고 오해를 해명했다. 또 "그래서 여.. 더보기
'결혼지옥', 교회오빠가 교회 웬수로?…"20년 다닌 교회, 사이비더라" '결혼지옥'에 사이비 종교로 인해 갈등을 겪은 부부가 출연해 오은영 박사의 상담을 받는다. 11일 방송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이하 결혼지옥)에는 종교활동 중에 만났지만, 종교로 인해 서로의 믿음이 깨져버린 '신과 함께 부부'가 찾아온다. 교회에서 소개로 만나게 된 부부는, 16살이라는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신앙심 하나로 만남을 이어갈 수 있었다. 크고 작은 의견 충돌이 있어도 교회만 나가면 사이가 좋아져서 돌아왔다는 부부. 하지만 모종의 사건을 계기로 교회를 못 나가게 되면서부터 부부 갈등의 골이 심해졌다고. 이어진 영상에서 아내는 "교회 다닐 때는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왔다", "부부 문제가 다 교회로 시작된 거다"라며 의미심장한 고백을 한다. 남편은 "아내의 게으름, 나태함, 무기력.. 더보기
'금쪽같은 내새끼' 오은영, 초6 딸 스킨십 사연에 "본인 조절 못할 수도...차분히 대화" 오은영이 초등학생의 스킨십에 대해 조언했다. 8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초등학생의 연애에 대한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한 시청자는 "초등학교 6학년 딸이 집 앞 놀이터에서 남학생과 백허그를 하고 있는 모습을 봤다"는 사연을 보내왔다. 이에 출연자들은 "전국에 있는 모든 딸 가진 부모들이 놀랄 만한 사연이다" "뒷골을 잡는 이야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충격을 받았다. 오은영은 "6학년이면 청소년 시기에 들어간 것이다. 사람에게 관심을 갖고 잘 지내보려고 하는 것은 좋다"고 말했다. 이어 "이성과 시간을 보내며 가지는 스킨십은 주의를 해야 한다. 어떤 경우에는 그 다음 단계를 본인이 조절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허용되는 것과 허용되지 않는 것을 잘 배워야 할 필요가 .. 더보기
'금쪽같은 내새끼' 금쪽이母 "남편, 조울증으로 입원...결혼전까지 쉬쉬했다" 금쪽이 엄마가 남편의 조울증 사실을 모르고 결혼했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엄마와 보면 눈물이 폭발하는 5세 금쪽이 사연이 담겼다. 이날 필라테스 강사인 금쪽이 엄마는 시어머니와 대화를 나눴다. 현재 남편이 입원해있다고. 금쪽이 엄마는 시어머니에게 "결혼하기 전에 알았으면 결혼을 안 했을 텐데 치료받는 걸 알면서도 결혼 전까지 쉬쉬하지 않았냐"고 말했다. 이에 시어머니는 "요즘 정신과 약은 다 먹는 거 아니냐"고 화를 냈고, 이를 듣던 금쪽이는 엄마 옆에서 말을 걸고 스킨십을 하는 등 분위기를 바꾸려 노력했다. 금쪽이 엄마는 "남편은 아빠로서도 남편으로서도 아들로서도 역할을 못한다. 마음이 아픈 상태다. 조울증으로 입원했다. 과흥분된 상태가 유지되니까 가족들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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