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썸네일형 리스트형 '결혼지옥', 방영 1주년 공개방송…"남편 현빈처럼 보여" 달라진 부부들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이 방영 1주년을 맞아 150쌍 부부를 초대해 공개방송을 진행했다.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이하 결혼지옥)이 지난 14일 방영 1주년을 맞아 시청자와 함께하는 '가정의 달 특집 공개방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가정의 달 특집 공개방송' 시작에 앞서 오은영 박사는 "이 자리는 지난 1년간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에 보내준 시청자들의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것"이라며 "이렇게 시청자들을 직접 마주하니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사명감이 든다"고 밝혔다. 이번 가정의 달 특집 공개방송에는 이제까지 '결혼지옥'에 사연을 보낸 1천600여 명과 SNS로 시청 후기를 보내준 애청자들 중 약 150쌍의 부부가 함께했다. 총 2부로 진행된 공개방송 1부에는 예비부부, .. 더보기 '금쪽상담소' 이혜정, 고된 시집살이…시모 발언에 상처 '눈물'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한다. 19일 밤 9시 30분 방송 예정인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 이혜정은 "남편과는 복권보다 더 안 맞는다"면서 "결혼생활 45년 차, 아직도 남편만 보면 화가 치밀어 오른다"고 고민을 밝힌다. 남편과 7~8년째 각방살이 중이라는 이혜정은 신혼 때나 지금이나 남편에게 화내는 포인트가 똑같다고 속마음을 드러낸다. 물건을 제자리에 놓으라는 말을 전혀 듣지 않는 남편 때문에 울음이 터진 적까지 있다는 이혜정은 "남편이 괴상하다"고 언급, "옷을 수세 망태기로 입는다" "썼던 냅킨도 안 버리고 모아 둔다"고 폭로한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노년기가 되면 잔소리가 늘 수 있다"며 이혜정 부부의 노년기 갈등을 우려하자, 이혜정은 남편으로부터 "시장만 가면.. 더보기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