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 썸네일형 리스트형 '잠' 감독 "故 이선균 조언·애정 덕분에 성장"→이병헌·안재홍 수상 배우 이병헌, 안재홍, 김선영, 염혜란, 김성수 감독 등이 디렉터스컷 어워즈 주인공이 된 가운데 '잠' 유재선 감독이 故 이선균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한국영화 감독들이 직접 선정하고 시상하는 '제22회 디렉터스컷 어워즈'가 지난 3월 7일 오후 봉만대, 장항준 감독의 진행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기존의 영화상들과는 달리 한국 영화감독들의 투표를 통해 후보와 수상자를 선정하고, 시상식 역시 격식 없는 방식으로 유쾌하게 치르는 것이 특색인만큼 올해도 그 전통이 지켜져 웃음과 축하가 끊이지 않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이날 각본상은 '서울의 밤'을 집필한 홍인표, 홍원찬, 이영종, 김성수 작가에게 돌아갔다. 홍인표 작가는 "공인회계사를 그만두고 영화를 하기로 결심한 지 17년이 지나는 동안 도대체 왜 .. 더보기 [조이NOW] 전혜진, 故이선균 발인 20일만에 근황…재기 향한 응원들 SNS서 근황 공개…촬영 임하는 모습 눈길 이선균·전혜진 돕는 연예계…국회, 경찰 등 성명서 전달 故 배우 이선균의 아내인 배우 전혜진이 이선균 발인 이후 20일만에 첫 근황을 공개하며 아픔을 딛고 재기를 예고하고 있다. 팬들은 전혜진을 향해 응원의 목소리를 전하고 있다. 18일 배우 전혜진의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서 전혜진의 모습과 함께 "나른한 오후, 졸음 퇴치엔 전혜진 하세요"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전혜진은 SNS에서 신발을 고쳐 신으며 촬영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전혜진의 근황 공개에 "항상 응원합니다", "언니, 화이팅", "사랑해요 진짜 많이" 등의 댓글을 달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앞서 전혜진의 남편인 故 이선균은 지난해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 더보기 "故이선균 죽음 마주하는 문화예술인 요구" 경찰청·KBS·국회에 성명서 전달 '문화예술인 연대회의'(가칭)가 경찰청, KBS, 국회에 성명서를 전달했다. ‘문화예술인 연대회의'는 15일 오후 지난 12일 발표했던 '고(故) 이선균 배우의 죽음을 마주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요구'라는 제하의 성명서를 경찰청과 KBS, 국회를 방문해 전달했다. 성명서 전달은 한국독립영화협회 고영재 대표, 영화수입배급사협회 정상진 대표,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최정화 대표,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소속 장원석 BA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맡았다. ‘문화예술인 연대회의'는 성명서를 통해 밝힌 바와 같이 경찰청에는 '수사당국 관계자들의 수사 과정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 KBS에는 ‘보도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기사 삭제', 국회의장에게는 ‘문화예술인의 인권보호를 위한 현행 법령 제정 및 개정' 등을 요구했다. '문화예.. 더보기 [종합] 故이선균 위해 뭉친 연예계…"진상규명·보도관행 개선해야" 봉준호·윤종신·김의성·장항준 등…연대회의 출범 "수사·보도 공익적인가"…'선산'·'경성크리처'도 협력 '기생충' 봉준호 감독,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 배우 김의성, 장항준 감독 등이 故 이선균의 죽음을 기리기 위해 뭉쳤다. 이들은 이선균 수사 정보 유출에 대한 진상규명과 함께 유명인에 대한 보도 관행 개선 등을 촉구했다. 故 이선균은 지난해 10월부터 마약 투약 의혹으로 세 차례의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선균은 유흥업소 실장에게 속아 투약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으나, 경찰의 고강도 수사와 언론의 무분별한 보도는 계속되자 결국 지난해 12월 27일 차 안에서 생을 마감했다. 이에 봉준호 감독 등이 참여하는 문화예술인 연대회의(가칭)는 12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故 이선균 배우의 안.. 더보기 봉준호·윤종신, 오늘(12일) '故이선균' 죽음 진상규명·보도개선 촉구 '기생충' 봉준호 감독,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 등 대중문화계 인사들이 고(故) 이선균의 죽음에 대한 진상규명과 보도 윤리 개선 등을 촉구한다. 문화예술인 연대회의(가칭)는 12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故)이선균 배우의 죽음을 마주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요구'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한다. 이날 회견에는 봉준호, 윤종신과 함께 배우 최덕문, 김의성, 장항준·이원태 감독 등이 참석한다. 장원석 영화제작자, 고영재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 최정화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대표 등도 자리한다. 이들은 이날 회견에서 지난 12월 27일 작고한 고(故)이선균 배우의 안타까운 죽음을 마주하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는 데 뜻을 같이하고 수사당국의 철저한 진상규명, 언론의 .. 더보기 봉준호·윤종신, 故이선균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연다 영화감독 봉준호, 가수 윤종신 등 문화예술인들이 1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고(故) 이선균 배우의 죽음을 마주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요구'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한다. 29개 문화예술관련 단체를 중심으로 결성된 '문화예술인 연대회의(가칭)'는 지난 12월 27일 작고한 고(故)이선균 배우의 안타까운 죽음을 마주하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는데 뜻을 같이한다. 이들은 수사당국 관계자들의 철저한 진상규명 촉구, 언론의 자정 노력과 함께 보도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기사 삭제 요구, 문화예술인의 인권보호를 위한 현행 법령 재개정 등을 요구할 예정이다. 이 날 성명서 발표에는 영화감독 봉준호,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 영화감독 이원태, 배우 최덕문 외 관련 단체장들이 참석한다. 한편 이선균은 .. 더보기 故이선균 소속사 "허위 사실 보도한 기자 고소…루머 유포 법적 대응" 故 이선균 소속사가 허위사실 유포에 강력 대응한다. 3일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소속 배우들에 관한 루머 및 허위사실 등이 유포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했다"라며 "현재 관련 자료 수집에 들어갔으며 동시에 법적 대응을 진행키로 했다"고 입장문을 냈다. 소속사는"허위 사실이 유포되는 모든 상황에 대해 단호히 대처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3개월 여간 이어진 일부 매체의 고 이선균 배우를 향한 악의적이고 무분별한 보도에 매우 깊은 유감을 표한다"라며 "마지막까지 공정한 경찰 수사 결과를 통해 진실이 밝혀질 것을 바랐으나 더 이상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 됐기에 당사에서 직접 하나씩 사실 관계를 바로잡고자 한다"고 밝혔다. 지난 2일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2월 27일 .. 더보기 조여정, 故 이선균 추모 "함께한 영광·유쾌함 잊지 않겠다" 배우 조여정이 故 이선균을 추모했다. 조여정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했던 영광을 잊지 않을게요. 언제나 모두를 웃게 헸던 유쾌함을 잊지 않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故 이선균을 비롯해 박명훈, 최우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에 출연한 네 사람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이들은 2020년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해 영광을 누렸다. 특히 이선균과 부부 호흡을 맞춘 조여정은 "오빠처럼 선하고 따뜻한 배우가 될게요"라며 "반갑지만은 않은 새해도 받아들일게요. 잘 해나가 보겠습니다"라는 다짐을 전했다. 이선균은 지난 27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지난 10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대마·향정 혐의로 입건돼 조사를 받아왔고, 3차 소.. 더보기 이전 1 2 3 4 5 ··· 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