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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돌풍' 작가 "'분노 정당한가' 성찰, 설경구x김희애 전적으로 신뢰"(일문일답) 박경수 작가가 '돌풍'으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함께 설경구, 김희애의 연기에 존경을 표했다. '돌풍'은 세상을 뒤엎기 위해 대통령 시해를 결심한 국무총리와 그를 막아 권력을 손에 쥐려는 경제부총리 사이의 대결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공개 직후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부분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몰입감 넘치는 정치 스릴러에 극찬이 이어진 가운데 '​돌풍'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창조해낸 박경수 작가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상황. 이에 박경수 작가의 기획의도와 시청자들에게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가 담긴 일문일답이 공개됐다.   - '돌풍'은 어떤 작품인가? "'돌풍​'은 '박동호'의 위험한 신념과 '정수진'의 타락한 신념이 정면충돌하여, .. 더보기
[조이人] '재벌X형사' 김바다 작가 "안보현 아닌 진이수 상상 못해, 허세도 사랑스러워" '재벌X형사' 김바다 작가가 종영 소감과 더불어 촬영 비화를 다양하게 공개했다. 앞서 제작발표회 당시 "안보현에게 인생 캐릭터가 생길 것"이라 단언했던 김바다 작가의 자신감은 완벽히 통했다. 김바다 작가는 "안보현은 허세마저 사랑스러운 진이수를 완성했다. 진이수라는 인물을 다른 배우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바다 작가는 26일 조이뉴스24에 "내 작품이 사랑을 받는다는 게 어떤 느낌인지 알게 됐다"며 "진이수 경감은 시즌2로 돌아온다.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래는 '재벌X형사' 김바다 작가 일문일답 전문이다. ◇'재벌X형사' 흥행에 대한 소감은? 정말 기쁩니다.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내 작품이 사랑을 받는다는 게 어떤 느낌인지 알게 되었.. 더보기
[파묘]③ 이도현 발·뱀·험한 것 빌드업·사운드…알수록 더 재밌는 '파묘'의 세계 장재현 감독, 천재이승국과 두 번째 '파묘' GV…N차 관객들의 열띤 호응 "우리 땅과 과거에 집중, 세대가 힘 합쳐 아이와 살아갈 터전 지키는 이야기" "사운드, 전반부는 불협화음·후반부는 무게감…도깨비불에 힘 가장 많이 줘" "여자머리 형상 뱀도 실제 제작…부끄럽지 않은 영화 만들겠다는 큰 원동력" 파면 팔수록 신기하고,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파묘'의 세계다. 영화는 물론이고 비하인드까지 흥미로우니 빠져들 수밖에 없다.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에 작품에 대한 열정과 애정이 가득한 장재현 감독이기에 가능한 일이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사바하', '검은 사제들' 장재현 감독의 신작으로, 최민식.. 더보기
'파묘' 이도현 "'김고은 말 잘 듣자' 가장 중요, 모든 것이 큰 도전"(일문일답) '파묘'의 흥행 주역 배우 이도현이 일문일답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로, 최민식과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 등이 열연했다. 이도현은 경문을 외는 무당 봉길 역으로 열연했다. 입대 전 촬영한 메이킹 인터뷰를 토대로 작성된 일문일답은 봉길 캐릭터를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이도현의 노력과 작품에 대한 애정이 담겨 눈길을 끈다. 다음은 이도현의 일문일답 전문이다. - 영화 '파묘'를 통해 처음 스크린에 데뷔하는데 소감이 어떤가? "기회가 되면 영화를 꼭 하고 싶었는데 신기하다. 항상 TV에 내가 어떻게 비춰질까 상상하면서 연기를 해왔기에 이번에는 거대한 스크린에 내 모습이 어떻게 .. 더보기
주현영 "'크라임씬 리턴즈', 잘한 선택…과몰입 못해 아쉽기도"(일문일답) 배우 주현영이 '크라임씬 리턴즈' 종영 소감을 전했다. 티빙 오리지널 예능 '크라임씬 리턴즈'가 열띤 호응 속에서 마침표를 찍었다. 7년 만에 업그레이드돼 돌아온 '크라임씬 리턴즈'는 더욱 장대해진 스케일과 촘촘하게 짜인 사건으로 구독자들을 매료시켰다. 새 시즌에 대한 기다림이 길어질수록 커지는 기대감을 완벽히 충족, 팬들의 믿음에 완벽히 보답했다. 프로그램에 새롭게 합류한 주현영에게도 이목이 집중됐다. 매회 '크라임씬 리턴즈' 안성맞춤형 하드캐리를 펼쳐 짜릿한 재미를 선사했기 때문. 특히 그의 다양한 활약상 중에서도 주현영표 롤플레잉은 깊은 인상을 남기는 데 성공했다. 진짜 얼굴이 무엇인지 헷갈릴 만큼, 주현영은 물오른 연기력과 소화력을 함께 선보였다. 도화지처럼 에피소드 속 캐릭터에 온전히 동화된 모.. 더보기
[조이人]② '기스트암 투병' 남우현 "아픈 팬 분들, 날 보고 용기 가졌으면" 가수 남우현이 28일 오후 6시 암 투병 후 처음 발표하는 솔로 앨범으로 팬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선사한다. 그동안 암 투병 소식을 숨겼던 그는 수술 후 인피니트 활동 및 콘서트까지 마치며 고통의 시간을 이겨냈다. 팬들 앞에서 무대 하고 싶어 컴백을 강행했다고 밝힌 남우현은 '화이트리'를 통해 겨울과 어울리는 달콤한 시즌송으로 다채로운 음악색을 선사한다. 남우현은 최근 서울 모처에서 진행된 첫 솔로 정규 앨범 'WHITREE'(화이트리) 발매 기념 인터뷰를 통해 더욱 짙어진 음악적 색채의 배경, 또 가족과 멤버에게만 털어놨던 기스트암 투병, 솔로 활동을 앞둔 설레는 마음을 솔직히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아래는 남우현의 일문일답 전문이다. ◇'이 노래는 꼭 들어줬으면 좋겠다' 하는 노래가 있다면? 7번 트.. 더보기
'정신병동' 유인수 "박보영과 재회, 세상 다 가진 기분…큰 힘 경험"(일문일답) 배우 유인수가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출연 소감과 함께 애정을 드러냈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는 정신건강의학과 근무를 처음 하게 된 간호사 정다은(박보영 분)이 정신병동 안에서 만나는 세상과 마음 시린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다룬 넷플릭스 시리즈다. 유인수는 극중 공황장애를 겪고 있는 실습생 지승재 역을 맡아 실감나는 열연으로 호평받았다. 다음은 유인수의 일문일답이다. -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출연 소감은? "애정을 가지고 애쓰면서 촬영한 작품이라 걱정도 기대도 많았다. 막상 작품을 보니 너무 행복하다." -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출연하게 된 계기? "이재규 감독님께서 작품을 준비하고 계신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부터 함께 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 그러던 어느 날 감독님께서 ".. 더보기
성시경 "사라져 가는 이별감성 발라드, 내가 이어가고파"(일문일답) 가수 성시경이 새 싱글 '잠시라도 우리'를 통해 한층 더 짙어진 애절한 감성 발라드로 돌아와 대중으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이번 곡에 대해 직접 설명했다. 지난 19일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잠시라도 우리'는 발매되자마자 실시간 음원 차트를 강타하며 1위를 기록했으며, 꾸준한 인기 상승세로 성시경의 명곡 리스트 자리를 일찌감치 예약했다. '잠시라도 우리'는 연인이 이별 후 겪게 되는 애틋한 감성을 서정적인 피아노 연주로 담담하게 풀어낸 컨템퍼러리 발라드다. 싱어송라이터 나얼이 가창과 작곡에 참여했으며, 히트메이커 박주연이 작사로 곡을 완성했다. 여기에 대세 배우 안효섭과 천우희가 뮤직비디오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역대급 컬래버레이션으로 연일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00년 사이버 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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