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썸네일형 리스트형 "박보람 11일 밤 사망, 추측성 보도 자제 부탁"(공식) 가수 박보람이 사망했다. 박보람 소속사 제나두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조이뉴스24에 "4월 11일 늦은 밤 박보람이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났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제나두엔터테인먼트 동료 아티스트 및 임직원들 모두 너무나도 큰 슬픔 속에 고인을 마음 깊이 애도하고 있다"며 "슬픔에 빠진 유가족 및 동료들이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장례 절차는 유가족들과 상의 후 빈소를 마련하여 치를 예정이다. 아래는 제나두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제나두엔터테인먼트입니다. 비통하고 가슴 아픈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4월 11일 늦은 밤 박보람이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났습니다. 저희 제나두엔터테인먼트 동료 아티스트 및 임직원들 모두 .. 더보기 '암표 누명 논란' 아이유 측 "암행어사 폐지+영구제명 개선" 두번째 사과(전문) 대리 티켓팅 범위를 과도하게 해석해 팬에게 암표 누명을 씌우고 팬클럽 영구 제명을 시킨 가수 아이유 측이 두 번째 사과문을 게재했다. 아이유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팬들의 의견을 청취해 개편안을 말씀드린다"며 장문의 공지를 게재했다. 아이유 측은 △암행어사 제도 포상제 폐지, △티켓 수령에 대한 본인 확인 절차 간소화, △공식 팬클럽 영구 제명이 아닌 페널티 제도로 변경 등을 개편안으로 내세웠다. 아이유 측은 암행어사 제도 폐지에 대해 설명하며 "금전적인 거래가 오가지 않은 티켓 예매 사례(예시: 가족 및 지인 간 대리 예매 시도)의 경우, 부정 거래로 간주하지 않겠다"며 "소명 절차를 간소화함은 물론, 부정확한 소명 기간 요구로 팬분들께서 심적 부담을 느끼시지 않게 하겠다".. 더보기 슈퍼주니어 려욱, 타히티 출신 아리와 5월 결혼 "팬들 고맙고 죄송"(전문) 그룹 슈퍼주니어 려욱이 그룹 타히티 출신 아리와 결혼한다. 려욱은 29일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를 게재하며 아리와 결혼 소식을 전했다. 려욱은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내겐 만나고 있는 친구가 있다. 함께 해온 시간 동안 그 분과 또 다른 가족이 되고 싶은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기게 됐다"며 "갑작스러운 결정이 아닌 오래 전부터 고민해오고 멤버와 회사 분들과 오랜 상의 끝에 오는 봄 5월 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려욱은 "지금까지의 김려욱이 완벽하지 못하고 서툴렀음에도 응원해 준 엘프들에게는 항상 고맙고 한편으로는 이러한 소식에 놀라셨을 여러분께 미안한 마음이 든다"며 "멤버들과 무대를 함께 하는 모습을 응원해 주시고, 제 노래를 듣고 싶어하시는 여러분께 앞으로도 변함없이 슈퍼주니어 려욱.. 더보기 '극단적 시도' 아름, 의식 찾았다 "살아난 게 기적, 악플러 고소"(전문) 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이 극단적 시도 후 근황을 전했다. 아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 악화로 인해 걱정하고 응원해준 팬들에게 미안하고 고맙다"며 "죽음의 끝에 서보니 사랑하는 사람과 아이들, 가족과 날 아껴주던 친구들이 떠올라 악착같이 버티고 의식을 찾았다. 병원에서도 내가 살아난 게 기적이라고 했다"고 말하며 의식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어 아름은 "유언비어를 퍼트리는 모 유튜버의 말은 사실이 아니다"며 "경고한다. 악플러들,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떠들고 섣불리 행동한 당신들의 행동은 유죄다. 악플러들은 지금부터 이전에 써 놓은 것까지 싹 다 모아서 고소할 것"이라 강조했다. 또 아름은 이혼 소송 중인 전 남편의 실명을 거론하며 "악플러들중 하나는 너도 있겠다. 내가 죽길 바라고 있었을.. 더보기 정동원, 父 교도소 수감설 "전혀 몰랐다, 매우 힘든 시간"(전문) 정동원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측이 정동원 아버지의 교도소 수감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쇼플레이 측은 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정동원은 해당 일을 전혀 알지 못했고 현재 심적으로 매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정동원도 사실 관계를 파악할 수 없는 아버지의 개인적인 일이라 더 이상의 입장을 밝히기 어렵다"며 "미성년자인 정동원에게 상처가 될 수 있는 악의적 보도는 삼가달라"고 덧붙였다. 앞서 8일 한 매체는 정동원 아버지 A씨가 트로트 가수 B씨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 소통 문제로 갈등을 빚었다고 보도했다. 그 과정에서 A씨가 현재 교도소 수감 중인 사실이 드러났다. 한편 정동원은 2019년 TV조선 '미스터트롯' 최종 5위를 기록하며 가요계 데뷔했다. 지난해 팬.. 더보기 '이재욱 열애' 카리나 "상처받은 팬들께 미안" 자필 사과(전문)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배우 이재욱과 열애를 인정한 뒤 사과문을 발표했다. 카리나는 5일 자신의 SNS에 "많이 놀라게 해드려 죄송하고 놀랐을 팬들에게 조심스러운 마음"이라며 입을 열었다. 카리나는 "나를 응원해준 팬들이 얼마나 실망했을지, 그리고 우리가 같이 나눈 이야기를 떠올리며 속상해 하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다. 그 마음을 나도 알기 때문에 더 미안하다"고 밝혔다. 카리나는 "혹여나 다시 상처가 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을 무릅쓰고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데뷔한 순간부터 저에게 가장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준 팬분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었기 때문"이라며 "팬들이 상처받은 부분 앞으로 잘 메워나가고 싶다. 팬들에게 항상 진심이었고 내게는 정말 소중한 한 사람 한 사람이다"고 사과했다. 그.. 더보기 "계약서에 가짜도장 찍혀, 못참겠다"…미노이, 노쇼 논란 해명(전문) 가수 미노이가 광고 펑크 및 노쇼 논란에 대해 "계약서에 가짜 도장이 찍혀있었다"고 주장하며 그간 논란들에 사과했다. 미노이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대응하지 말라고 했지만 이제는 못 참겠다. 용기내고 싶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미노이는 "난 두 시간 전에 광고 촬영에 불참하는 일은 없었다"며 "정산서에 광고 비용이 먼저 들어와 있는 걸 보고 (회사에) 직접 찾아가 계약서를 열람했다. 나의 도장과 다르게 생긴, 나의 이름이 쓰여진 가짜 도장이 찍혀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계약 조건 수정을 요구했으나 조율이 되지 않아 촬영하지 못하겠다는 의사를 정확히 했다"고 말했다. 미노이는 "계약서를 보게된 시점에서 처음 그 내용을 알게 되었지만 이미 도장이 찍혀있었고 그 도장 .. 더보기 K타이거즈 측 "대표 사칭해 투자 유도+루머 유포, 강경 법적대응"(전문) 태권도 공연단 K타이거즈 측이 관계자를 사칭해 투자를 유도하는 사람에 대해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K타이거즈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K타이거즈 대표, 관계자라고 사칭한 이들이 회원 및 주변 관계자들에게 접촉해 투자유도 혹은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등의 불법 행위를 저지르고 있다"며 "K타이거즈의 브랜드를 악의적으로 이용하고, 명예를 훼손하는 것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 밝혔다. 소속사는 "해당사실을 유포하고 공모한 이 모씨(前 공동대표)는 2023년 3월 K타이거즈의 공동대표로 영입되었으나 재직기간 중 사내 문서 조작 및 브랜드를 이용한 사기, 횡령과 안창범 대표이사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의 정황들이 포착되어 2023년 10월 사내 공식 주주총회를 통해 공식 해.. 더보기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