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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유토피아

[순위표] '오펜하이머', 개봉 첫날 55만↑·1위…'콘크리트유토피아' 213만 '오펜하이머'가 광복절 55만 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도 2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펜하이머'는 지난 15일 하루 동안 55만2천94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인 '오펜하이머'는 세상을 구하기 위해 세상을 파괴할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천재 과학자의 핵개발 프로젝트를 다룬 작품으로, 예매 오픈 즉시 아이맥스 매진 행렬을 이루며 큰 기대를 모았다. 특히 개봉 직전에는 사전 예매량 52만 명을 넘어서 놀라움을 자아냈다. 16일 오전 6시 기준 61.2%로 예매율 1위, 예매량 30만 명을 기록하고 있다. 2위는 '콘크리트 유토피아'로, 같은 날 .. 더보기
'콘크리트 유토피아' 이병헌·박서준·박보영, 토론토영화제 참석 확정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이병헌, 박서준, 박보영, 엄태화 감독이 제48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이병헌, 박서준, 박보영, 엄태화 감독이 오는 9월 7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제48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공식 참석한다. 칸 국제영화제, 베를린 국제영화제, 베니스 국제영화제와 함께 세계 4대 국제영화제로 손꼽히는 토론토 국제영화제는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다채로운 작품들을 소개하는 세계적인 행사로,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이름을 올린 갈라 프레젠테이션(Gala Presentations) 섹션은 토론토 국제영화제 내에서도 가장 기대를 모으는 최고 부문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완성도 높은 볼거리와 폭넓은 공감대를 자극하는 스토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콘크리트 유토피아'를 .. 더보기
'콘크리트 유토피아', 개봉 첫주 150만 관객 돌파…5일째 1위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개봉 첫 주에 150만 관객을 동원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14일 오전 누적 관객 수 154만6천261명을 기록 중이다. 개봉 나흘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광복절 연휴를 앞두고 150만 관객을 돌파한 만큼, 향후 흥행가도가 이어질 전망이다. 광복절 당일인 15일 개봉하는 영화 '오펜하이머'가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상승세를 누를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그 뒤를 이어 영화 '밀수'가 16만1천336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 누적 관객수 435만5천462명을 기록했다. 이어 '엘리멘탈', '비공식작전'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더보기
1위 '콘크리트 유토피아', 152개국 선판매→해외 개봉일 확정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개봉에 앞서 152개국에 선판매를 기록한 가운데 글로벌 흥행을 예고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다. 지난 9일 개봉해 스크린을 압도하는 배우들의 열연과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뜨거운 호평을 모으고 있다. 앞서 152개국에 선판매 쾌거를 이루며 전 세계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8월 10일 대만을 시작으로 8월 17일에는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홍콩, 마카오까지 세계 각지의 관객들을 만날 계획이다. 이어 8월 23일 인도네시아, 8월 24일 싱가포르, 8월 31일 태국, 9월 1일 베트남, 9월 13일 필리핀, 2024.. 더보기
박서준, 무대인사 중 봉변…'콘유' 측 "술 취한 듯한 관객, 제지 후 사고無" 배우 박서준이 '콘크리트 유토피아' 무대인사에서 봉변을 당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 관계자는 7일 조이뉴스24에 무대인사 난입 여성과 관련해 "배우들이 추첨을 통해 관객을 호명해 선물을 하던 중이었다"라며 "그 와중에 술에 취한 것으로 보이는 한 여성분이 예상치 못하게 무대로 나온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리를 호명하기 위해 준비를 하던 가운데 관객이 오는 것을 뒤늦게 캐치했다"라며 "상황 파악을 하고 난 후엔 급히 제지를 해 바깥 쪽으로 안내를 했고 이후엔 별 다른 일은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5일 부산진구 CGV서면에서 진행된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무대 인사에는 배우 이병헌, 박서준, 박보영, 엄태화 감독이 참석해 관객들을 만났다. 이날 출연진들은 좌석 번호를 추첨해 해당 관객이.. 더보기
[영화리뷰] '콘크리트 유토피아' 찢었다…이병헌 연기가 '유토피아' 이병헌·박서준·박보영 뭉친 '콘크리트 유토피아', 올여름 최고 수작 엄태화 감독의 디테일·탁월한 연출력 빛났다…재미·메시지 다 잡은 웰메이드 배우 이병헌의 놀라운 연기를 보고 싶다면 '콘크리트 유토피아'를 강력 추천하다. 원래도 '연기 잘하는 배우'의 대명사로 불리는 이병헌이지만 이번 '콘크리트 유토피아'에선 그야말로 미친 연기로 극을 완전히 압도한다. 이병헌을 필두로 배우들의 빈틈없는 열연이 130분 동안 숨 쉴 틈 없이 펼쳐진다. 여기에 엄태화 감독의 섬세하고 탁월한 연출력까지 더해져 올여름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수작이 탄생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다. 2014년 연재 이후 호평.. 더보기
"130분 순삭, 연출·연기 완벽" '콘크리트 유토피아', 꼭 봐야할 이유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놓쳐서는 안 될 관람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다.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관객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예측불허의 스토리다. 재난 이후 시작되는 진짜 생존을 담은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폐허가 된 서울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황궁 아파트의 입주민과 그들의 생존 욕구가 커질수록 팽팽해지는 긴장감으로 관객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일상적인 공간인 아파트가 유일한 피난처가 된다는 독창적인 상상력에서 시작된 스토리는 기존 재난 영화와는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뿐만 아니라, '나라면 어떤 선택을 내릴 것인가?' 자문하게 하며 관객들을 영화 속으로 자연스.. 더보기
[영화예고편] "콘크리트 유토피아" 티저 예고편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모든 것이 붕괴된 도시 한복판, 유일하게 무너지지 않은 단 한 채의 아파트가 상상력을 자극하며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모든 것이 무너졌다 우리 아파트만 제외하고" 라는 카피가 어우러져 재난 이후 살아남은 이들 앞에 펼쳐질 새로운 드라마를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또 티저 예고편은 황궁 아파트의 주민 대표 '영탁'을 연기한 이병헌의 흡인력 있는 음성이 더해진 대사 "저는 이 아파트가 선택받았다,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로 시작부터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대지진으로 인해 모든 것이 폐허로 변해버린 세상, 유일하게 살아남은 아파트에서 생존을 위해 스스로를 지켜내야 하는 주민들의 모습을 담은 예고편은 캐릭터 간의 팽팽한 긴장감이 더해져 한 시도 눈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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