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썸네일형 리스트형 연매협 "피프티피프티 사태, 불순 외부세력 예의주시…강력 대응할 것"(전문)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이 그룹 피프티피프티 사태에 대해 "하루 빨리 원만한 해결점을 찾아 사회적 파문 확산이 없길 바란다"고 밝혔다. 연매협은 1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어트랙트 전홍준 대표와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 사이에서 불거진 '피프티피프티 강탈'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연매협은 "피프티피프티는 POP의 본 고장인 미국의 빌보드 차트에 진입하는 등의 놀라운 활약을 통해 다시 한 번 K-POP을 전 세계 문화의 중심에 올려놓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모범이 되는 사례로 평가받는다. 그러나 불순한 외부세력의 개입으로 인해 어트렉트 소속그룹 피프티피프티의 연예활동에 적신호가 켜지는 등 사태의 심각성이 일파만파 확대되고 있으며 엔터테인먼트 업계 전반에 뜨거운 감자로 대두될 만큼 사회적.. 더보기 김갑수 "피프티피프티, 갑자기 떠서 제정신 아냐…망했다" 직언 문화평론가 김갑수가 그룹 피프티피프티 사태를 언급했다. 김갑수는 지난 10일 팟캐스트 '정영진 최욱의 매불쇼'에 출연해 최근 벌어진 피프티피프티와 어트랙트 사이 소송 해지 법적 공방에 대해 언급했다. 김갑수는 "(피프티피프티는) 어리석은 수준이 아니라 망한 것 같다. 활동 기회는 다 날아갔고 (이미지는) 스크래치가 나면 회복이 어렵다"며 "국내 아닌 해외에서 활동하겠다고 하지만 특이하게도 케이팝 해외 팬 베이스는 국내 팬덤과 교류가 많기 때문에 (재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고 논평했다. 김갑수는 이번 사태가 이렇게 전국민적인 공분을 일으킨 이유를 '서사에 대한 배신감'이라 꼽았다. 김갑수는 "어려운 환경에서 커서 스타가 되는 걸 보지 않았나. 그것에 대한 기대감이 깨지고 이면이 파헤쳐지니까, 배신도 정도.. 더보기 [단독] '소속사 분쟁' 피프티피프티, 한영수교 140주년 런던 공연도 무산위기 한때 '기적의 소녀들'로 불렸던 피프티피프티가 8월 '케이콘 LA 2023'에 이어, 11월 한영수교 140주년 런던 공연에도 참석하지 못할 전망이다. 5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피프티피프티는 오는 11월 중순 영국 런던에서 KBS가 주최하는 한영수교 140주년 런던 공연에 참여하기로 결정했으나 최근 불거진 소속사 분쟁 등으로 인해 무산됐다. 이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보통 공연은 헤드라이너를 소개한 후 2차 라인업으로 신인 가수들을소개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면서 "데뷔 1년이 채 되지 않은 신인 걸그룹을 먼저 섭외한 건 피프티피프티의 영국 내 뜨거운 인기를 반영한 매우 이례적인 일이었다"라고 피프티피프티의 공연 무산을 안타까워했다. 피프티피프티의 '큐피드'는 논란 속에서도 영국 UK차트 오피셜 싱글차트.. 더보기 피프티 피프티, 전속계약 분쟁 법정으로…오늘(5일) 첫 심문기일 '중소기업의 기적'이었던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와 소속사 어트랙트가 법정에서 만난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는 5일 오후 피프티 피프티가 소속사 어트랙트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관한 첫 심문기일을 진행한다. 피프티 피프티 멤버 새나, 키나, 아란, 시오는 지난달 19일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 피프티 피프티는 법무법인을 통해 "어트랙트가 투명하지 않은 정산, 활동이 어려운 건강 상태를 밝혔음에도 일방적으로 강행하고자 했던 모습 등 계약상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2021년 설립한 신생 중소 음반기획사 어트랙트 출신인 피프티 피프티는 지난 4월 1일 미국 빌보드 .. 더보기 피프티 피프티, 활동 적신호에도 빌보드 막강 파워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가 멤버들과 소속사 어트랙트, 외주 업체 더기버스 간 분쟁으로 활동에 적신호가 켜진 가운데 빌보드에서 여전히 막강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4일 빌보드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발표한 최신 차트에서 피프티 피프티 'Cupid'(큐피드)가 7월 8일 자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 4위,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 5위에 랭크됐다고 발표했다. 오는 5일 업데이트 되는 메인차트인 '핫100'에서도 상위권 진입이 유력하다. '큐피드'는 지난주 24위를 기록하며, 14주째 차트인을 했다. 이는 12주 연속 진입한 블랙핑크와 두아 리파가 협업한 'Kiss and Makeup'의 기록을 넘어선 K팝 걸그룹 최장 진입 기록이지만, 소속사와의 갈등으로 빛이 바랬다. 2021년 설립한 신생 중소 음반기획.. 더보기 "200억에"…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외부세력 배후 입증 녹취록 공개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 소속사가 외부세력 배후를 입증하는 녹취록을 공개하면서 사태가 폭로전으로 치닫고 있다. 3일 피프티 피프티의 소속사인 어트랙트는 어트랙트 전홍준 대표와 워너뮤직코리아 윤OO 전무와의 통화 녹취파일을 언론에 공개했다. 5월 9일자 녹취파일에서 워너뮤직코리아 윤 전무는 "안성일 대표에게 전에 바이아웃 하는걸로 200억 제안을 드린게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전홍준 대표가 "전 못 들어봤다"라며 "바이아웃이 뭐냐"고 되물었다. 그러자 윤 전무는 "저희가 아이들을 다 인수한다고 말씀 드린 것"이라고 답했고, 놀란 전홍준 대표는 "아니, 아니다"라고 했다. 어트랙트 측은 피프티 피프티 외부세력 배후로 외주 용역업체인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를 지목했다. 또 지난 6월 2.. 더보기 피프티피프티, 데뷔 7개월만 전속계약 분쟁 "신뢰 파괴"(전문) 그룹 피프티피프티가 소속사 어트랙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피프티피프티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바른은 2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4인의 멤버들은 법률 대리인을 통해 지난 6월19일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 신청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해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이라 밝혔다. 피프티 측은 "어트랙트가 투명하지 않은 정산, 활동이 어려운 건강 상태를 밝혔음에도 일방적으로 강행하고자 했던 모습 등 계약상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여러 사정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것"이라며 "어트랙트가 계약위반 사항에 명확한 설명을 하지 못하면서 ‘외부 세력에 의한 강탈 시도’라며 멤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고 있고, 멤버의 수술 사유를 당사자 협의도 없이 임의로 공개하는 모습을 보면서, 멤버들은 큰.. 더보기 워너뮤직 측 "피프티피프티 멤버 강탈 사실무근, 내용증명 유감"(전문) 워너뮤직코리아 측이 피프티피프티의 멤버 강탈 의혹을 부인했다. 워너뮤직코리아는 2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워너뮤직코리아는 피프티 피프티의 해외 유통사로, 2023년 4월 1일부터 업무를 진행해왔다"며 "워너뮤직 그룹의 역량과 네트워크를 동원하여 피프티 피프티와 소속사가 이룩한 눈부신 성과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왔습니다만, 불미스러운 의혹이 제기돼 매우 유감"이라 밝혔다. 워너뮤직 측은 "어트랙트가 주장한 내용은 사실무근이며, 내용증명서를 보낸 부분에 대해서도 유감을 표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는 26일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불거진 외부 세력의 멤버 강탈 시도 사건 배후에 모 외주용역업체와 워너뮤직코리아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26일, 워너뮤직코리아에..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