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초대석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침마당' 김혜연 "데뷔 초 '격 떨어뜨린다+기본도 없다'는 지적 받아" '아침마당' 김혜연이 데뷔 초 들은 지적을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트로트 가수 김혜연 박서진이 출연했다. 이날 김혜연은 데뷔 초창기 무대 매너 기본이 안 돼 있다는 지적을 받은 사실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혜연은 "나는 무대에 등장할 때 가죽 바지, 청바지를 입고 인사도 크고 밝게 했다. 그 때 나는 '격을 떨어뜨린다', '무대 매너 기본이 안 된 사람이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말했다. 패널들이 "지금은 김혜연의 그 밝은 모습으로 인사하며 등장하는 게 가수들의 기본 무대 매너가 됐다"고 말하자, 김혜연은 "나는 분위기 좋으면 객석에 내려가서 관객들과 노래를 함께 한다"고 덧붙였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02082 '.. 더보기 '아침마당' 박서진 "장구 실력만 비춰져, 퍼포먼스 가수 낙인 속상했다" '아침마당' 박서진이 퍼포먼스 가수 낙인을 피하기 위해 노력한 비화를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트로트 가수 김혜연 박서진이 출연했다. 이날 '장구의 신' 박서진은 노래만으로 인정 받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박서진은 "트로트 가수라면 장구보다 노래를 잘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장구가 잘 보이니 노래가 뒷전이었다. 퍼포먼스 가수라는 낙인이 찍혀 속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실력을 갈고 닦아서 종편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가 노래를 불렀다. 각오를 하고 나갔다. 주변에서 정말 많이 말렸다. 나도 모르게 손 발이 떨렸다. 무대에서 그렇게 떨었던 건 처음이었다. 무대를 어떻게 했는지 지금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박서진은 "결과는 아쉽게 됐지만 그래도.. 더보기 '아침마당' 김신의 교수 "긍정 마인드 건강 비법, 나쁜 기름 피할 것" 김신의 교수가 건강 비법을 전했다. 3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암전문의 김의신 교수가 출연했다. 김의신 교수는 텍사스대학교 MD 앤더슨 암센터(종신교수),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WCU교수), 경희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석학교수)에 소속되어 있는 암전문의다. 80대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건강함을 자랑하는 김의신 교수는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감사하게 살려고 한다. 그것이 건강하기 위한 가장 좋은 비결이다"라고 말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598265 '아침마당' 김신의 교수 "긍정 마인드 건강 비법, 나쁜 기름 피할 것" 김신의 교수가 건강 비법을 전했다. 3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암전문의 김의신 교.. 더보기 '아침마당' 양희경 "아들 한승현, 방황 하기도…대화 많이 나눠" 배우 양희경이 두 아들에 대해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최근 에세이를 출간한 배우 양희경이 출연했다. 이날 김재원 아나운서는 양희경의 둘째 아들 한승현에 대해 "최근에 '고스트 닥터'에서 유령 역할을 했다. 엄마와 똑같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이에 양희경은 "저는 어려서부터 두 아들에게 무엇을 하라고 강요하지 않았다. '평생 지치지 않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라. 무엇이든 뭐라고 안한다.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라'라고 했다"라고 전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598246 '아침마당' 양희경 "아들 한승현, 방황 하기도…대화 많이 나눠" 배우 양희경이 두 아들에 대해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더보기 '아침마당' 양희경 "야행성이라 출연 고사…'국민 고모' 싫다" 배우 양희경이 '고모' 수식어가 싫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에세이를 출간한 배우 양희경이 출연했다. 이날 양희경은 '국민 고모'라는 수식어에 대해 "저는 고모가 없는데 드라마 속에서 오빠네 집에 얹혀사는 노처녀나 돌싱을 많이 해서 고모 이미지가 강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드라마에선 늘 문제를 일으키는 고모다. 폭탄 터지기 전의 상태"라며 "고모 붙는 거 싫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재원 아나운서가 "'국민 고모' 말고 '우리 고모'"라고 하자 양희경은 "고모 싫다. 이모가 좋다"라고 전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598231 더보기 '아침마당' 진해성 "父가 예명 지어줘, 지역 이름 따면 잘 된다고" '아침마당' 진해성이 가수 데뷔 과정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트로트 가수 안성훈, 박지현, 진해성이 출연했다. 이날 진해성은 유도를 하다 트로트가 좋아 트로트 가수로 활동을 전향하게 됐다고 밝혔다. 진해성은 "원래 유도를 오래 했다. 트로트로 전향하려고 부모님을 설득해 지금까지 오게 됐다. 부모님은 하던 걸 멈추고 다른 걸 한다고 하니 '무슨 바람이 들어 그러냐'며 정말 반대하셨다. 이후 3년의 시간을 약속 받고 가수로 활동했다"고 입을 열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596575 '아침마당' 진해성 "父가 예명 지어줘, 지역 이름 따면 잘 된다고" '아침마당' 진해성이 가수 데뷔 과정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KBS 1TV.. 더보기 '아침마당' 안성훈 "송가인은 내 은인, 누나 덕에 '미스터트롯' 지원" '아침마당' 안성훈이 송가인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트로트 가수 안성훈, 박지현, 진해성이 출연했다. 이날 안성훈은 가수의 꿈을 꾼 계기에 대해 "여러 가요제를 다니다가 초대가수 무대를 봤는데 빛이 나더라. 그래서 초대 받을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었는데 가정 형편상 음악을 전공할 수 없어서 호텔관광을 전공했다. 리조트나 호텔에 취직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안성훈은 "'전국노래자랑'에서 상을 받고 작곡가 제안을 받고 2012년에 데뷔했다. 하지만 스케줄도 없었고 설령 스케줄이 있어도 사비로 이동해야 했다. 버스비가 없어 아르바이트를 해야 했다. 내가 생각한 꿈이 아니라 생각해 호텔관광학과로 진학했다"고 말했다. https://www... 더보기 '아침마당' 안성훈 "'미스터트롯2' 상금 5억, 전셋집 끝→우리 집 장만" '아침마당' 안성훈이 '미스터트롯2' 상금 사용처를 밝혔다. 2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트로트 가수 안성훈, 박지현, 진해성이 출연했다. 이날 안성훈은 TV조선 '미스터트롯2' 진에 오른 상금 5억을 어떻게 썼냐는 질문에 "받자마자 부모님과 같이 전셋집에 살면서 2년마다 이사 다녔다. 꼭 크면 우리 집 장만하고 싶었는데 이루게 됐다. 정말 꿈 같다"고 말했다. 안성훈은 "상상도 못해본 금액이었다. 박지현과 손 잡고 10분을 있었다. 10분이 지나니 누가 받아도 되니 빨리 발표했으면 좋겠다 싶었다"고 털어놨다. https://www.joynews24.com/view/1596551 '아침마당' 안성훈 "'미스터트롯2' 상금 5억, 전셋집 끝→우리 집 장만" '아침마당' 안성훈이 .. 더보기 이전 1 ··· 13 14 15 16 17 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