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초대석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침마당' 김응수, '맥문동 오빠' 발표 "늦게 가수로 데뷔" 가수로 데뷔한 배우 김응수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맥문동 오빠'를 발표한 사연을 전했다. 5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 배우 김응수와 '도전 꿈의 무대' 5연승 가수 성민지가 출연했다. 이날 김응수는 한결 젊어졌다는 MC 김재원 아나운서의 이야기에 "코로나 기간동안 술을 끊은 덕분"이라고 했다. 이어 그는 "늦게 가수로 데뷔했다. 성민지 앨범의 전 곡을 다 들으며 기승전결의 흐름을 배웠다"고 성민지와 함께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이를 들은 성민지는 "김응수 선생님이 한번에 녹음을 마치시는 걸 보고 놀랐다"고 말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29497 '아침마당' 김응수, '맥문동 오빠' 발표 "늦게 가수로 데뷔" 가수로 데뷔한 배우 김응수가.. 더보기 '아침마당' 서지오 "김희재 초등학생 때부터 인연, 덕분에 더 사랑받아" '아침마당' 서지오가 김희재와의 인연을 밝혔다. 2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서는 가수 서지오, 코미디언 한무가 출연했다. 이날 서지오는 이모 조카처럼 친분을 쌓고 잘 지내고 있는 후배 가수 김희재를 언급했다. 서지오는 "김희재와는 팬과 가수로 만났다. 김희재 초등학교 때부터 인연을 맺었다. 이젠 김희재 덕분에 내가 지금 더 사랑 받고 있다"고 미소지었다. 이어 서지오는 "김희재는 어릴 때부터 착하고 변함 없었다. 내가 뭔가를 해주기보다는, 내가 그렇게 해주고 싶게 하는 아이였다"고 덧붙였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27121 '아침마당' 서지오 "김희재 초등학생 때부터 인연, 덕분에 더 사랑받아" '아침마당' 서지오가 김희재와의 인연을 밝혔다... 더보기 '아침마당' 한무 "대장암, 세번째 병원서 발견…수술 후 불편함 사라져" '아침마당' 한무가 대장암 수술 후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서는 가수 서지오, 코미디언 한무가 출연했다. 이날 한무는 2018년 대장암 2기 판정 후 수술을 받고 건강을 되찾은 근황을 전했다. 한무는 "몇 년 전 암 수술했다. 아무리 병원이 커도 몇 군데 다녀봐야겠더라. 세 번째 간 병원에서 암을 발견했다. 이젠 불편하지 않다. 그냥 병 걸렸던 거다"고 말했다. 이에 서지오는 "선생님이 워낙 강한 분이라 잘 이겨내는 것 같다. '나이 먹어서 그렇지 뭐' 말씀하시면 마음이 아프다. 그래도 항상 밝으시다"고 덧붙였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27101 '아침마당' 한무 "대장암, 세번째 병원서 발견…수술 후 불편함 사라져" '.. 더보기 '아침마당' 이광기 "세상 떠난 아들 덕분에 알게 된 나눔, 힘의 원천" 배우 이광기가 세상 떠난 아들 덕분에 얻게 된 선물이 많다고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는 패널 남상일, 이광기, 박애리, 이호섭, 최시중, 김수찬이 출연했다. 황기순은 초대 가수로 함께 했다. 이날 이광기는 "화요초대석 패널을 하면서 작은 변화와 목표가 생겼다. 우연한 기회에 일일MC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주변에서 너무 잘한다고 했고 팀장님도 MC를 해도 될 것 같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내가 MC가 될 수 있겠구나 하는 착각도 했다. 하지만 말뚝을 박고 있는 김재원 아나운서, 엄지인 아나운서가 있는데 이걸 그만두면 실업자가 된다. 그래서 생각을 접었다. 하지만 목표를 어떻게 접나. '아침마당' MC를 위해 열심히 연습만 하고 있겠다"라고 .. 더보기 '아침마당' 김영희, 80대 나이에도 닭종이 열정 "아이들은 희망" 김영희 작가가 닭종이에 담은 희망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닭종이로 전 세계에 위로를 전한 김영희 작가가 출연했다. 이날 검은 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김영희는 "거의 50년 전에 선물 받은 옷"이라고 설명했다. 김영희는 80대 나이에도 건강한 것에 대해 "산부인과에서 아이 출산할 때 외에는 병원에 안 간다. 건강관리는 따로 없고 일 많이 하고 잘 먹고 걷는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자신의 닭종이 작품에 희망과 작가 정신, 시가 들어가야 한다고 밝히며 "아이들은 희망"이라고 전했다. 이어 "나이 먹으면 모든 작가들에게 주기가 생기는데, 10년 마다 바뀐다. 지금은 모던함이다. 예전에 못했던 작품을 꽤 많이 한다"라고 덧붙였다. https://www.joynews2.. 더보기 '아침마당' 홍주 "백승일, 처음엔 스토커인 줄…느끼하고 무서웠다" 가수 홍주가 남편 백승일과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2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백승일, 홍주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백승일은 TV 속 가수 홍주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고 밝혔다. 백승일은 "내 스타일이더라. 동글동글하고 살집 있는 여자를 좋아한다. 노래도 기가 막히게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저도 가수를 하고 있을 때다. 1집 앨범을 말아먹은 시기다"라며 "제 노래를 빼고 홍주의 '님아'라는 노래를 컬러링에 넣었다"라고 전했다. 그러다 백승일과 홍주는 지인을 통해 전화 통화를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홍주는 "처음엔 스토커인 줄 알았다. 열번 찍어 안 넘어가니까 뿌리를 흔들어서 뽑는다"라며 "첫 대면을 할 때 겁이 났다. 몸도 크고 눈도 부리부리하다. 셔츠를 풀어서 너무 .. 더보기 '아침마당' 백승일 "어린시절 父 가정폭력, 돈 빨리 벌어야지 다짐" '아침마당' 백승일이 어린 시절 부친의 가정 폭력을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백승일, 홍주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백승일은 "어렸을 때 아빠가 바람이 나서 이혼했다. 어머니가 자식 셋을 키웠다. 어찌나 못 살았는지"라며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이어 "세 아이를 키우니까 생활비가 필요했다. 엄마가 아빠가 하던 공장에 가면, 거기에 아빠가 새 엄마와 앉아 있다. 생활비를 달라고 하면 그 자리에서 엄마를 때렸다"라고 가정 폭력을 고백했다. 또 "이혼했는데도 아빠가 집에 온다. 두 집 살림을 했다. 엄마를 계속 때리고 집을 부순다"라며 "내가 빨리 성공해서 돈을 벌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씨름을 했다"라고 전했다. 그는 "고등학교 때 프로 입단을 했는.. 더보기 '아침마당' 김재원 아나, 케냐 해외봉사 근황 공개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 '아침마당' 케냐 봉사활동을 떠난 김재원 아나운서가 영상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서는 코미디언 최병서, 크리에이터 이상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해외 봉사 활동을 떠난 김재원 아나운서 대신 이광기가 MC 자리에 앉았다. 이광기는 "아직도 얼떨떨하다. 내가 왜 이 자리에 앉아있나 모르겠다. 일일 MC를 맡게 돼 떨린다. 하지만 떨리는 이유가 있다. 오늘 내 자리에 누군가 앉아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이광기 대신 일일 패널로 등장한 이는 국악인 박애리의 남편이자 유명 댄서 팝핀현준이었다. 팝핀현준은 "이 자리가 너무 편하다. 이광기도 그 자리에 잘 어울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아침마당' 1부 말미에는 김재원 아나운서의 근황이 담긴 영상이 .. 더보기 이전 1 ··· 10 11 12 13 14 15 16 ··· 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