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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초대석

'아침마당' 이상민 "학폭 당해 대인기피증, 성대모사로 이겨냈다" '아침마당' 이상민이 성대모사로 대인기피증을 이겨냈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서는 코미디언 최병서, 크리에이터 이상민이 출연했다. 이상민은 소심한 성격과 대인기피증을 성대모사를 통해 이겨냈다고 밝혔다. 이상민은 "원래 쾌활했지만 중학교 시절에 노는 애들에게 두드려 맞고 내향형으로 바뀌었다. 그 이후로 사람을 만나고 싶지 않을 정도였다"고 입을 열었다. 이상민은 "고등학교 진학 후 선생님 성대모사를 했다. 그 때 말할 수 없는 만족감을 얻었다. 내가 뭔가를 할 수 있다는 자존감이 올라갔다"며 성대모사에 집중하며 살게 된 배경을 밝혔다. 이어 이상민은 "이정도로 멈출 수가 없으니 공인을 따라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 때 대통령이 이명박 전 대통령이었다. 그렇게 따라한 게.. 더보기
'아침마당' 최병서 "노태우 전대통령, 내 정치풍자에 웃다가 울어…직접 허락받아" '아침마당' 최병서가 노태우 전 대통령에게 정치 풍자 코미디를 허락받았던 비화를 전했다. 2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서는 코미디언 최병서, 크리에이터 이상민이 참석했다. 이날 최병서는 노태우 전 대통령 앞에서 코미디를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최병서는 "노 대통령이 '최병서 씨, 정치 풍자 코미디 안 하십니까' 묻더라. 그 자리에 함께 있던 방송사 사장님도 놀랐다. 거기서 내가 내 생에 최고의 히트를 쳤다. 기호 1번이 노태우고 2번이 김영삼, 3번이 김대중이었는데, 그걸 가지고 성대모사를 했다"고 말하며 즉석에서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최병서는 "김옥숙 여사는 웃다가 의자에서 떨어질 뻔 했다. 노태우 대통령도 웃다가 울 뻔 했다. 거기서 정치 풍자 코미디를 허락받았다. '앞으로 좋.. 더보기
'아침마당' 장영란 "♥한창, 암투병 父에 너무 잘해…고마워" 눈물 '아침마당' 장영란이 돌아가신 친정 아버지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장영란은 2017년 부친상을 당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방송인 장영란, 한의사 한창 부부가 출연했다. 장영란은 "어린시절 아버지가 공주라고 불렀다. 늘 사랑을 받고 칭찬을 많이 받았다"라고 했다. 그는 "아버지가 암투병을 오래 하셨는데 그때 남편이 너무 잘 해서 나는 평생 남편에게 잘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한창은 "장인어른은 언제나 술친구였다. 아내와 싸우면 소주 한잔 마시며 중재 역할을 해주셨다. 친구같은 아버님이었다"라면서 "암 전문 의사 아니지만 내가 최선 다하지 못한것 같아서 죄송스러운 마음"라고 덧붙였다. https://www.joynews24.com/view.. 더보기
'아침마당' 장영란♥한창 "'진실게임' 패널-출연자로 첫 만남" '아침마당' 장영란, 한창 부부가 예능 프로그램 패널과 출연자로 첫 만남을 가진 사연을 공개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방송인 장영란, 한의사 한창 부부가 출연했다. 장영란은 "SBS '진실게임'에 패널로 출연했을 때 한창이 출연자로 나왔다. '1등 신랑감'을 찾는 시간이었다"라면서 "처음 보자마자 웃는게 잘생기고 확 눈에 띄었다. 이렇게 잘 될 줄은 몰랐다"라고 털어놨다. 한창은 "장영란에 팬심도 있었는데, 현장에서 긴장하지 말라고 챙겨주고 단아한 모습에 끌렸다"라면서 "녹화 당일 저녁에 술 한잔하자고 연락했다. 하지만 처음엔 거절당하고 계속 문자 보내고 들이댔다"라고 전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13606 '아침마당' 장영.. 더보기
'아침마당' 장영란 "♥한창, 조정석·박보검 살짝 닮았다" '아침마당' 한의사 한창이 아내인 장영란을 '이쁜이'라고 부른다고 호칭을 공개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방송인 장영란, 한의사 한창 부부가 출연했다. 장영란은 남편에 대해 "조정석을 닮았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살짝 박보검도 있다"고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그는 "'아침마당'에 한창이 출연했을 때 함께 찾아왔다. '한밤의 TV연예' 리포터를 오래 해서 생방송이 안떨릴 줄 알았는데 너무 긴장했다"라고 덧붙였다. 한창은 아내 장영란을 '이쁜이'라고 부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13598 '아침마당' 장영란 "♥한창, 조정석·박보검 살짝 닮았다" '아침마당' 한의사 한창이 아내인 장영란을 '이쁜이'라고 .. 더보기
'아침마당' 유현상 "이건우, 제목 정하고 3시간만 '여자야' 작사" '아침마당' 이건우 작사가가 유현상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4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작사가 이건우가 출연했다. 그간 이건우 작사가는 1천200여곡을 작사했고, 250여명의 가수들을 만났다. 이건우는 유현상의 중매로 결혼을 했다고. 이건우는 "유현상은 내 인생의 가수 중 한명"이라면서 "형님도 나도 아들 둘이다. 형님 덕분이다.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했다. 유현상은 "동시대에 이건우 같은 시인과 함께 활동한다는 것이 정말 행복하다"라면서 "윤수일은 3개월 동안 함께 하며 작사했지만 나와는 호텔에서 3시간 만에 완성했다. 호텔 들어가서 15분만에 제목을 정하고, 거기서 글이 나오기 시작했다"고 '여자야'의 작사 비화를 공개했다. 이건우 작사가는 전영록의 '종이학'.. 더보기
'아침마당' 이건우 작사가 "수와진 '파초', 2년에 걸쳐 쓴 곡" '아침마당' 이건우 작사가가 히트곡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4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작사가 이건우가 출연했다. 이건우는 1천200여곡을 작사했고, 250여명의 가수들을 만났다고. 이건우 작사가는 "우연히 명동성당을 지나가다가 심장어린이를 돕기 위해 추운 겨울 거리공연을 펼치는 수와진을 보게 됐다"라면서 "내가 노래를 주겠다 하고 가사를 썼는데 이분들이 군대를 갔다. 가사를 다듬다가 2년이 걸렸다. 가장 오랜시간에 걸쳐 쓴 곡"이라고 했다. 이를 본 수와진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매서운 바람을 맞으면서 일주일간 가사를 쓴 분이 계셨다. 주옥같은 명곡을 많이 만들어준 사람"이라며 "착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다. 언제나 희망을 주는 이건우가 되길 바란다"고 바람을 드러냈.. 더보기
'아침마당' 이건우 작사가 "전영록의 '종이학', 늘 고마운 마음" '아침마당' 작사가 이건우가 작사한 곡만 1천200여곡에 달한다고 밝혔다. 4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작사가 이건우가 출연했다. 이건우 작사가는 "작사한 건 1천200여곡이다. 그중 250여분의 가수를 만났고, 노래방에만 200여곡이 등록돼 있다"라고 했다. 그는 "21세에 쓴 전영록의 '종이학'이 큰 사랑을 받았다. 늘 전영록에게 고마운 마음을 갖고 살고 있다"라며 "윤수일의 '황홀한 고백'은 윤수일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가서 쓴 곡"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08905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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