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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피도 눈물도 없이' 이소연x하연주, 핏빛 자매 복수극…코믹 한스푼 '피도 눈물도 없이' 이소연, 하연주가 20년만에 재회한 자매로 분해 핏빛 복수극을 펼친다. 22일 오전 진행된 KBS 2TV 새 일일드라마 '피도 눈물도 없이'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하연주는 "다양한 이야기가 휘몰아치는 드라마"라면서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전개 속에서도 스토리가 탄탄하다. 기대해 달라"고 요청했다. 드라마에서 이소연과 하연주는 각각 20년 전 헤어진 자매 이혜원과 배도은 역으로 분한다. 연출을 맡은 김신일 감독은 "한국의 이혼율은 전세계 3위이자 아시아 1위다. 경제적 이유로 이혼한 부부를 소재로 했다"면서 "이혼은 우리 사회에 흔하고 누구나 흔히 겪을수 있는 정서적 이벤트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경제적 이유로 엄마를 따라간 작은딸, 아빠를 따라간 큰딸의 이야기다. 두 자매가.. 더보기
임영웅, 22만 팬들과 즐긴 전국투어…"더 큰 우주로 돌아오겠다" 가수 임영웅이 22만 팬들과 마주하며 전국 투어를 마무리 했다. 임영웅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킨텍스 1전시장 1홀에서 임영웅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아임 히어로) 고양 공연을 개최, 전국 투어 유종의 미를 거뒀다. 화려하고 강렬한 'Do or Die' 무대로 콘서트의 시작을 연 임영웅은 'A bientot'와 '무지개', '인생찬가', '연애편지', '사랑해 진짜', '손이 참 곱던 그대', '보금자리' 등 다양한 곡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호강시켰다. 임영웅 특유의 감성 보컬에 밴드 세션의 풍성한 사운드와 흥을 높이는 댄서팀의 안무, 고퀄리티 무대 연출 그리고 고화질 대형 전광판으로 즐기는 임영웅의 비주얼과 다채로운 스타일링도 돋보였다. 전국투어 대장정의 마지막 날이었던 만큼 임영웅은.. 더보기
'웰컴투삼달리' 신혜선 "용필삼달 결혼해 아웅다웅 살았으면"(일문일답) 배우 신혜선이 '웰컴투 삼달리'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21일 종영된 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극본 권혜주, 연출 차영훈)는 한라산 자락 어느 개천에서 난 용 같은 조삼달(신혜선 분)이 어느 날 모든 걸 잃고 곤두박질치며 추락한 뒤, 개천을 소중히 지켜온 조용필(지창욱 분)과 고향의 품으로 다시 돌아와 숨을 고르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마지막 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12.4%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신혜선은 하루아침에 꿈과 명예를 잃고 고향으로 돌아온 사진작가 조삼달 역을 맡아 현대인의 애환을 담은 현실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조용필을 향한 애틋한 감정 연기는 물론 이야기에 따른 삼달의 감정 변화를 유려하게 표현했다는 평가다. 남다른 캐릭터 소.. 더보기
[순위표] '외계+인' 2부, 개봉 2주차도 1위 굳건…109만 돌파 '외계+인' 2부가 100만 관객을 돌파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외계+인' 2부는 지난 21일 하루 동안 11만1476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09만2885명이다. '외계+인' 2부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미래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독창적인 세계관과 충무로 대세 배우들의 강렬한 시너지로 12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지난 21일 100만 관객을 돌파한 '외계+인' 2부는 1월 비수기 극장가에서도 실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와 입소문에 힘입어 꾸준히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기발한 상상력.. 더보기
르세라핌, 2월 19일 'EASY'로 컴백…9개월만 귀환(공식) 르세라핌(LE SSERAFIM)이 2월 19일 세 번째 미니 앨범 'EASY'로 돌아온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22일 0시 글로벌 팬덤 라이프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컴백 소식을 전했다. 미니 3집 'EASY'는 르세라핌의 당당한 모습 이면에 존재하는 불안과 고민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앨범이다. 'EASY'는 지난해 5월 발매된 정규 1집 'UNFORGIVEN' 이후 무려 9개월 만에 나오는 한국 음반이다. 당당함과 자신감의 대명사로 불리는 르세라핌이 그간 한 번도 들려준 적 없는, 무대 뒤의 불안과 고민을 담은 신보를 예고해 글로벌 K-팝 팬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같은 시각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과 쏘스뮤직 공식 SNS에는 신보의 로고모션.. 더보기
'세작' 조정석, 8년만 '헤드윅' 컴백…"여전히 내 심장 뜨겁게" 배우 조정석이 무대로 컴백한다. 복귀작은 8년만의 뮤지컬 '헤드윅'이다. 뮤지컬 '헤드윅'(기획·제작 ㈜쇼노트)은 음악을 통해 상처로 얼룩진 인생의 의미를 찾아 헤매는 로커 헤드윅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2005년 한국 프로덕션의 막을 올린 이후 매 시즌마다 큰 사랑을 받아온 '헤드윅'은 2024년 14번째 시즌을 맞아 무대 장치와 영상, 공연 중 실시간 중계 등 여러 무대 요소를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보다 입체적이고 풍성한 공연으로 찾아올 것을 예고해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조정석은 2006년 첫 헤드윅 무대에 오른 이후 2008년, 2011년, 2016년에 이어 2024년 5번째로 참여한다. 조정석의 헤드윅은 가장 아름다운 헤드윅으로 손 꼽힐 뿐만 아니라 무대에서 좌중을 사로잡는 호소력 있는 연기.. 더보기
'아침마당' 김다나 "원미연·김혜연, 쌀 없는 내게 생활비 보내줘…은혜 갚고파" '아침마당' 김다나가 '도전 꿈의 무대' 비화를 전했다. 2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명불허전'에서는 지난 주 마무리된 '도전 꿈의 무대' 왕중왕전 최종 7인 양지원 김다나 유호 고정우 무룡 최윤하 옥샘이 출연했다. 김다나는 '도전 꿈의 무대' 출연에 힘든 점이 있었냐는 질문에 "우리는 메이크업을 하려면 3시에 출발해야한다. 또 오빠가 한 쪽 귀가 아예 안 들려서 대본을 외우게 해야 한다. 오빠 때문에 밤을 새야 했다. 노래하려고 서면 어지럽고 멍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김다나는 '도전 꿈의 무대'에 더 빨리 출연하지 않았던 걸 후회한다고 밝혔다. 김다나는 "과거 작가님이 출연 연락을 주셨는데 가족 사연을 얘기하면 어머니가 마음 아플까봐 한 번 거절을 했다. 막상 이후 출연을 하고보니 너무나.. 더보기
'세작, 매혹된 자들' 인물관계도…대군 조정석·남장 신세경→'흠모' 이신영·박예영 조정석, 신세경 주연의 tvN '세작, 매혹된 자들' 첫방송을 앞두고 인물관계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첫방송 하는 tvN 토일드라마 '세작, 매혹된 자들'(극본 김선덕 연출 조남국)은 높은 자리에 있지만 마음은 비천한 임금 이인과 그를 무너뜨리기 위해 세작(첩자)이 된 여인의 잔혹한 운명을 그린 이야기다. 배우 조정석, 신세경, 이신영, 박예영, 장영남 등이 출연한다. 극의 중심에는 세작의 누명을 쓴 비운의 대군 이인(조정석 분)과 여인의 신분으로 운명에 맞서는 천재 내기 바둑꾼 강몽우, 강희수(신세경 분)이 있다. 이인과 강희수 사이에 서로를 향한 '애정'과 '대립'이 동시에 자리 잡고 있다. 두 사람은 극중 진한대군과 남장여자 내기 바둑꾼으로 처음 만난 뒤 바둑을 통해 두터운 망형지우 관계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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