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아현, 데뷔 불발설…YG 측 "추후 말할 것"
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 멤버 아현의 데뷔 불발설이 제기됐다. 15일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이비몬스터 아현의 데뷔 불발설과 관련, 조이뉴스24에 "추후 말씀드리겠다"고 말을 아꼈다. 베이비몬스터는 YG에서 블랙핑크 이후 7년 만에 론칭하는 걸그룹이다. 한국, 태국, 일본 등의 다국적 구성에 보컬·댄스·랩·비주얼 역량이 수준급이라 K팝을 뒤흔들 '괴물 신예'로 존재감을 각인했다. 베이비몬스터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데뷔 전임에도 319만 명에 이른다. 당초 이들은 아현, 루카, 치키타, 하람, 파리타, 아사, 로라 등 7인조로 데뷔할 예정이었다.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27일 데뷔를 확정 짓고, 태국인 멤버 치키타와 일본인 멤버 아사의 개인 티저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http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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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노량', '명량'·'한산' 노하우 집약체…해전 비교불가 스케일"
이순신 3부작 마지막 이야기가 드디어 12월 극장가를 찾아온다. 1시간 40분에 달하는 해전 신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명량', '한산'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는 '노량: 죽음의 바다'가 극장가를 살리고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 15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건대입구에서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감독 김한민)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김윤석, 백윤식, 정재영, 허준호, 김성규, 이규형, 이무생, 최덕문, 박명훈, 박훈, 문정희, 김한민 감독이 참석했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대작이다. 1,761만명이라는 대한민국 역대 박스오피스 대기록을 수립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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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수능 앞둔 팬들 응원 "원하는 결과 이루길, 에너지 주겠다"
뉴진스(NewJeans)가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둔 수험생을 응원했다.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는 1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유튜브 채널에 '뉴진스가 전하는 2024학년도 수능 응원 메시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뉴진스는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라며 "올 한 해 최선을 다한 우리 버니즈(공식 팬클럽명)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다. 원하는 결과를 모두 이루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들은 이어 "모든 수험생 버니즈분들께 에너지를 드리기 위해 텔레파시 샌드위치를 보내 드리겠다"라고 말한 뒤 "하나, 둘, 셋, 얍!"이라는 힘찬 기합과 함께 양손을 위, 아래로 포개며 파이팅 기운을 불어넣었다. 뉴진스는 따뜻한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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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류승룡→박은빈·이준호, 'MAMA AWARDS' 시상자 선다
K-POP 글로벌화와 음악 산업 성장에 있어 독보적인 역할을 이어온 '2023 MAMA AWARDS(2023 마마 어워즈)'가 다양한 분야에서 K콘텐츠의 글로벌 흥행을 견인한 월드클래스급 스타부터 톱클래스 일본 배우까지 화려한 시상자 라인업을 공개했다. CJ ENM은 15일 고민시, 김소현, 노윤서, 랄랄, 류승룡, 박규영, 박은빈, 변우석, 아오키 무네타카, 안재홍, 엄정화, 유연석, 윤성빈, 이준혁, 이준호, 이제훈, 정경호, 정찬성, 주현영, 차승원, 최수영, 황민현 등이 '2023 MAMA AWARDS'의 시상자로 참석한다고 밝혔다. 매해 글로벌에서도 주목하는 화려한 시상자들이 함께해온 'MAMA AWARDS'는 올해 역시 류승룡, 박은빈, 안재홍, 엄정화, 이준호, 이제훈, 주현영, 차승원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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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개최] 대종상영화제, 이병헌→도경수 격돌…김선호 신인상 노린다
배우 이병헌, 송강호부터 도경수까지,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배우들이 대종상 트로피를 놓고 경쟁을 펼친다. 제 59회 대종상영화제가 15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과 컨벤션홀에서 차인표, 장도연 사회 속에 개최된다. 시상식은 네이버TV를 통해 생중계 되는 가운데 과연 어떤 작품과 배우들이 수상의 영광을 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수상 후보 선정 결과, 총 26개 부문 중 '거미집'이 14개로 가장 많은 후보에 올랐고, 그 뒤를 '밀수'가 12개로 뒤를 이었다. 남우주연상은 이병헌(콘크리트 유토피아), 송강호(거미집), 류준열(올빼미), 임시완(1947보스톤), 도경수(더 문)이 후보에 올라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어 여우주연상 후보에는 염정아(밀수), 정유미(잠), 김서형(비닐하우스), 배두나(다음 소희),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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