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특강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침마당' 박준형 "공채 개그맨 7번 떨어져, KBS에서 받아줬다" 개그맨 박준형이 개그맨이 된 과정을 전했다. 29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목요특강'에서는 '내 인생의 KBS'라는 주제로 장애인 앵커 허우령, 개그맨 박준형, 클론 강원래가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 KBS 공채 13기 개그맨인 박준형은 "내 삶과 늘 함께한 KBS"라며 "'아침마당'을 3년간 함께 했다. 친정에 온 것 같아 좋다"라고 말했다. '유머 1번지'를 꼭 봤다는 그는 "후배들에게 '훌륭한 개그맨이 되고 싶다면 남의 개그를 많이 봐야 한다'라고 하는데, 저는 TV 마니아다. 보면서 꿈을 키웠다"라고 고백했다. 그는 "공채가 되기 전에 '전유성을 웃겨라'라는 프로그램에 나가서 우승하고, 왕중왕전도 했다. 꽤 유명했다"라며 "그래서 개그맨이 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저만의 자만이었는지 7번 떨어.. 더보기 '아침마당' 김유진 "오십견만큼 흔한 회전근개 질환, 치료 필요" '아침마당' 김유진 교수가 "오십견 만큼이나 흔한 게 회전근개 질환"이라고 밝혔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목요특강'에서 김유진 성균관대 의대 정형외과 교수가 견딜 수 없는 어깨 통증 '회전근개 질환'을 소개했다. 회전근개는 어깨와 팔을 연결하는 4개의 근육을 말한다. 김유진 교수는 "회전근개 질환은 노화로 인한 회전근개 퇴행성 변화가 있다. 또한 역기나 배드민턴 등 손을 높이 든 채 반복적인 운동을 하거나, 직업적으로 팔을 든 채로 오래 일을하면 찢어지거나 염증이 생길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오십견은 관절낭 염증으로 주변 조직이 유착, 어깨 관절이 굳는 질환이다. 회전근개 질환은 퇴행성 변화나 과도한 사용으로 인한 것"이라고 차이를 전했다. 오십견은 시간이 흐르면 나아지지만 회.. 더보기 '아침마당' 김범수 "발목염좌 방치, 인대파열·관절염 진행될수도" '아침마당' 김범수 교수가 발목염좌를 방치하면 생기는 문제를 전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목요특강'에서 김범수 인하대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발목염좌는 가장 흔한 손상 중 하나"라며 "발목 관절이 비틀리거나 꺾여서 다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다리 삐끗한걸 그냥 방치한 경우 생각보다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며 "발목염좌를 방치하면 인대 파열, 연골 및 뼈 손상, 관절염으로 진행될 수도 있다"고 했다. 그는 발목 염좌 초기 대응법을 전했다. 우선 움직임을 멈추고 상태를 살핀다. 혹시 발을 디딜 수 없거나 뼈를 눌러 통증이 생길 때는 반드시 병원으로 가야 한다. 이어 발을 90도로 만들어 압박붕대로 고정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심장보다 발을 높이 올려야 한다. ………… ht.. 더보기 '아침마당' 송태진 "50대 찾아온 두통, 뇌졸증·뇌출혈 등 가능성" '아침마당' 송태진 교수가 50대 이후 찾아오는 두통은 질환의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목요특강'에서 송태진 이화여대 서울병원 신경과 교수는 "두통의 이유는 100가지가 넘는다"라면서 "심각한 원인이 없고, 반복적으로 자주 나타나는 건 1차성 두통이다. 스트레스나 자세 때문에 나타나는 긴장형 두통, 편두통 등이다"라고 했다. 2차성 두통은 뇌졸중, 뇌경색, 뇌출혈, 뇌동맥류 파열, 악몽, 과몽 등이다. 송태진 교수는 "두통은 30~50대에 가장 흔하다. 하지만 50대 이후 처음 오는 두통의 경우엔 2차성 두통일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89529 더보기 '아침마당' 하성용 신부 "父 뛰어넘겠다는 욕망, 스트레스로 돌아와" 하성용 신부가 행복을 느끼기 위해선 감사함과 만족의 감정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목요특강'에는 성진 스님, 하성용 신부, 김진 목사, 배우 김민희가 출연해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하성용 신부는 "지금 내가 가진 것에 행복을 느낄 수 없다면 뭘 가져다 줘도 행복을 느끼지 못한다고 하는데, 가지고 있는 것이 충분한데 더 가지지 못해서 행복하지 않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다"라고 말했다. 이어 "행복감을 느끼기 위해 필요한 것들 중 하나는 지금 가진 것에 충분히 감사하고 만족하는 감정을 가져야 한다"라며 "무언가를 더 가져야겠다는 욕망이 지나치게 되면 중독에 빠진다. 사람을 발전하게 하는 원동력이라 적절한 욕망은 좋은데 과하면 안 좋은거다"라고.. 더보기 '아침마당' 김민희 "똑순이 때 차비도 없었다, 택배 받을 때 행복" 배우 김민희가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을 얻는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목요특강'에는 성진 스님, 하성용 신부, 김진 목사, 배우 김민희가 출연해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민희는 "행복할 때가 언제냐"라는 성진 스님의 질문에 "택배 받을 때"라며 "화장품 살 때 사은품을 챙겨줄 때 그렇게 행복하더라"라고 답했다. 또 김민희는 행복하려면 무엇이 필요할 것 같으냐는 질문에 "돈인 것 같다"라며 "제가 '똑순이' 할 때 방송국 갈 차비가 없어서 힘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가 초등학교 때 돌아가셔서 본의 아니게 소녀가장이 되어 빚도 갚아야 했다"라며 "그래서 쉼도 없고 무조건 달리는거다. 행복하려면 돈이 있어야 하더라"라고 전했다.………… https:/.. 더보기 '아침마당' 성진 스님 "출가, 인생 가장 행복했던 순간…父 권유" '아침마당' 성진 스님이 제일 행복했던 순간으로 출가를 꼽았다. 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목요특강'에는 성진 스님, 하성용 신부, 김진 목사, 배우 김민희가 출연해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성진 스님은 "제가 제일 행복했던 순간은 출가했을 때다"라며 "입시 준비를 할 때 아버지가 '서울대, 동국대 불교학과' 조건을 내걸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가 매우 독실한 불자였다. 부처님 오신날에 저를 늘 데리고 갔다. 어머니 영향이 컸다. 하지만 주말에 만화 봐야 한다고 하는 평범한 학생이었다"라고 전했다. 또 "아버지가 출가를 권했다. 사업을 하셨는데, '돈을 벌면 더 벌고 싶다. 그러면 인생이 괴롭다'며 아들에게는 괴로운 인생을 안 물려주고 싶었다고 하셨다. 삶을 .. 더보기 '아침마당' 이영주 "노후설계, 의료비 통장 마련…연금 활용하라" '아침마당' 자산관리 전문가 이영주가 노후를 위한 자산설계를 설명했다. 1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목요특강'에서 이영주 자산관리 전문가는 "돈 걱정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연금이다. 목돈은 내가 지켜야 하는 돈. 연금은 나를 지켜주는 돈"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최소 노후 생활비는 2인 기준으로 월 251만원이다. 이를 위해 국민연금. 주택연금. 기초연금을 활용하라"라면서 "주택연금은 3억짜리 집에 살면 월 30만원 9억짜리 집에 살면 월 120만원이 나온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노후 의료비 목적으로 의료비 통장을 마련하라" "자녀걱정을 해결하려면 경제교육을 시켜라"라고 강조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82853 더보기 이전 1 2 3 4 5 ···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