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특강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침마당' 이상철 교수 "겨울철 새벽, 심근경색 위험성↑…야외 대신 실내운동" '아침마당' 이상철 교수가 심근경색 예방법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목요특강'에서는 전문의들이 출연해 건강에 대해 특강을 펼쳤다. 이상철 성균관대학교 의대 순환기내과 교수는 생명을 위협하는 심근경색증에 대해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철 교수는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 수가 많이 늘어나고 있다. 심장근육이 굳는 것, 혈관이 막혀 심장 근육 조직이나 세포가 괴사하는 증상이 심근경색"이라며 "고혈압이나 당뇨가 있는 중장년층, 갑작스러운 운동을 많이 하면 심근경색 위험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 교수는 "요즘같이 추운 날씨엔 혈관 긴장도도 높아진다. 냉수마찰을 하거나 안 하던 운동을 갑자기 하면 안 좋은 혈관을 갑자기 더 안좋게 만든다. 겨울철 낮은 기온의 새벽 또는 아침 시간이 위험.. 더보기 '아침마당' 왕준호 "무릎 건강 못지키면 슬개건염, 방지 운동 공개" '아침마당' 왕준호 교수가 슬개건염 방지법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목요특강'에서는 전문의들이 출연해 건강에 대해 특강을 펼쳤다. 이날 왕준호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 교수는 무릎 건강을 위협하는 슬개건염 예방법에 대해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왕준호 교수는 "신체의 일부분을 많이 사용해서 생기는 질환인 과사용 증후군 중 일환이다. 미세한 손상이 생긴 상태에서 계속 운동하면 손상이 누적되고 회복 어려운 조직적 변형이 생기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왕준호 교수는 "슬개건염의 경우 슬개건에 통증이 발생하고 운동시 통증이 악화한다. 점프 후 착지할 때 통증이 악화된다. 심해지면 가만히 있어도 아플 정도로 통증이 심해진다"고 증상을 설명했다. 왕 교수는 "인대강화주사, 약물 요법.. 더보기 '아침마당' 김고은 교수 "백내장, 노화로 서서히 진행…녹내장과 달라" 김고은 교수가 백내장의 원인과 증상을 설명했다. 1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목요특강'에는 김원 서울아산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김고은 서울아산병원 안과 교수, 권혁수 서울아산병원 알레르기내과 교수, 문일준 성균관대의대 이비인후과 교수가 출연해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김고은 교수는 녹내장과 백내장에 대해 "다른 질환이다"라며 "시신경에 문제가 생겨 점점 안 보이는 것이 녹내장이다. 꾸준히 치료해야 하는 만성질환이다. 백내장은 수정체가 혼탁해져 시야가 뿌옇게 보이는 질환으로 수술을 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백내장은 나이가 들면서 서서히 진행이 된다"라며 "시력도 떨어지고 침침하게 된다. 중요한 건 백내장 증상을 조기에 알아채고 치료를 빨리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백내장의 증상에는 시력 저.. 더보기 '아침마당' 김원 교수 "동결견, 당뇨가 큰 원인…당 높으면 염증도↑" 김원 교수가 동결견의 원인을 설명했다. 1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목요특강'에는 김원 서울아산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김고은 서울아산병원 안과 교수, 권혁수 서울아산병원 알레르기내과 교수, 문일준 성균관대의대 이비인후과 교수가 출연해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김원 교수는 동결견에 대해 "어깨 관절에 염증이 생기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관절이 만나는 부분을 싸고 있는 주머니가 관절낭인데 거기에 염증이 생긴디. 섬유화가 되어 굳어지고 팔이 안 돌아가게 된다"라고 전했다. 보통은 오십견이라고 말하는데 50세 전후에 많이 생긴다고 붙여진 이름이다. 40대~60대 범위에서 여성에게 많이 생긴다. 원인을 찾지 못한 1차성 동결견이 있고, 2차성 동결견은 당뇨가 큰 원인이 된다. 그는 "당이 높아지면.. 더보기 '아침마당' 노윤우 "타고난 머리카락 굵기, 탈모와 무관" '아침마당' 노윤우 피부과 전문의가 "타고난 머리카락 굵기는 탈모와 무관하다"고 밝혔다. 9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목요특강'에서 노윤의 전문의는 '슬기로운 탈모이야기'를 전했다. 노윤우 전문의는 "타고난 머리카락의 굵기는 탈모와 무관하다. 하지만 정수리쪽 모발이 가늘어지는 건 유전적 탈모로 의심할 수 있다"라면서 "병원에 방문에서 진단 받고 처방받으면 좋다"고 했다. 그는 탈모 샴푸의 효과를 묻는 질문에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다"고 했다. 그는 "탈모샴푸에는 모발성장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하지만 샴푸 후 바로 헹궈내기 때문에 좋은 성분이 두피까지 흡수되서 효과가 보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52143 .. 더보기 '아침마당' 장민욱 "춤 추고, 그림 그리기…뇌 퇴행 막는다" '아침마당' 장민욱 신경전문의가 '슬기로운 뇌춘 비법'을 공개했다. 9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목요특강'에 장민욱 전문의는 "나이가 들수록 인지력은 떨어진다"라면서 "60세가 되면 뇌의 크기는 10% 줄어든다. 그리고 10년 마다 5%씩 더 축소된다"고 전했다. 이어 "뇌의 노화로 생기는 대표적 질환이 치매 파킨슨병 뇌졸중"이라면서 뇌의 퇴행적 변화를 막을 수 있는 '뇌춘비법'을 소개했다. 그는 "사용하지 않는 손을 사용하고, 평소 다니지 않는 새로운 길로 다니는 걸 추천한다"면서 "새로운 정보로 그림을 그리고, 춤을 추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52138 더보기 '아침마당' 이영주 "2006년 3월 이전 가입 시, 종신연금 유리" '아침마당' 이영주 금융전문가가 여성들을 위한 노후 관리 꿀팁을 전했다. 9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목요특강'에서 이영주 전문가는 "여성들은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을 가입할 가능성이 적어 연금 사각지대에 있다"라면서 "여성들은 남성보다 기대수명이 길다"라고 노후를 더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노후를 위해서는 연금을 우선 점검해야 한다. 1359로 전화해 국민연금이 언제부터 얼마나 나오는지 확인해야 한다. 추후 납부나 임의 계속 가입도 가능하다"라고 했다, 이어 "2006년 3월 전에 가입된 연금은 반드시 종신연금으로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이혼시 분할연금을 신청할 수 있다"면서 "국민연금 가입자가 이혼시 배우자의 연금 수령액의 일부를 받을 수 있는 .. 더보기 '아침마당' 심재항 교수 "만성통증 기준, 3개월 이상·부종·열감·수면장애" '아침마당' 만성 통증 예방법이 공개됐다. 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목요특강'에서는 무병장수를 위한 강의가 진행됐다. 이날 심재항 교수는 일상을 괴롭히는 만성 통증에 대해 강의하며 우리 몸의 통증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공개했다. 심 교수는 "통증을 기간에 따라 분류하면 급성, 만성으로 나뉜다. 급성 통증은 수 일에서 수 주 내에 통증이 완화되고 수술로 해결되면 통증이 사라진다. 반면 만성 통증은 3개월 이상, 원인 질환을 없애도 계속 아프다. 통증을 동반한 정서적 장애도 생겨난다"고 설명했다. 이어 만성통증의 기준을 나누는 방법에 대해서는 "만성 통증은 원인이 해결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통증이 있다. 3개월 이상 통증이 있거나 이로 인해 피로와 수면장애가 생기고, 부종과 열감이 생기면 만..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7 8 ···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