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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특강

'아침마당' 김원 "동결견=오십견, 방치하면 통증 오래 지속" ''아침마당' 서울아산병원 재활의학과 김원 교수이 흔히 오십견으로 알려진 동결견을 설명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목요특강'에서 김원 교수는 "동결견은 관절을 싸고 있는 관절낭에 염증이 발생해서 어깨통증과 운동범위 제한을 일으키는 질환"이라며 "흔히 오십견으로 불린다. 50세를 중심으로 40~60세에 가장 많이 생긴다"라고 설명했다. 동결견의 증상은 "처음엔 통증이 생기다가 이후 어깨가 굳기 시작한다. 수주, 수개월에 걸쳐 서서히 통증이 생기고, 2~3년 지나면 서서히 통증이 사라진다"면서 "방치하면 통증으로 고생하는 기간이 늘어나고 완벽히 회복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적극적이고 꾸준한 치료를 권장한다"라고 덧붙였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23.. 더보기
'아침마당' 서상교 "결절종, 자연치유 60%…여성 발생률 높아" '아침마당'서상교 정형외과 전문의가 결절종에 대해 설명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목요특강'에서 서상교 전문의는 '발에 자라는 혹' 결절종은 "난포성 종양, 물혹의 일종으로, 발이나 발목, 손, 손목에 흔하게 생긴다"라고 했다. 그는 결절종이 생기는 이유에 대해 "반복적인 외상이나 잦은 충격, 많은 사용으로 인해 관절액이 새어나오면서 일종의 물웅덩이가 생기는 것"이라면서 "여성이 남성보다 2~3배 많고, 20~30대 환자에게 발생률이 높다"라고 했다. 이어 그는 "결절종은 자연치유가 40~60%"라면서 "불편감이나 미용적 문제로 치료를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23556 더보기
'아침마당' 전상원 "가스라이팅, 친밀한 사람에게 당하는 경우多" '아침마당' 전상원 교수가 마음에 새겨진 고통 '가스라이팅'에 대해 소개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목요특강'에 성균관대 정신건강의학과 전상원 교수는 "가스라이팅은 우리나라 말로 심리적 교정, 학대, 착취라고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가스라이팅은 타인의 약점을 교묘하게 파악해서 상대방의 판단력을 흐리게 하고 스스로를 믿지 못하고 나만 믿게 하는 심리적 지배 착취를 말한다"라면서 "의외로 주변의 친밀한 사람에게 당하는 게 특징이다. 가족 연인 직장 친구들에게 일어날 확률이 높다"고 했다. 이어 "오랜 시간동안 천천히 이뤄진다. 시간이 지나서 알게 되더라도 심리적 지배 및 복종관계가 굳어지면 알고 나서도 빠져나오기 어렵다"라고 덧붙였다. https://www.joynews24.c.. 더보기
'아침마당' 이재혁 교수 "노년 당뇨병, 다발적 합병증有…관리 필요" '아침마당' 이재혁 교수가 노년 당뇨병의 원인과 관리법을 전했다. 3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목요특강'에는 이재혁 한양대 명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송우정 서울아산병원 알레르기내과 교수, 윤하나 이화여대 서울병원 비뇨의학과 교수, 이상철 성균관대 의대 순환기내과 교수가 출연해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이재혁 교수는 "백세 건강을 위해서는 당뇨를 주의해야 한다"라며 "10명 중 3명은 당뇨다. 그만큼 당뇨 환자가 많다. 그 중 70%가 노인이다"라고 말했다. 당뇨의 원인이 12가지라고 밝힌 그는 그 중 가장 큰 이유가 인슐린 저향성과 인슐린 분비 장애라고 전했다. 그는 "자연적인 노화에 근육, 간과 지방에서 혈당을 떨어뜨리는데 나이가 들면 근육이 줄고 뱃살이 많아진다. 자연적으로 혈당이 높아진다... 더보기
'아침마당' 신상엽 "수해지역 건강관리, 손 씻기·모기기피제·심리상담 필수" '아침마당' 신상엽 위원이 수해 지역 건강 관리법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목요특강'에서는 수해 지역 건강 관리 및 예방법이 공개됐다. 한국의학연구소 신상엽 수석상임연구위원은 수해 지역 건강 관리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으로 각종 감염을 막을 수 있는 손 씻기를 꼽았다. 신 위원은 "가장 중요한 건 손 씻기다. 손바닥 손등 손가락 엄지손가락 손톱 밑 등을 사이사이 다 씻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수해로 인해 생기는 피부병과 알레르기, 모기 매개 질환을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 신 위원은 "수해로 인해 피부병과 피부 알레르기가 많이 생긴다. 이 부분을 예방해야 한다. 물 웅덩이에 모기 유충이 굉장히 잘 번식한다. 수해 지역엔 모기가 정말 많다. 말라리아 같은 모기 매개 질환이 많기.. 더보기
'아침마당' 침수 피해 시 행동요령 "침수선 높아졌다면 무리한 대피 위험" '아침마당' 침수 피해 시 행동 요령이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목요특강'에서는 침수 피해 시 행동 요령을 공개했다. 이날 이영주 서울시립대 소방방재학과 교수는 최근 불거진 침수 사고 경향을 분석해 침수 피해 시 행동 요령을 알렸다. 이영주 교수는 지하차도에서 침수가 시작됐을 때를 언급하며 "차량 바퀴가 조금 침수된 상태에서는 대피가 가능하기 때문에 차에서 나와 진출입로로 대피하도록 한다. 단 벽 쪽에 붙어 이동해 움직임이 보다 용이하도록 한다. 차체 2/3 정도가 물에 잠겨 대피가 불가능할 시에는 즉시 차에서 나와 차량 지붕이나 구조물 등 높은 곳으로 대피해야 한다. 119 신고 후 구조를 기다려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교수는 "지하주차장의 경우 침수 상황을 알게 됐다면 .. 더보기
'아침마당' 정기영 교수 "잠들기 2시간 전 실내 온도 조절·샤워 필요" '아침마당' 정기영 교수가 불면증 해결법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목요특강'에서는 '여름아 부탁해'라는 주제로 이훈 서울 아산병원 안과 교수, 전상원 성균관대 의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정기영 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 태원준 여행작가가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정기영 교수는 "올해 19일 정도 열대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열대야가 오면 불면증 호소하는 분들이 많다"라고 말했다. 수면 양상의 변화엔 수면 시간 감소, 수면의 질 하락을 들 수 있다. 정기영 교수는 불면증을 없앨 수 있는 방법으로 "잠들기 2시간 전 실내 온도와 습도 조절, 취침 전 샤워, 저녁 운동을 하고 과음을 하지 않는다. 적절한 수분 유지, 통기성이 좋은 잠옷, 시원한 소재의 침구, 불빛 차단"을 꼽았.. 더보기
'아침마당' 전상원 교수 "분노조절장애 원인은 낮은 자존감" '아침마당' 전상원 교수가 분노조절장애의 원인이 낮은 자존감이라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목요특강'에서는 '여름아 부탁해'라는 주제로 이훈 서울 아산병원 안과 교수, 전상원 성균관대 의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정기영 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 태원준 여행작가가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전상원 교수는 "여름엔 불쾌지수가 높아진다. 정신과 의사인 저에게 여름은 분노조절장애의 계절"이라며 "어느 정도의 분노와 화가 있어야 하고 조절이 되어야 하는데 그것이 안 되면 분노조절장애, 즉 간헐적 폭발 장애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분노조절장애의 원인은 낮은 자존감이다. 이들은 자존감의 울타리가 상당히 낮다. 모든 사람들의 말과 행동이 나를 무시한다는 피해의식이 생긴다. 그래서 먼저 공격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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