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특강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침마당' 이훈 교수 "물놀이 후 유행 각결막염 多, 위생 중요" 13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목요특강'에서는 '여름아 부탁해'라는 주제로 이훈 서울 아산병원 안과 교수, 전상원 성균관대 의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정기영 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 태원준 여행작가가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이훈 교수는 "물놀이를 가면 눈병을 얻어온다. 안과에서 여름에 가장 많이 보는 질환이 결막염이다. 결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라며 "계절에 따라 다르다. 봄 가을에는 알레르기성, 여름에는 세균이나 바이러스 결막염이 많다"라고 설명했다. 유행성 결막염 종류엔 급성 출혈 결막염과 유행 각결막염으로 나뉜다. 아데노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유행 각결막염은 전염이 잘 되기 때문에 물놀이 다녀온 후 눈을 잘 살펴봐야 한다고 전했다. 특히 물놀이를 할 때 렌즈를 끼면 문제가 생길 수 있.. 더보기 '아침마당' 송태진 교수 "극심한 두통, 뇌졸중·뇌종양·뇌수막염 가능성" '아침마당' 송태진 교수가 이차성 두통일 때 병원을 즉시 가야한다고 강조했다. 2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목요특강'에는 전상원 성균관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백종우 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송태진 이화여대 서울병원 신경과 교수, 정기영 서울대 의대 신경과 교수가 출연했다. 이날 송태진 교수는 "100명 중 95명은 두통을 겪는다. 작년만 해도 100만 명이 두통으로 병원을 찾았다"라고 말했다. 비염이나 수면 장애 등으로 인한 두통은 원인을 해결하면 괜찮아지지만 평상시에 못 느껴본 심한 두통, 빨리 안 멈추고 오래 가는 두통, 벼락을 치는 듯한 고통, 즉 이차성 두통일 때는 빨리 병원에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짧고 강한 두통, 팔과 다리 마비, 감각 이상은 뇌졸중, 오심과 구토를 동반한.. 더보기 '아침마당' 백종우 교수 "트라우마·PTSD, 심리적 응급 처치 중요…비난 금지" '아침마당' 백종우 교수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극복을 위해서 필요한 행동들을 설명했다. 2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목요특강'에는 전상원 성균관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백종우 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송태진 이화여대 서울병원 신경과 교수, 정기영 서울대 의대 신경과 교수가 출연했다. 이날 백종우 교수는 "트라우마라는 말을 많이 쓴다. 신체·정서적 상처를 의미하는데 우리나라는 마음의 상처에 많이 사용한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증상으로 "사람들을 피하게 되고 악몽에 시달린다"라며 "충격, 분노, 무기력 등의 감정을 느끼게 된다. 굉장히 괴로워한다"라고 전했다. 이들을 위해서는 심리적 응급 처치가 중요하다고. 그는 "이 분들의 말을 충분히 들어주면서 안.. 더보기 '아침마당' 전상원 교수 "범불안장애, 하루 5시간 걱정…심리 큰 이유" '아침마당' 전상원 교수가 범불안장애 발병 이유와 증상 등을 설명했다. 2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목요특강'에는 전상원 성균관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백종우 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송태진 이화여대 서울병원 신경과 교수, 정기영 서울대 의대 신경과 교수가 출연했다. 이날 전상원 교수는 원인 없이 최소 6개월 이상 불안과 걱정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인 범불안장애에 대해 "많은 이들이 겪는데 생소한 건 이에 대해 제대로 모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불안은 어느 정도 있어야 하지만 과도했을 때 문제가 된다"라고 전한 그는 "유발 원인으로는 유전적인 부분도 있다. 신경생물학, 성격, 환경, 심리 등이 있다. 심리가 가장 큰데, 미래를 비관, 부정적으로 보는 분들이 많이 걸린다"라고 밝혔.. 더보기 '아침마당' 왕준호 "퇴행성 무릎 관절염, 지속적 통증 있다면 의심해야" '아침마당' 왕준호 교수가 퇴행성 무릎 관절염 치료 방법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목요특강'에서는 관절을 주제로 다양한 건강 유지 방법을 공개했다. 이날 성균관대 의대 왕준호 교수는 노화로 인한 퇴행성 무릎 관절염에 대해 특강을 진행했다. 왕준호 교수는 "나이 들면 눈이 침침해지고 피부가 처지는 것처럼 관절도 마찬가지다. 관절을 보호하는 연골의 손상이나 퇴행성 변화로 염증과 통증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퇴행성 무릎 관절염 증상으로는 무릎 일정 부위에 지속적 통증, 물이 차고 붓는 상태, 줄어드는 관절 각도가 있다. 증상이 약한 경우엔 운동 치료나 약물 치료로도 호전이 가능하다. 하지만 증상이 심할 경우엔 운동 치료와 약물 치료는 물론 다리 변형이 오기 때문에 오다리 교정술이 병.. 더보기 '아침마당' 박용범 "류마티스 관절염, 담배·치주염이 위험인자..관리 필수" '아침마당' 박용범 교수가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 방법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목요특강'에서는 관절을 주제로 다양한 건강 유지 방법을 공개했다. 이날 연세대 의과대학 류마티스내과 박용범 교수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해 특강을 진행했다. 박용범 교수는 "류마티스가 손에만 온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전신에 오는 관절염이다. 대칭적 관절염이기도 하다"며 "관절을 못 쓰는 불치병이라 불렸지만 2021년 관절염 환자 수는 24만 명이 넘는다. 관리를 잘 하면 일상 생활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박 교수는 류마티스 관절염은 유전병은 아니며 환경적 요인을 무시할 수 없다고 밝혔다. 담배, 바이러스가 지나갔을 때 감염, 치주염이 류마티스 관절염 위험 인자라 강조하며 금연과 치주염 관리가 필요하다고.. 더보기 '아침마당' 서상교 "발목 관절염 증상, 부종 지속·보행 통증·불안정한 발목" '아침마당' 서상교가 발목 관절염 치료 방법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목요특강'에서는 관절을 주제로 다양한 건강 유지 방법을 공개했다. 이날 정형외과 전문의 서상교는 발목 관절염에 대해 특강을 펼쳤다. 서상교는 "발목 관절은 굉장히 얇은 대신 내구성이 좋다. 무릎 연골은 두꺼운 반면 두께 편차가 있어 내구성은 덜한 편"이라며 "나이가 들어도 튼튼하게 유지되는 경향이 있어 발목 관절염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나, 외상이 생기면 급속히 진행되는 경향이 있다"고 밝혔다. 서상교는 발목 관절염 증상으로 부종의 지속, 발 디딜 때 통증, 보행 시 불안정한 발목을 꼽았다. 발목 관절염은 엑스레이로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발목 관절염이 약할 경우 소염 진통제, 물리치료, 스테로이드 주사, 히.. 더보기 '아침마당' 박수경 교수 "45세 이상·혈변·가족력 있다면 대장내시경" '아침마당' 박수경 성균관대 의대 소화기내과 교수가 대장암에 대해 강연을 했다. 8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목요특강'에 박수경 교수는 "대장암은 2019년 암 발생 순위 4위에서 2020년 3위로 올라섰다"라며 "전체 암 사망율도 3위다. 10명 중 1명은 대장암으로 사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장암을 조기발견하는 방법은 대장내시경이다. 박수경 교수는 "45세 이상이면 특별한 증상 없이도 대장내시경을 받아보기를 권한다. 만약 혈변이나 빈혈, 혹은 가족력이나 용종이 있다면 그보다 빨리 대장내시경을 권한다"라고 했다. 이어 "선종이 하나도 없거나 1cm 미만의 작은 선종 3개 미만이면 5년에 한번, 선종이 1cm 이상이거나 3개 이상 발견되며 3년에 한번 씩 검사하는 게 좋다"고 강조했다.. 더보기 이전 1 ··· 6 7 8 9 10 다음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