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침마당' 김재원 아나운서 "남 앞에서 노래 못 부르는 고질병" '아침마당' 김재원 아나운서가 남 앞에서 노래를 못 부른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에서는 '음치 탈출 프로젝트' 특집으로 노래 강사 박미현, 송광호, 임성환이 출연했다. 이날 박미현은 "하면 된다고 생각하면서 해야 한다"라고 김재원 아나운서에게 자신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김재원 아나운서는 "제 얘기를 하니까 또 울렁거린다. 남 앞에서 노래 못하는 것이 고질병이다"라며 "저는 굳이 고치고 싶지 않다"라고 노래를 부르고 싶은 마음이 없음을 전했다. 이에 엄지인 아나운서는 "저는 김재원 아나운서가 노래하는 걸 들었다. 혼자는 부르는데 앞에서는 안 부른다"라고 말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98156 '아침마당' 김재원 .. 더보기 '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방송 복귀 예고 "예능 제작진과 미팅"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이 방송 복귀를 예고했다. 6일 최동석은 자신의 SNS에 "어제는 손미나 선배와 미팅이 있었다. 회사 선배였던 손미나 선배를 협력사 대표님으로 만나는 자리. 앞으로 올라미나와 다양한 협업이 가능할 것 같다. 그리고 모 방송사 예능프로그램 제작진과 미팅도 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또 "과분한 응원에 힘이 나는 요즘입니다. 이 말은 꼭 하고 싶네요 고마워요 정말로 덕분에 힘내요"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미나와 함께 사진을 찍는 최동석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최동석은 지난해 박지윤과 결혼 14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양육권을 두고 갈등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다음은 최동석 SNS글 전문. 어제는 손미나 선배와 미팅이 있었어요 회사 선배였던 손미나 선배를 협력사 대.. 더보기 김진웅 아나운서 "'아침마당'서 소원 말하면 이뤄져, 중계 시청률 1위" 김진웅 아나운서가 자신의 소원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는 'KBS 대표 프로그램 노래자랑' 특집으로 진행됐다. '걸어서 세계 속으로'를 진행하고 있는 김진웅 아나운서는 "KBS 간판 내레이터가 되고 싶다"라며 "'아침마당'에서 소원을 얘기하면 그대로 이뤄진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제가 맡은 중계가 시청률 1위를 기록할거라고 했는데 탁구 여자 복식이 아시안게임 전체 시청률 1위를 했다. '아침마당'은 기운이 좋은 곳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레이션에 대한 욕심을 드러낸 그는 "시청자들이 저를 어떻게 볼까를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목소리, 감정 톤을 잡는다"라며 "기존과는 다르게 젊고 통통 튀는 저만의 매력을 보여드리려고 하루에도 수백 번씩 연습에 매진한다. 걸.. 더보기 '아침마당' 박용호 아나운서 "아들 박태원, 끼 타고 났지만 노력 안 해" 박용호 아나운서가 아들 박태원 아나운서의 장단점을 꼽았다. 2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에서는 'KBS가 맺어준 특별한 인연' 특집을 진행했다. 이날 아버지 박용호 아나운서와 함께 출연한 박태원 아나운서는 "2대에 걸쳐서 봉급을 받고 있다.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박태원 아나운서는 "제가 아나운서를 20년 동안 하고 있는데 박용호 아나운서는 아는데 박태원은 모른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박용호 아나운서는 "아직은 제가 인기가 있다. 점점 나아지겠지만 밖에서 알아보는 건 저다"라며 "최근에 행사장에 같이 갔는데 '훤칠한 애'라며 쳐다보더라"라고 말했다. 또 그는 "아들 자랑 해달라"라는 요청에 "끼는 타고 났다. 저는 아니다. 순발력과 재치가 있어야 한다"라고 하면서도 "그.. 더보기 '아침마당' 박용호 아나운서 "'6시내고향'만 9년, 휴가 한 번 안 갔다" 박용호 아나운서가 KBS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에서는 'KBS가 맺어준 특별한 인연' 특집을 진행했다. 이날 박용호 아나운서는 '전설' 수식어에 대해 "전설까지 갈 아나운서는 아니다"라며 겸손하게 말하며 "6시의 남자라고 통칭할 만큼 '6시 내고향'을 9년 동안 했다. 휴가 한번 안 갔다. 공사창립 20주년 여행을 보내준다고 했는데 안 간다고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6시 내고향'에 다 바쳤다. 그런데 제작진이 인색하다. 잘 안 불러준다"라며 "'아침마당'은 때마다 불러 준다. 변방에서 농사 짓는 사람을 불러 주니 눈물이 난다. 농사 잘 짓고 있다"라고 말했다. 아들인 박태원 아나운서는 "아버지가 해외여행 포기할 때 저는 포기 당했다. 짐 다.. 더보기 '아침마당' 김재원 아나운서, 빙모상 "30년간 母였던 장모님, 잘 모시고 왔다" '아침마당' 김재원 아나운서가 빙모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김재원 아나운서는 5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 "본의 아니게 며칠 자리를 비웠다"라며 "장모님이 돌아가셨다. 장례 잘 지내고 잘 모시고 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가 일찍 돌아간 저에겐 장모님이 30년 간 저의 엄마였다"라며 "다행히 청산에 모시는 날 날씨가 좋아서 위로 받았다. 격려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또 그는 "조심스럽게 일상으로 돌아오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엄지원 아나운서는 "김재원 아나운서가 없는 동안 허전했다. 건강하게 돌아와주셔서 든든하다"라고 말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83949 더보기 '아침마당' 김재원, 개인사정으로 자리 비웠다…김승휘 대타 활약 KBS 김재원 아나운서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아침마당' 자리를 비운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김재원 아나운서 대신 김승휘 아나운서가 자리를 채웠다. MC 엄지인 아나운서는 "김재원 아나운서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번주 자리를 비운다"고 밝혔다. 김승휘 아나운서는 "잊어버릴만 하면 한번씩 와서 눈도장을 찍고 간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22년 국민며느리'로 살아가는 '전원일기' 김혜정이 출연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81803 더보기 '대한뉴스' 목소리 김승한 전 아나운서, 15일 별세…향년 87세 1980년대 영화 시작 전 나오던 '대한뉴스'와 88올림픽 행사 내레이션을 맡았던 김승한 전 KBS 아나운서실장이 15일 별세했다. 향년 87세. 김승한(金丞漢) 전 KBS 아나운서실장의 빈소는 인천 인하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17일 낮 12시 발인이 엄수된다. 1937년 충남 부여 출신인 고인은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다 1963년 서울중앙방송국(KBS) 아나운서가 됐다. 입사 2년 만에 당시 TV보다영향력이 막강했던 KBS 라디오 정오뉴스와 '대한뉴스'를 맡았다. '대한뉴스'는 국립영화제작소에서 제작했던 극장 상영용 16㎜ 뉴스 영화로, 본 영화가 시작되기 전에 상영됐다. 1988년 서울올림픽 행사에서 내레이션을 맡는 등 굵직한 이벤트에 함께 하며 대중들의 귀에 친숙한 목소리로 회자됐다. 약 3.. 더보기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