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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아침마당' 이송연 "언니 이지원, 윌리엄스 증후군이지만 절대음감…대통령상 수상" '아침마당' 이지원 이송연 민요 자매의 비화가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신영, 최나리, 황기동, 이지원 이송연, 오주헌이 출연해 패자부활전을 진행했다. 이날 네번째 주자는 이지원 이송연 자매였다. 동생 이송연은 "나는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1학년이다. 나보다 8살 많은 언니는 세종시교육청 장애인예술단 정규단원이다"라고 자매를 소개했다. 이송연은 "언니는 선천성 지적 장애로 윌리엄스 증후군을 가지고 태어났다. 5세 지능으로 살아가야 한다. 그러나 언니는 어려서부터 절대 음감을 갖고 태어났다. 그래서 국악을 공부하며 상을 휩쓸었다. 언니는 대통령상도 받았고 발달장애 최초 경기민요전수자가 됐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이송연은 "우리 남매는 세상의 편견을 없애는데.. 더보기
'아침마당' 최나리 "당뇨 합병증에 앞 안보이지만…노래 포기 못해" '아침마당' 최나리가 노래로 감동을 안겼다. 1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신영, 최나리, 황기동, 이지원 이송연, 오주헌이 출연해 패자부활전을 진행했다. 이날 최나리는 당뇨 합병증으로 시력이 나빠진 상태에서도 노래에 대한 사랑으로 가수의 꿈을 키워 나가는 근황을 공개했다. 최나리는 "나는 당뇨 합병증으로 망막 부종에 백내장을 앓고 있어 앞이 잘 안 보인다. 사람도 못 알아보고 무대에 오르는 것도 힘들다. 나는 중학교 시절 소아당뇨 판정을 받아 화장실에 숨어 인슐린 주사를 맞고 병원을 다니며 우울한 시간을 보냈다. 고등학교 진학 후 위하수증이 찾아와 고통의 시간을 보냈다"고 회상했다. 최나리는 "스무살 넘어 몸이 회복되면서 노래를 했지만, 작년 인슐린 부작용으로 앞이 잘 .. 더보기
신영 "사촌형=신유…장모님, '아침마당' 출연 후 광양 스타 됐다" '아침마당' 신영이 출연해 노래 실력을 뽐냈다. 1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신영, 최나리, 황기동, 이지원 이송연, 오주헌이 출연해 패자부활전을 진행했다. 이날 신영은 지난 출연을 회상하며 "트로트 가수의 꿈을 반대하는 아내와 응원해주는 장모님을 얘기한 바 있다. 아내는 '노래해서 10원이라도 집에 갖다준 적 있냐'고 했다. 정말 감사하게도 장모님이 내 노래를 자랑스러워 하신다"고 입을 열었다. 신영은 "내 사촌형은 신유다. 장모님은 신유의 열혈 팬이다. 하지만 신유보다 내가 더 노래를 잘한다고 하신다. 장모님은 무대 의상도 사주시고 아내 몰래 용돈도 주신다"며 장모와의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이기도. 신영은 "'도전 꿈의 무대' 이후 장모님은 광양 스타가 됐다. 장인.. 더보기
'아침마당' 이효춘 "선데이서울 표지모델→'여로' 후속작 캐스팅" '아침마당' 이효춘이 배우의 길을 걷게 된 배경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서는 배우 이효춘이 출연해 배우 인생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효춘은 고등학교 시절 무용을 하다가 연기로 전향해 배우의 길을 걷게 됐다고 밝혔다. 이효춘은 "고등학교 시절까지 현대무용 고전무용 발레까지 다 했다. 이후 나의 사고로 인해 학교가 1등을 하지 못하면서 무용을 포기했고, 연극영화과에 진학했다. 이후 친구를 따라 탤런트 시험을 보러 갔는데, 앞 옆 다 예쁜 애가 있고 나만 촌스러웠다. 당연히 떨어졌을거라 생각했는데 놀랍게도 여자 1번으로 들어가게 돼 여반장을 하게 됐다. 너무 좋아서 언덕길을 내려오는데 발이 땅에 안 딛어졌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대학교 2학년 시절 탤런트 시험.. 더보기
'아침마당' 이효춘 "서예+가야금+무용 母, 배우의 끼 물려받았다" '아침마당' 이효춘이 부모님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서는 배우 이효춘이 출연해 배우 인생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효춘은 어머니로부터 배우의 끼를 물려받았다며 "어머니가 굉장히 귀엽고 여성스럽고 천진난만하고 착했다. 어머니가 서예를 하고 고전무용을 했다. 또 가야금도 하신 예인이었다. 그 끼를 내가 물려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효춘은 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고. 이효춘은 "일요일만 되면 일곱 명을 데리고 딸기밭, 짜장면 집, 해수욕장, 포도밭을 데리고 다녔다. 아버지는 딸 다섯에게 다 술을 가르쳐주셨다. 정종 댓병을 놔두고 반주를 하시면서 축음기를 틀어놓고 부모님이 함께 춤을 추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이효춘은 아버지의 오.. 더보기
'아침마당' 이효춘 "피부과 간 적 한 번도 없어, 마사지도 안 받았다" '아침마당' 이효춘이 피부과 한 번도 가지 않은 백옥 피부를 뽐냈다. 1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서는 배우 이효춘이 출연해 배우 인생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효춘은 우아한 미모와 백옥같은 피부를 뽐내며 등장해 MC, 패널들의 극찬을 받았다. 김재원 아나운서는 "모기도 안 물릴 피부다. 모기가 피부에 앉자마자 미끄러질 정도"라며 놀라워 했다. 그러자 이효춘은 "나는 절대 거짓말 안 하는 스타일이다. 난 태어나서 한 번도 피부과에 가서 당기거나 마사지를 받은 적도 없다. 돈도 아깝다. 피부과가 얼마나 비싸냐"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708573 '아침마당' 이효춘 "피부과 간 적 한 번도 없어, 마사지도 .. 더보기
'아침마당' 구노 "테리, 다가가기 힘든 외모? 순박한 부산 남자" '아침마당'에 출연한 구노가 테리의 반전 매력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쌍쌍파티'에는 김의영, 송민준, 성민, 황민우, 테리, 구노가 출연했다. 이날 테리는 "데뷔 16년 만에 '아침마당'에 왔다. 너무 감사드리고 감격에 차 있다"라며 "함께 젊은 마음으로 즐기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저는 근본이 KBS다. 데뷔를 KBS에서 했고, 특집방송까지 100회 이상을 했다. 계속 도장 찍고 다녔다"라고 설명했다. 구노는 "우리 아이가 태어나고 자라고 테리가 결혼하는 등 가족 대소사를 함께하듯 10년을 함께 했다"라며 "테리가 서구형으로 생기고 다가가기 힘든 외모일 수 있다. 외국인으로 오해하기도 한다. 하지만 순박한 토종 부산 남자다. 반전 매력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테리는 .. 더보기
'아침마당' 성민 "황민우와 거의 20살 차이, 트롯 선배님 고마워" '아침마당'에 출연한 성민과 황민우가 남다른 우정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쌍쌍파티'에는 김의영, 송민준, 성민, 황민우, 테리, 구노가 출연했다. 이날 황민우는 "제가 성인이 되어 '아침마당'에 왔다. 신곡 두 곡을 준비 하고 있고, 작사 작곡도 열심히 하고 있다"라며 "동생 민호가 '왜 나랑 같이 안 나가냐'고 삐치더라. 민호랑은 자주 나왔으니 저와 제일 친하고 좋아하는 성민 형과 찾아왔다"라고 전했다. 성민은 "민우랑 친해지고 밥도 먹고 싶었는데 민호와 계속 같이 해서 내심 질투를 하고 있었다"라며 "민우가 이 자리를 마련해줘서 고맙다. 트롯 선배님이다. 제가 더 열심히 무대를 잘 꾸미는 시작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황민우에게 고마운 마음을 밝혔다. 이어 황민우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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