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침마당' 진욱 "母 심근경색·父 간암…공사장에서 오래 일해" 가수 진욱과 나상도가 힘들었던 지난 날을 떠올렸다. 2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가수 나상도, 진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진욱은 "제대와 함께 가수의 꿈이 좌절됐다"는 말에 "어머니가 심근경색으로 쓰러지시고 아버지가 간암으로 편찮으셨다"라며 "생계 수단이 없어서 식당과 공사장에서 3년 정도 일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 때는 당연히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노래에 대한 꿈은 저절로 포기가 되더라. 인생이 마음대로 안 되더라"라며 "노래방에서도 일했다. 공사장 현장에서는 가장 오래 일했다"라고 전했다. 나상도 역시 "제대를 하고 어머니가 운영하시던 식당에 갔는데 다른 분이 계셨다. 아버지 병원 때문에 몇 주 전에 가게를 정리하셨더라"라며 "드라마 같은 상황이었다. 그 때부터 가.. 더보기 '아침마당' 진욱 "'태조 왕건' 아역배우 출신→트로트 신동" 가수 진욱이 아역 배우 출신이라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가수 나상도, 진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진욱은 '트로트 신동'이라 불렸다는 말에 "어머니 지인이 민요를 하셨다. 그 분 초대로 위문공연을 가서 남진 선생님의 '둥지'를 불렀다"라며 "어르신들이 너무 예뻐해주셨다. 그 때부터 노래를 했고 앨범도 내게 됐다"라고 말했다. 또 진욱은 "7살 때 '태조 왕건'에 셋째 부인의 첫째 아들로 나왔다. 훗날 정종 역이었다"라며 "아역 배우에도 관심이 있어서 했고 '혼자서도 잘해요'라는 어린이 프로그램도 같이 했다"라고 전했다. 함께 '대조 왕건'에 출연했던 이광기는 "똘똘해보였다"라고 회상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04255 더보기 '아침마당' 나상도 "가수 위해 대학교 자퇴, 강한 母 존경한다" 가수 나상도가 가수가 되기 위해 대학교도 그만둔 사연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가수 나상도, 진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나상도는 가수 되기 위해 대학교 자퇴까지 했다며 "20살에 남해에서 서울로 왔는데, 너무 몰라서 올라온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돌이켜 보면 그 때는 고생이라고 생각했는데 자양분이 되지 않았나 싶다"라며 "그 때는 제가 남해에서 제일 노래를 잘하는 줄 알았다. 육지 가면 끝난다 생각했는데 수준차가 많이 나더라"라고 전했다. 또 그는 "그래서 그만 내려가야겠다 생각했는데 어머니가 사람이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썰어야 한다며 다시 올려보내셨다"라며 "어머니가 외유내강 스타일이다. 강하시다. 아버지도 어머니도 존경한다. 물론 그 때는 서운했다. .. 더보기 '아침마당' 이성욱·김현정 "R.ef ·스페이스A 새 앨범 준비 중" 가수 이성욱과 김현정이 새 앨범 발매를 예고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90년대를 휘어잡은 댄스 가수 육각수 조성환, R.ef 이성욱, 영턱스클럽 박성현, 룰라 김지현, 스페이스A 김현정과 2000년 초 활약한 자두가 출연했다. 이날 이성욱은 "현재 R.ef 앨범을 준비 하고 있다. 여름에는 나올 것"이라고 깜짝 발표를 했다. 김지현은 "이상민 오빠가 바빠서 같이 공연을 할 수 없었는데 내년이 룰라 30주년이 된다"라며 "저희도 30주년 앨범과 공연을 할 수 있으면 하는 소망이 있다"라고 전했다. 또 조성환은 "저는 라디오와 유튜브를 하고 있다"라며 "'아침마당'에 자주 오는 육각수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스페이스A 역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김현정은 "여름엔 R.ef가 나오고.. 더보기 '아침마당' 육각수 조성환·룰라 김지현 "퀵서비스·보트·헬기 타고 활동" 육각수 조성환과 룰라 김지현이 과거 전성기를 회상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90년대를 휘어잡은 댄스 가수 육각수 조성환, R.ef 이성욱, 영턱스클럽 박성현, 룰라 김지현, 스페이스A 김현정과 2000년 초 활약한 자두가 출연했다. 이날 조성환은 인기 많았던 당시를 회상하며 "CF가 들어오는데 하나를 캔슬냈다. 효자 이미지가 있다 보니 효자손 회사 CF 제의가 왔는데 단가가 안 맞아서 취소가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너무 바쁠 때는 헬기 타보고 한강에서 보트를 타고 이동 해보기도 했다"라고 밝혔다. 김지현 역시 "신인 때는 돈이 없으니까 전철을 탔다. 매니저가 경호를 했다. 돈을 들인 순서는 퀵서비스, 보트, 헬기다"라고 고백했다. 이는 이성욱도 마찬가지. 그는 "육각수 탈 때.. 더보기 '아침마당' 박성현 "큰 아들 12살, 둘째 육아 힘들어 고생 중" 영턱스클럽 박성현이 육아 근황을 전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90년대를 휘어잡은 댄스 가수 육각수 조성환, R.ef 이성욱, 영턱스클럽 박성현, 룰라 김지현, 스페이스A 김현정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박성현은 "영턱스클럽 막내가 40대 중반이다. 저는 중간인데 안무를 하는데 몸이 힘들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이성욱은 "동안이다"라고 감탄했다. 또 박성현은 "큰 아들이 12살이고, 작은 아이가 6살이라 현재 육아를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밝혔다. 이어 박성현은 "큰 애가 아들인데 순해서 정말 쉽게 키웠다. 처음엔 둘째를 안 가지려고 했다. 그런데 첫째가 쉬워서 육아가 어렵지 않다고 생각해서 가지게 됐다. 둘째는 지극히 정상적인 아이인데 너무 힘들다. 고생을 하고 있다"라고 전.. 더보기 '아침마당' R.ef 이성욱 "김원준·김정민과 90년대 결혼하고픈 男 1위" R.ef 이성욱이 외모 자랑을 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90년대를 휘어잡은 댄스 가수 육각수 조성환, R.ef 이성욱, 영턱스클럽 박성현, 룰라 김지현, 김현정 등이 출연했다. 이성욱은 "90대 결혼하고 싶은 남자 1위"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가요톱텐'에서 통계를 낸 결과 김원준, 김정민과 함께 순위에 올랐다. 제 입으로 말하기 부끄럽다"라고 말했다. 이어 "섭외 전화 했을 때 고사를 했다"라는 말에 이성욱은 "소속사 사장님이 밖으로 나가면 늙는다고 집에만 있게 했다. 스케줄도 몇 년동안 안 잡아줬다"라며 "'아침마당'은 인기를 얻을 수 있는 등용문이라는 소문에 나왔다"라고 전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03846 '아침마당' R.ef .. 더보기 '아침마당' 왕준호 "퇴행성 무릎 관절염, 지속적 통증 있다면 의심해야" '아침마당' 왕준호 교수가 퇴행성 무릎 관절염 치료 방법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목요특강'에서는 관절을 주제로 다양한 건강 유지 방법을 공개했다. 이날 성균관대 의대 왕준호 교수는 노화로 인한 퇴행성 무릎 관절염에 대해 특강을 진행했다. 왕준호 교수는 "나이 들면 눈이 침침해지고 피부가 처지는 것처럼 관절도 마찬가지다. 관절을 보호하는 연골의 손상이나 퇴행성 변화로 염증과 통증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퇴행성 무릎 관절염 증상으로는 무릎 일정 부위에 지속적 통증, 물이 차고 붓는 상태, 줄어드는 관절 각도가 있다. 증상이 약한 경우엔 운동 치료나 약물 치료로도 호전이 가능하다. 하지만 증상이 심할 경우엔 운동 치료와 약물 치료는 물론 다리 변형이 오기 때문에 오다리 교정술이 병.. 더보기 이전 1 ··· 64 65 66 67 68 69 70 ··· 7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