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침마당' 정만수 "父처럼 살지 않으리" 母생각에 눈물 '아침마당' 정만수가 마흔넷에 하늘나라로 떠난 어머니를 위해 노래하겠다고 밝혔다. 5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 정만수는 "어린시절 아버지는 술, 담배, 도박, 폭력을 일삼았고 어머니를 괴롭혔다. 가족을 위해 폭력을 견디며 살아온 어머니가 돌아가셨고, 나는 아버지처럼 절대 살지 않겠다고 다짐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무작정 서울로 올라와 구두닦이 형들에게 맞기도 하고 길거리 거지 생활, 중국집, 만물장사 등 온갖 노점 생활도 했다. 소주병 맥주병 모아 팔고 재활용센터에서 옷을 사입으면서도 꼭 사고 싶었던 건 집이다. 한이 맺혔다"면서 "그런데 내가 의정부에서 아파트 분양 당첨돼. 세상 다 가진 기분이었다"고 눈물을 흘렸다. 그는 힘든시절 자신을 버티게 해준 노래를 선보였.. 더보기 '아침마당' 이건우 작사가 "수와진 '파초', 2년에 걸쳐 쓴 곡" '아침마당' 이건우 작사가가 히트곡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4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작사가 이건우가 출연했다. 이건우는 1천200여곡을 작사했고, 250여명의 가수들을 만났다고. 이건우 작사가는 "우연히 명동성당을 지나가다가 심장어린이를 돕기 위해 추운 겨울 거리공연을 펼치는 수와진을 보게 됐다"라면서 "내가 노래를 주겠다 하고 가사를 썼는데 이분들이 군대를 갔다. 가사를 다듬다가 2년이 걸렸다. 가장 오랜시간에 걸쳐 쓴 곡"이라고 했다. 이를 본 수와진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매서운 바람을 맞으면서 일주일간 가사를 쓴 분이 계셨다. 주옥같은 명곡을 많이 만들어준 사람"이라며 "착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다. 언제나 희망을 주는 이건우가 되길 바란다"고 바람을 드러냈.. 더보기 '아침마당' 이건우 작사가 "전영록의 '종이학', 늘 고마운 마음" '아침마당' 작사가 이건우가 작사한 곡만 1천200여곡에 달한다고 밝혔다. 4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작사가 이건우가 출연했다. 이건우 작사가는 "작사한 건 1천200여곡이다. 그중 250여분의 가수를 만났고, 노래방에만 200여곡이 등록돼 있다"라고 했다. 그는 "21세에 쓴 전영록의 '종이학'이 큰 사랑을 받았다. 늘 전영록에게 고마운 마음을 갖고 살고 있다"라며 "윤수일의 '황홀한 고백'은 윤수일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가서 쓴 곡"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08905 더보기 '아침마당' 유예리 "전세계 0.06% 고무인간…한국무용 애정" '아침마당' 21살 유예리가 "전세계 0.06%에 불과한 고무인간"이라고 소개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한 유예리는 BTS '다이너마이트'에 맞춰 한국무용을 선보였다. 유예리는 "신체부위를 늘리고 접고 꼬집어도 하나도 아프지 않다"라면서 실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귀걸이를 차면 계속 쳐지고 늘어난다"고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현재 그는 한국무용을 전공 중이다. 그는 "발목인대가 늘어난 상태에서 회복이 안돼 봉합수술을 두번이나 했다. 하지만 춤은 절대 포기할 수 없어서 인공인대를 넣지 않았다"고 무용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08490 더보기 '아침마당' 6살 꼬마댄서 이로은 "아이돌 되고싶어요" '아침마당' 6살 이로은이 아이돌이 되고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명불허전에는 6살 꼬마댄서 이로은 양이 출연했다. 이로은 양은 "5살부터 춤을 추기 시작했다. 유튜브나 인스타 릴스를 아빠와 함께 올리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만화나 TV보는 것보다 춤 추는 게 좋다"라면서 "아이돌이 되고싶다"라고 덧붙였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08482 더보기 '아침마당' 고혈압, 치매 유발할 수 있어 "맞는 약 복용이 가장 중요" '아침마당' 고혈압이 치매를 유발할 수 있다는 전문의 소견이 나왔다. 2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시청자의 건강 질문에 전문의들이 답하는 '시문쌤답'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아침마당' 방청객은 "친구가 오래 고혈압을 앓고 있는데 고혈압이 치매로 이어진다며 걱정을 많이 하고 있다"고 질문했다. 이에 전문의는 "고혈압이 치매를 유발할 수 있다"며 최근 130-55 혈압 판정을 받은 고혈압 환자 이야기를 전했다. 전문의는 "보통 120-80으로 차이가 40 정도 나는데, 이 분은 130-55니까 70 넘게 차이가 난다"며 "맥압의 변화가 큰데 하루 종일 몇 년째 이어진다고 생각하면 뇌에 피가 부족한 현상이 생기는거다. 뇌에 상당한 피로를 느끼게 되고 만성적으로 치매를 유발할 수 있는 것"이.. 더보기 '아침마당' 역류성 식도염→식도암 위험? "韓사람 걱정할 필요 없어" '아침마당' 역류성 식도염에 대한 시청자 질문에 답하는 시간이 열렸다. 2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시청자의 건강 질문에 전문의들이 답하는 '시문쌤답'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한 시청자는 역류성 식도염 때문에 기침이 심해 암에 걸릴까봐 걱정된다고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전문의는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식도염은 식도와 위 사이 괄약근이 느슨해져서 생기는 병이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 식도암 반 이상이 식도염에서 비롯된다. 우리 대부분은 술 담배 때문에 생긴다. 식도암의 가능성은 있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역류성 식도염의 전형적 증상은 가슴 쓰림, 위산 역류가 있고, 비전형적인 증상으로는 목 이물감, 기침, 후두염, 흉통이 있.. 더보기 [종합] '아침마당' 조영수 2승 성공 "아버지 묘소에 트로피 안겨드렸다" '아침마당' 조영수가 2승에 성공했다. 28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는 장민성 김기원 이루네 조영수 정승일이 출연해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첫번째 도전자 장민성은 "간암 치료를 받던 중 갑자기 어린 막내딸이 세상을 떠났다. 자식을 먼저 보낸 부모의 슬픔은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 딸의 꿈은 가수였다. 딸이 이루지 못한 꿈을 생각하며 한을 풀어주고자 결심했다. 그렇게 열심히 치료를 하며 이제 몸도 좋아졌다. 딸이 이루지 못한 꿈을 위해 열심히 노래하겠다"며 조항조 '옹이'를 열창했다. 두번째 도전자 김기원은 "의대를 준비하던 중 갑자기 '이게 내가 바라는 것일까?' 의문이 들었다. 그래서 머리를 식히기 위해 음악을 작곡하다 음악에 푹 빠져버렸고 음악의 길을 가기로 했다. 어.. 더보기 이전 1 ··· 61 62 63 64 65 66 67 ··· 7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