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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아침마당' 박용범 "류마티스 관절염, 담배·치주염이 위험인자..관리 필수" '아침마당' 박용범 교수가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 방법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목요특강'에서는 관절을 주제로 다양한 건강 유지 방법을 공개했다. 이날 연세대 의과대학 류마티스내과 박용범 교수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해 특강을 진행했다. 박용범 교수는 "류마티스가 손에만 온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전신에 오는 관절염이다. 대칭적 관절염이기도 하다"며 "관절을 못 쓰는 불치병이라 불렸지만 2021년 관절염 환자 수는 24만 명이 넘는다. 관리를 잘 하면 일상 생활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박 교수는 류마티스 관절염은 유전병은 아니며 환경적 요인을 무시할 수 없다고 밝혔다. 담배, 바이러스가 지나갔을 때 감염, 치주염이 류마티스 관절염 위험 인자라 강조하며 금연과 치주염 관리가 필요하다고.. 더보기
'아침마당' 서상교 "발목 관절염 증상, 부종 지속·보행 통증·불안정한 발목" '아침마당' 서상교가 발목 관절염 치료 방법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목요특강'에서는 관절을 주제로 다양한 건강 유지 방법을 공개했다. 이날 정형외과 전문의 서상교는 발목 관절염에 대해 특강을 펼쳤다. 서상교는 "발목 관절은 굉장히 얇은 대신 내구성이 좋다. 무릎 연골은 두꺼운 반면 두께 편차가 있어 내구성은 덜한 편"이라며 "나이가 들어도 튼튼하게 유지되는 경향이 있어 발목 관절염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나, 외상이 생기면 급속히 진행되는 경향이 있다"고 밝혔다. 서상교는 발목 관절염 증상으로 부종의 지속, 발 디딜 때 통증, 보행 시 불안정한 발목을 꼽았다. 발목 관절염은 엑스레이로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발목 관절염이 약할 경우 소염 진통제, 물리치료, 스테로이드 주사, 히.. 더보기
[종합] '아침마당' 원충연♥신선아, 도전 꿈의무대 패자부활전 우승 '아침마당' 원충연 신선아 부부가 우승했다. 1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패자부활전이 진행됐다. 첫번째 참가자 조은하는 가족이 뿔뿔이 흩어지며 동생을 잃어버린 뒤, 애타게 동생을 찾는 사연으로 가슴을 울렸다. 조은하는 "저번 출연 이후 동생의 연락은 없었지만 주변 지인들이 내 일처럼 슬퍼해 주셔서 위로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조은하는 '님이여'를 열창하며 그리움을 전했다. 조은하의 동생은 1983년 10월 12일 충북 진천 출생으로 주연옥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고, 양씨 집안으로 입양이 됐다는 정보고 함께 전했다. 두번째 참가자 홍성원은 "'아침마당' 이후 주변 동네 아주머니들이 알아봐주셨다. 식당에서 콜라 서비스도 있었다. 박구윤이 초대해서 무대에 오른 적도 있다"며 .. 더보기
'아침마당' 유시선, 교통사고 이겨낸 인간승리 기적 "자신감 생겼다" '아침마당' 유시선이 교통사고 후유증을 이겨낸 인간 승리 기적을 보여줬다. 1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패자부활전이 진행됐다. 이날 네번째 참가자 유시선은 임신한 시절 큰 교통사고를 당해 남편과 친구들이 세상이 떠났고, 본인은 다리 절단 위험까지 감수하고 아이를 낳았고 피나는 재활 끝에 일어설 수 있었다고 고백해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았다. 현재도 후유증으로 다리가 불편하지만 꿋꿋이 걸으며 '인간 승리'의 모습을 보여줬다. 유시선은 "많이 움츠러들어 있었는데 '아침마당' 출연 이후 큰 힘이 됐고 자신감이 생겼다. 이제는 기 쫙 펴고 활동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끝없는 사랑'을 열창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02508 '아침마당' .. 더보기
원충연 "'아침마당' 출연 이후 양평 군수도 알아봐" '아침마당' 원충연 신선아 부부가 출연했다. 1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패자부활전이 진행됐다. 이날 세번째 참가자 팝페라 트로트 부부 가수 원충연 신선아 부부가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면서 승승장구 했지만 코로나19로 공연과 방송이 취소되면서 힘든 시간을 보냈고, 이후 가수의 꿈을 버리지 못해 다시 '아침마당'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원충연은 "방송 이후 고속도로 개통식 축하 무대를 했다. 양평 군수님을 비롯해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셨다. 응원도 해주고 사진도 찍자 해주셨다"고 밝혔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02497 원충연 "'아침마당' 출연 이후 양평 군수도 알아봐" '아침마당' 원충연 신선아 부부가 출연했다.. 더보기
'아침마당' 박서진 "나훈아 작사 참여, 동명이인인줄…하늘이 주신 기회" '아침마당' 박서진이 나훈아와 협업한 소감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트로트 가수 김혜연 박서진이 출연했다. 이날 '장구의 신' 박서진은 나훈아가 작사한 곡을 받게 된 비화를 전했다. 박서진은 "작곡가 정경천 선생님이 연락이 와 곡을 주고 싶다고 하셨는데, 그 노래 중 나훈아 선생님이 작사한 곡이 있었다. 그 곡으로 3월에 미니앨범을 발표했다"고 입을 열었다. 박서진은 "내가 알기론 나훈아는 본인 곡 말고는 작사를 하지 않는다. 그런데 '미운 사랑'과 '지나야'를 주신 것"이라며 "처음엔 동명이인인줄 알았다. 그런데 진짜 나훈아였다. 하늘이 주신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하며 벅찬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이후 박서진은 즉석에서 '지나야' 무대를 선보여 박수를 받.. 더보기
'아침마당' 김혜연 "데뷔 초 '격 떨어뜨린다+기본도 없다'는 지적 받아" '아침마당' 김혜연이 데뷔 초 들은 지적을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트로트 가수 김혜연 박서진이 출연했다. 이날 김혜연은 데뷔 초창기 무대 매너 기본이 안 돼 있다는 지적을 받은 사실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혜연은 "나는 무대에 등장할 때 가죽 바지, 청바지를 입고 인사도 크고 밝게 했다. 그 때 나는 '격을 떨어뜨린다', '무대 매너 기본이 안 된 사람이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말했다. 패널들이 "지금은 김혜연의 그 밝은 모습으로 인사하며 등장하는 게 가수들의 기본 무대 매너가 됐다"고 말하자, 김혜연은 "나는 분위기 좋으면 객석에 내려가서 관객들과 노래를 함께 한다"고 덧붙였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02082 '.. 더보기
'아침마당' 박서진 "장구 실력만 비춰져, 퍼포먼스 가수 낙인 속상했다" '아침마당' 박서진이 퍼포먼스 가수 낙인을 피하기 위해 노력한 비화를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트로트 가수 김혜연 박서진이 출연했다. 이날 '장구의 신' 박서진은 노래만으로 인정 받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박서진은 "트로트 가수라면 장구보다 노래를 잘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장구가 잘 보이니 노래가 뒷전이었다. 퍼포먼스 가수라는 낙인이 찍혀 속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실력을 갈고 닦아서 종편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가 노래를 불렀다. 각오를 하고 나갔다. 주변에서 정말 많이 말렸다. 나도 모르게 손 발이 떨렸다. 무대에서 그렇게 떨었던 건 처음이었다. 무대를 어떻게 했는지 지금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박서진은 "결과는 아쉽게 됐지만 그래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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