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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아침마당' 황민우, 황민호 형제 각별한 애정 가수 황민우, 황민호 형제가 육아에 참여하여 고생했다고 말했다. 6월 23일 방송된 KBS 아침마당에 동반 출연했다 황민우는 친동생 황민호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요즘 민호가 너무 바쁘다. 예능이면 예능, 콘서트면 콘서트까지, 민호가 예전보다 더 잘먹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 내가 업어주고 책도 읽어주고 정말 키우느라 고생했다" 라고 말했다. 더보기
'아침마당' 송태진 교수 "극심한 두통, 뇌졸중·뇌종양·뇌수막염 가능성" '아침마당' 송태진 교수가 이차성 두통일 때 병원을 즉시 가야한다고 강조했다. 2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목요특강'에는 전상원 성균관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백종우 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송태진 이화여대 서울병원 신경과 교수, 정기영 서울대 의대 신경과 교수가 출연했다. 이날 송태진 교수는 "100명 중 95명은 두통을 겪는다. 작년만 해도 100만 명이 두통으로 병원을 찾았다"라고 말했다. 비염이나 수면 장애 등으로 인한 두통은 원인을 해결하면 괜찮아지지만 평상시에 못 느껴본 심한 두통, 빨리 안 멈추고 오래 가는 두통, 벼락을 치는 듯한 고통, 즉 이차성 두통일 때는 빨리 병원에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짧고 강한 두통, 팔과 다리 마비, 감각 이상은 뇌졸중, 오심과 구토를 동반한.. 더보기
'아침마당' 백종우 교수 "트라우마·PTSD, 심리적 응급 처치 중요…비난 금지" '아침마당' 백종우 교수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극복을 위해서 필요한 행동들을 설명했다. 2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목요특강'에는 전상원 성균관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백종우 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송태진 이화여대 서울병원 신경과 교수, 정기영 서울대 의대 신경과 교수가 출연했다. 이날 백종우 교수는 "트라우마라는 말을 많이 쓴다. 신체·정서적 상처를 의미하는데 우리나라는 마음의 상처에 많이 사용한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증상으로 "사람들을 피하게 되고 악몽에 시달린다"라며 "충격, 분노, 무기력 등의 감정을 느끼게 된다. 굉장히 괴로워한다"라고 전했다. 이들을 위해서는 심리적 응급 처치가 중요하다고. 그는 "이 분들의 말을 충분히 들어주면서 안.. 더보기
'아침마당' 전상원 교수 "범불안장애, 하루 5시간 걱정…심리 큰 이유" '아침마당' 전상원 교수가 범불안장애 발병 이유와 증상 등을 설명했다. 2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목요특강'에는 전상원 성균관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백종우 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송태진 이화여대 서울병원 신경과 교수, 정기영 서울대 의대 신경과 교수가 출연했다. 이날 전상원 교수는 원인 없이 최소 6개월 이상 불안과 걱정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인 범불안장애에 대해 "많은 이들이 겪는데 생소한 건 이에 대해 제대로 모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불안은 어느 정도 있어야 하지만 과도했을 때 문제가 된다"라고 전한 그는 "유발 원인으로는 유전적인 부분도 있다. 신경생물학, 성격, 환경, 심리 등이 있다. 심리가 가장 큰데, 미래를 비관, 부정적으로 보는 분들이 많이 걸린다"라고 밝혔.. 더보기
조영수,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1승 "더 열심히 하겠다" 조영수가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 1승을 차지했다. 21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에는 풍각도영, 정재운, 원충연 신선아 부부, 최정식, 조영수가 출연했다. 초대가수로는 하춘화가 함께 했다. 이날 조영수는 앞서 1승을 차지했던 원충연 신연아 부부를 제치고 새로운 1승에 올랐다. 그는 "저에게 이렇게 영광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더 열심히 하겠다"라는 소감과 함께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함께 자리한 그의 어머니 역시 감격했다. 이에 앞서 풍각도영은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위해 노래하겠다는 마음을 드러냈고, 원충연 신선아 부부는 1승 후 많은 이들에게 응원을 받고 공연 제안도 들어오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 더보기
'아침마당' 원충연♥신선아 "'도전꿈의무대' 1승 후 사이 더 좋아져" '아침마당' 원충연 신선아 부부가 '도전 꿈의 무대' 1승 후 반응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에는 풍각도영, 정재운, 원충연 신선아 부부, 최청식, 조영수가 출연했다. 초대가수로는 하춘화가 함께 했다. 이날 원충연은 1승 후 반응에 대해 "저희 부부가 오래 전부터 꿈꾼 일이고 행복하게 노래하는 모습을 보고 공연 의뢰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 감사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또 "처음 출연했을 때 양평군 군수님도 알아보고 응원해줬다. 패자부활전에서 1승을 하니까 군수님이 축하메시지를 주셨다. '많은 분들에게 행복한 노래를 들려달라'고 하시더라"라고 말했다. 신선아 역시 "평소 애들 이야기가 전부였는데 요즘 노래 얘기를 하다 보니 사이가 더 좋아지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더보기
'아침마당' 정재운 "가수 반대하는 父와 6개월 간 연락 끊기도" '아침마당' 정재운이 가수 꿈 반대하는 아버지를 설득하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에는 풍각도영, 정재운, 원충연 신선아, 최청식, 조영수가 출연했다. 초대가수로는 하춘화가 함께 했다. 이날 정재운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가요제에서 상을 휩쓸었다. 아버지의 관심과 응원, 노래 코칭이 있어서 가능했다. 아버지는 제가 노래할 때 가장 멋있다며 노래하는 제가 자랑스럽다고 했다"라며 "가수 길을 가는 것에서 심각한 갈등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약회사에서 8년째 일을 하고 주말에는 가요제, 행사 무대에서 노래를 하고 있다. 때가 됐다고 생각해 직장을 그만두고 가수의 길을 가기로 했다"라며 "그런데 아버지가 극구 반대를 하신다. 많은 가수들이 힘들게 사는 .. 더보기
'아침마당' 풍각도영 "치매·간암으로 떠난 母 향한 죄책감 컸다" '아침마당' 풍각도영이 어머니를 생각하며 열창했다. 21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에는 풍각도영, 원충연 신선아, 최청식, 조영수가 출연했다. 초대가수로는 하춘화가 함께 했다. 이날 풍각도영은 "어머니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담아 노래한다. 중학교 때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가정형편이 어려워졌다. 오빠 언니와는 떨어지고 저는 엄마와 살았다"라며 "20살 때부터 대학 포기를 하고 옷 가게를 하며 돈을 벌었다. 그 돈으로 중식집을 차렸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느 날 엄마에게 치매가 찾아왔다. 간암 말기 판정까지 받았다. 평생 친구처럼 지내던 엄마였다. 병간호를 하며 일을 하다 보니 제가 지쳐갔다. 병간호 하기 힘들다는 생각을 했다. 나에게만 왜 이런 시련을 주나 했다"라며 "죄책감에 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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