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혹 썸네일형 리스트형 김수현 '빛삭' 사진에 김지원과 럽스타그램 의혹 배우 김수현과 김지원이 럽스타그램 의혹에 휩싸였다. 1일 김수현은 자신의 SNS에 사진 4장을 올렸다가 3장을 급히 삭제했다. 해당 사진은 김수현이 아시아 팬미팅 투어 중에 찍은 사진. 삭제 전 네티즌들이 캡처한 사진에는 김수현이 휴대폰을 들고 셀카를 찍는 모습,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드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네티즌들은 최근 김지원이 SNS에 올린 사진과 분위기가 비슷하다며 '현커(현실 커플)'를 의심하고 있다. 김지원은 행사 차 대만을 방운해 인증샷을 게재한 바 있다. 김수현 김지원 [사진=김수현, 김지원 SNS] 이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한편, 김수현과 김지원은 지난 4월 종영한 tvN '눈물의 여왕'에 출연해 커플 호흡을 맞.. 더보기 [조이NOW] "개 밥그릇 핥아라" 증언까지…강형욱, 꼬꼬무 의혹 속 침묵 '직장 갑질' 의혹에 휩싸인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의 '파도파도 괴담'이 계속되고 있다. 21일 JTBC '사건반장'은 강형욱이 대표로 있는 '보듬컴퍼니' 전 직원들의 추가 제보를 폭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백다혜 아나운서는 "전 직원들이 공통적으로 얘기하는 게 사무실 곳곳에 CCTV가 배치되어 있고 직원들을 감시했다는 내용이었다"며 강형욱이 CCTV에 대한 집착이 심했다고 전했다. 보듬컴퍼니 전 직원은 6명이 근무 중인 사무실에 9대의 CCTV를 파악했으며 이 중 4대가 직원들의 모니터를 향했다고 밝혔다. 이에 진행자 양원보는 "직원들이 강형욱에게 항의를 했는데 강형욱이 '법대로 해봐'라고 했다고 한다"고 첨언했다. 패널 양지열 변호사는 전 직원의 일방적 주장이라는 점을 주지시키면서도 "많이 과해 .. 더보기 [조이NOW] '뺑소니 혐의' 김호중 소속사, 일 키우네…조직적 은폐 의혹까지 뺑소니 및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 김호중이 연이은 변명과 미숙한 대처로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경찰은 소속사 차원의 조직적 은폐 시도가 있었다고 보고 수사를 확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호중은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모처에서 진로를 변경하다가 마주 오던 택시와 접촉 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김호중의 매니저가 김호중의 옷을 입고 경찰서를 찾아가 자신이 운전했다고 거짓 진술하고, 경찰의 추궁에 결국 김호중이 운전 사실을 실토하면서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까지 더해졌다. 이에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상황을 알게 된 매니저가 본인이 처리하겠다며 경찰서로 찾아가 본인이 운전했다고 자수를 했다. 김호중은 검사 결과 음주는 나오지 않았으.. 더보기 '작곡비 먹튀' 유재환, 임형주도 피해 "500만 빌려달라"…추가 의혹 방송인 겸 작곡가 겸 유재환의 사기 행각이 연달아 발각되고 있는 가운데 팝페라 가수 임형주도 금전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8일 디스패치는 유재환이 작곡료를 벌기 위해 또 다른 가수에게 음원을 던지는 일명 '음원 돌려막기'를 하며 수익을 거둬들였다고 보도했다. 유재환이 가수의 꿈을 품고 한국을 찾은 A씨, 세계적인 팝페라 가수 임형주 등에게 '음원 돌려막기' 사기 행각을 벌였다는 것. 유재환은 2022년 3월 자신의 SNS를 통해 곡비 없이 세션·믹스 등 진행비만 받고, 작곡을 해주겠다는 홍보를 했다. A씨는 유재환의 개인계좌로 130만 원을 송금했고, 직접 쓴 가사 3개도 함께 보냈다. 유재환은 '붉은 실'이라는 노래를 전송했다.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생각했던 A씨는 추가 작곡을 요구.. 더보기 방탄소년단 측 "사재기·사이비·단월드 의혹 사실무근…엄중 대응"(공식) 그룹 방탄소년단이 각종 논란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엄중 대응을 예고했다. 빅히트뮤직은 2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방탄소년단의 명예를 훼손하고 음해하려는 사재기 마케팅·콘셉트 도용·단월드 연관설·사이비 의혹 등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허위사실 유포를 통한 악의적 루머 조성 행위가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해, 별도의 법무법인을 선임해 엄중 대응할 것"이라 강조했다. 그러면서 2일 수사기관에 1차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조직적으로 작성 및 삭제가 이루어진 게시물, 계정을 폭파한 게시물도 예외 없이 고소 대상에 포함했다.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채증을 통해 추가 고소 예정"이라 밝혔다. 한편 하이브는 지난달 22일 민 대표와 어도어 임원.. 더보기 유재환, '사기·성희롱' 의혹 대화록…"몇 번만 자고 나서" 폭로 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의 작곡 사기·성희롱 의혹이 담긴 메신저 대화록이 공개됐다. 29일 JTBC 보도에 따르면 유재환은 2022년부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곡비 없이 곡을 드리겠다고 홍보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세션비, 녹음·믹스 명목으로 약 130만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유재환은 '엄마가 급성 심근경색이다', '사고로 입원을 했다' 등의 이유를 들어 곡 제공을 미뤘다. 유재환은 작업을 이유로 사람들과 친해진 뒤 수백만원을 빌려달라고 요구하거나 일부 여성들에게 "서로 좋아하지 않느냐", "사귀고 싶다" 등의 이야기를 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아울러 피해 여성 A씨와의 카카오톡에서는 "몇 번만 자고 나서 사귀자", "X파로 오래 지낸 경우도 많다"며 성희롱성 메시지를 남겼다. A씨는.. 더보기 유영재, '강제추행 반박' 영상 비공개…선우은숙 '증거' 의식했나 처형 강제추행, 사실혼 의혹에 휩싸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유영재가 반박 영상을 돌연 비공개 처리했다. 앞서 유영재는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DJ유영재TV 유영재라디오'에 자신의 의혹을 부인하는 영상을 올렸다. 유영재는 영상에서 강제추행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성추행이란 프레임을 유영재에게 씌웠다. 이대로 죽는다면 더러운 성추행이 사실로 끝날 것이므로 법적 다툼을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선우은숙과 재혼 전 사실혼 관계가 있었다는 의혹에는 "동거한 사실이나, 사실혼 의혹, 양다리 등은 근거 없는 이야기"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25일 현재 'DJ유영재TV 유영재라디오'에는 해당 해명 영상이 비공개 처리돼있다. 선우은숙 측 법무대리인 노종언 변호사(법무법인 존재)는 23일 선우은숙 언니 A씨를 .. 더보기 김히어라, 학폭 의혹 종결되나…"당사자들 만나 정리, 각자의 삶 응원" 배우 김히어라가 학교폭력 가해 의혹 당사자들과 만나 지난 시간을 정리했다고 밝혔다. 활동에 발목을 잡았던 학폭 논란이 종결될 수 있을까. 16일 김히어라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는 "일련의 사안에 대해 당사자들과 만나 오랜 기억을 정리하며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각자의 삶을 응원하기로 했다"라고 공식입장을 냈다. 김히어라는 소속사를 통해 "이번 사안을 겪으면서 스스로를 더욱 엄격하게 되돌아보고 책임감 있는 사회인이 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 지 고민하는 시간을 보냈다"라며 "또한 대중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기 위해 무거운 마음으로 성실하게 인생을 다시금 다져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그동안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김히어라를 믿고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더보기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