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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

안영미, '아빠 없는 돌잔치' 유쾌한 해명…"걱정 접어달라, FBI는 아냐" 방송인 안영미가 '아빠 없는 돌잔치'에 대해 유쾌한 해명을 했다. 안영미는 1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이모들과 삼촌들 덕분에 행복했던 딱콩이의 첫 생일 파티였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들 돌잔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안영미가 절친한 동료 방송인 송은이, 신봉선과 돌잔치 현장에 동시 입장하는 모습이 담겼다.   동료들과 함께 유쾌한 분위기 속 돌잔치가 치러졌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의아한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이 "세상에 아빠가 있는데 아빠가 없는 돌잔치라니"라며 그 이유를 묻자 안영미는 "무슨 일은 없고요. 제가 그냥 감사(하는)분들에게 저녁 식사 대접하고자 딱콩이 생일을 핑계 삼아 자리를 마련한 것입니다"라고 답글을 달았다.  안영미는 "돌잔치를 핑계 삼아 보고 싶었던 사.. 더보기
고현정, 갑질 루머 해명 "원없이 해봤으면 원통하지도 않아" 배우 고현정이 갑질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에는 고현정의 인터뷰가 담겼다. 공개된 영상에서 고현정은 자신이 연기한 최애 캐릭터에 대해 "최고로 애착이 간다기보다는 '모래시계'랑 '선덕여왕'은 어쩔 수가 없다. 이 두 작품은 내가 선택의 여지가 없는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마스크걸'도 꼽으며 "나한테는 장르적으로 좀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 싶다는 게 있었다. (그때) 이쪽 계통의 분들에게 '나도 다 끝나가요. 왜 나를 안 쓰시는 거예요'라는 거의 호소하는 기분으로 있었다. 그래서 내게 이 작품을 같이 하자고 해주신 분들에게 정말 감사했다. '내가 아주 다크하게 나올 수 있는 준비가 됐다' '그런 작품들도 해보고 싶다'는 신호탄 같은 작품이라서 세개를 꼽겠다"고.. 더보기
용준형 "'정준영 단톡방' 들어간 적 없다, 입에 담기도 싫어"(전문) 가수 용준형이 불법 촬영물을 소비한 일명 '정준영 단톡방' 일원이 아니었다고 재차 해명했다. 용준형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인 메신저에 아무런 설명 없이 보내진 검은 화면에 보내진 동영상을 눌러보았고 그걸 눌러 확인하기 전엔 어떤 것인지 어떤 의도인지 알 수 없었다"며 "'그만해라, 이건 잘못된 거다' 라고 말할 수도 있었지만,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되지 못했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용준형은 "나는 단체 대화방에 들어간 적도 없고 입에 담기도 싫은 일들이 벌어졌던 사건에 연루되지 않았다"며 "과거의 일들을 다시 꺼내 이야기하며 보낼 자신이 없었고, 그저 지나가겠지 하는 마음으로 용기를 내지 못하고 그동안 외면하며 보냈다"고 토로했다.   용준형은 "내가 사랑하고 아끼.. 더보기
구혜선, '주차장 노숙' 방송 해명…"학교 근처 집 짓는 중" 배우 구혜선이 방송에 나온 '주차장 노숙' 생활 등을 해명했다. 구혜선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어제(16일) 방송을 보고 많은 분들이 염려하셔서 글을 올린다"며 "지금 주거지가 없는 이유는 학교 근처에 집을 짓고 있어서다. 가족들에게도 각각 집을 사드렸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저의 교육비와 후배들 밥 사주느라 재산을 탕진 중이다"라며 "대학원을 준비하고 있어 앞으로도 제 교육비에 전재산을 쏟아부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16일 방송된 tvN 예능 '진실 혹은 설정: 우아한 인생'(연출 권대현)에서는 마지막 학기를 앞두고 방 계약이 종료돼 차량(주차장)에서 노숙하는 구혜선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https://www.joynews24.com/view/1720692 구혜선, .. 더보기
"김호중, 음주 안 했지만 대리운전 이용"…해명 하느라 바쁜 소속사 "대리운전은 했지만, 음주는 하지 않았다."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의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김호중 측의 끝없는 해명이 이어지고 있다. 대리운전 CCTV가 포착되자 또다시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고 입장문을 냈다. 지난 16일 채널A는 김호중이 사고 당일 유흥주점에서 나와 휘청거리며 대리기사가 운전하는 차량에 탑승했다고 보도했다며 CCTV를 공개했다. 이후 김호중은 집으로 귀가했고, 50분 뒤 직접 SUV 차량을 몰고 나왔다. 또다른 술집으로 향하던 중 맞은편 차선의 택시를 추돌하는 사고를 냈다.     김호중 측은 즉각 반박했다. 소속사는 "채널A의 보도는 마치 김호중이 유흥주점에서 음주를 한 것처럼 묘사하고 있"다라며 "그러나 김호중은 유흥주점에 지인에게 인사차 들렸을 뿐, 음주를 .. 더보기
이서한, 불법촬영 논란 2차 해명→방예담 "심려 끼쳐 죄송" 배우 이서한이 가수 방예담의 작업실에서 불거진 불법 촬영 논란에 "연출된 상황이었고 그 자리에 방예담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졸지에 논란에 휘말린 방예담은 "심려 끼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최근 이서한의 SNS에는 몰래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영상이 게재됐다. 어두운 배경 속에서 촬영된 영상은 성적 행위를 하는 듯한 모습이 담겼으며, 네티즌들은 해당 영상 속 장소가 가수 방예담의 작업실이라고 추정해 파장을 일으켰다.   이서한은 논란이 일자 문제의 영상을 삭제했으나,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삽시간에 퍼졌다. 이에 이서한은 2일 자신의 SNS에 "남자 친구들끼리 장난이었다"며 "이 장소가 방예담의 작업실이었다는 점에서 방예담과 팬들께 죄송하다"고 애매모호한 입장을 냈다. '불법 촬영을 장난이라 .. 더보기
이서한 "불법촬영 NO, 연출된 영상…방예담 없었다" 사과(공식) 배우 이서한이 작업실 불법 촬영 논란에 대해 다시 한 번 해명했다. 이서한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려움과 죄송스러운 마음에 말을 아낀 해명이 오히려 논란이 된 것 같아 용기 내어 다시 글을 올린다"고 입을 열었다.   이서한은 "평소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이 (방)예담이 작업실에서 종종 음악도 듣고 영화도 보며 술을 마셨다"며 "어제도 다섯 명이 모여 술자리를 가졌고 12시가 넘어 술이 취한 한 친구와 예담이는 집으로 갔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이서한은 "나와 나머지 친구들이 한 잔 더 하는 과정에서 요즘 많이 하는 연출된 상황 영상을 비공개 계정에 올린다는 것이 스토리에 올렸다"며 "불법 촬영물이나 그런 것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서한은 "배우라는 직업을 꿈꾸는 사람으로서 미숙한 모습으로.. 더보기
[종합] "의도 몰라" 김새론 뜬금포 사진 투척, 김수현에 '민폐' 빈축 배우 김새론이 3년 만 성공적 복귀를 한 김수현에게 제대로 민폐를 끼쳤다. 뜬금포 사진 투척에 열애설이 불거졌고, 이를 해명하는 해프닝까지 발생했다. 김새론은 24일 새벽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김수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김새론과 김수현은 다정하게 볼을 맞대고 있고, 김새론은 카메라를 보며 윙크와 미소를 짓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3분 정도 후 바로 삭제됐지만,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 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김새론과 김수현은 과거 한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던 사이로, 12살 나이차가 난다. 김새론은 2000년생, 김수현은 1988년생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해당 사진과 관련해 다양한 추측을 내놓았다. 특히 김수현은 현재 큰 인기를 얻고 있는 tvN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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