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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초대석

'아침마당' 이정섭 "식당 23년간 운영…'사랑을 그대품안에' 출연" '아침마당' 이정섭이 목소리 한계로 연기자의 꿈을 접어야 했던 과거를 전했다. 7일 오전 방송되는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 '원조 요리남' 배우 이정섭이 출연했다. 이정섭은 "힘들게 연극영화과에 진학했는데 (목소리 때문에) 남자의 내면연기가 남자가 안되더라"라면서 "TBC라디오드라마 음악담당도 했고, 무역 선적업무도 했다"라고 했다. 이어 그는 "마흔이 넘어 집안을 살려야 했다. 합법적으로 돈 벌 수 있는 건 연극재주와 음식재주 밖에 없었다"라면서 "23년 3개월간 식당을 했다. 그러면서도 연극을 잃지 않았다. 그렇게 '사랑을 그대 품안에'에 출연했다"고 전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51003 더보기
'아침마당' 이정섭 "요리·꽃꽂이…어릴때부터 고운게 좋았다" '아침마당' 배우 이정섭이 요리와 꽃꽂이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7일 오전 방송되는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 '원조 요리남' 배우 이정섭이 출연했다. 이정섭은 "아무리 배가 고파도 맛 없는게 있으면 짜증이 난다"라면서 "나는 마늘보다 생강이 필수다. 고기 누린내, 생선 비린내, 야채 풀내를 없애는 데는 생강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이어 "(음식도) 구색을 갖추는 게 중요하다. 내 성질이 더러운 탓"이라고 했다. 그는 음식을 떠나 꽃꽂이에도 관심이 컸다고. 그는 "어릴 때부터 고운 게 좋았다. 진달래, 개나리를 꺾어 꽃꽂이를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50993 더보기
'아침마당' 송솔나무, 1년8개월째 우크라이나 봉사 "내 삶의 큰 축복" '아침마당' 플루티스트 송솔나무가 우크라이나 난민촌에서 봉사활동하는 사연을 고백했다. 그는 "우크라이나에 있는게 너무 행복하다. 누군가를 도와주는 게 내 삶의 큰 축복이다"라고 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세계적인 플루티스트 송솔나무가 출연했다. 송솔나무는 "지난해 3월4일 우크라이나에 들어갔다. 난민을 돕기 위한 물자창고를 운영하고, 배달, 구조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연설을 보고 감동받아 폴란드를 거쳐 우크라이나를 가게 됐다"라면서 "아내는 내가 폴란드 난민촌에서 봉사활동하는 줄로만 알았는데 우연찮게 뉴스를 통해 우크라이나에서 활동하는걸 알게 됐다. 미안하지만 이해해줘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https://www... 더보기
'아침마당' 김지선 "느닷없이 생긴 넷째…딸 낳고 남편 달라져" '아침마당' 개그우먼 김지선이 막내 딸을 낳고 남편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아이 넷을 키우는 연예계 원조 다둥이맘 개그우먼 김지선이 출연했다. 김지선은 "막내 딸을 낳았는데 정말 아들과 다르더라"라면서 "딸 출산 이후 남편의 새로운 면모도 발견했다"고 밝혔다. 그는 "친정집 형제가 넷이다. 어려운 시기엔 서로 먹는것으로 싸워서 좋지 않다 생각했다. 하지만 다 크고 나니 어려울 때 힘들때 형제 있는게 중요하더라"라면서 "애 셋까지는 낳자고 생각했는데 넷째는 느닷없이 생겼다. 소속사 계약 이틀만에 위경련으로 응급실에 갔고, 그때 임신 소식을 알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 더보기
'아침마당' 최진희 "신승태 보자마자 오디션 1등 예감, 끼 많아" 극찬 가수 최진희가 신승태를 극찬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가수 최진희가 출연했다. 이날 신승태는 최진희의 팬이라며 깜짝 게스트로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 그는 "'꼬마인형'을 아버지 차에서 들었다"라며 "선생님 음색만 듣고 울었다. 심금을 울린다"라고 애정을 전했다. 이에 최진희는 "신승태가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왔을 때 '쟤가 1등이다'라고 예감했다"라며 " 재주가 많다. 끼도 많고 춤도 잘춘다. 완전히 대박이다"라고 극찬했다. 최진희는 11월 4일 자신의 40주년 콘서트에 신승태를 초대했다고. 하지만 신승태는 "제가 첫 번째 콘서트를 하는데 겹쳐서 못 간다"라며 아쉬워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40.. 더보기
'아침마당' 최진희 "데뷔 40주년 믿기지 않아, 사랑에 빠져 살았다" 가수 최진희가 데뷔 40주년 소감을 밝혔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가수 최진희가 출연했다. 이날 최진희는 '40주년'이라는 말에 "그 얘기 좀 그만해"라고 하면서도 "40주년이 됐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정말 40주년을 맞게 해주신 것은 팬 여러분들이 계셨기 때문이다. 팬이 없었다면 40주년까지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이다"라며 "히트곡을 그만큼 많이 만들어주시고 사랑과 관심을 주신거다. 여러분이 만들어주셨다. 감사하고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또 최진희는 "이런 삶은 두 번 다시 없을 것 같다. 40년 동안 사랑에 빠져서 살았던거다"라며 "앞으로도 기대 어긋나지 않고 열심히 해야겠다"라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다음 생에.. 더보기
'아침마당' 팝핀현준 "父 사업부도로 옥살이…가출·자퇴·노숙" '아침마당' 팝핀현준이 고등학교 1학년때 아버지의 사업부도로 온가족이 뿔뿔이 흩어졌다고 밝혔다. 26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1세대 공연예술가 팝핀현준과 어머니 양혜자가 출연했다. 팝핀현준은 "고1에 아버지의 사업이 부도했다. IMF로 연쇄부도했다. 아버지는 경제사범으로 교도소에 갔다"라면서 "서태지와 아이들의 '컴백홈'을 듣고 나는 가출했다. 자퇴하고 노숙을 시작했다"라고 했다. 팝핀현준 어머니 양혜자는 "옥살이 하는 남편을 매일 옥바라지했다. 매일 아침 4시반에 면회 신청을 하고 오전 9시부터 15분간 면회를 했다. 남은 시간엔 돈 벌러 다녔다. 눈이 짓물렀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36873 '아침마당' 팝핀현.. 더보기
'아침마당' 박애리, ♥팝핀현준 '화요초대석' 출연 "꿈 이뤘다" '아침마당' 박애리가 남편 팝핀현준의 '화요초대석' 출연에 "꿈을 이뤘다"고 했다. 26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1세대 공연예술가 팝핀현준과 어머니 양혜자가 출연했다. 이날 화요초대석 패널인 박애리는 "화요초대석 패널을 맡게 되면서 늘 바라던 꿈을 오늘 드디어 이뤘다"라면서 "이 자리에는 대단한 분들이 나오는 자리인데, 팝핀현준도 좋은 사람, 대단한 사람이니까 여기 나올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36860 '아침마당' 박애리, ♥팝핀현준 '화요초대석' 출연 "꿈 이뤘다" '아침마당' 박애리가 남편 팝핀현준의 '화요초대석' 출연에 "꿈을 이뤘다"고 했다. 26일 오전 방송된 KBS 1T..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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