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아시안게임 양궁·야구·배드민턴 시청률 1위 싹쓸이
SBS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회 10일 차인 3일에도 주요 경기 중계 시청률 1위를 싹쓸이했다. 이날 SBS는 배드민턴, 야구, 양궁, 핸드볼, 다이빙 등 다채로운 종목의 생생한 열기를 중계했는데 특히, 박성현 해설위원이 나선 양궁의 경우 리커브 개인전, 컴파운드 개인전 둥 총 8경기 평균 시청률에서 타사를 압도하며 2049 시청률 1.6%, 가구 시청률 4.3%를 기록해 지상파 3사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대호-이순철-정우영 트리오의 야구 중계 역시 2049 시청률 1.3%, 가구 시청률 2.7%로 역시 1위였고, 이용대 해설위원이 나선 배드민턴 중계 역시 오전 시간임에도 2049 시청률 1.8%, 가구 시청률 4.2%로 이변 없는 1위를 기록했다. (닐슨 코리아 수도권 가구 시청률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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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유토피아', 개봉 3주 연속 韓 1위…329만 돌파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개봉 3주 연속 한국 영화 1위를 차지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지난 27일 하루 동안 111,46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3,299,614명이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로, 이병헌과 박서준, 박보영, 김선영, 김도윤, 박지후 등이 열연을 펼쳤다. 지난 9일 개봉 이후 관객들의 끊임없는 호평 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개봉 16일째 3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손익분기점 380만 명까지는 약 50만 명 정도 남은 상태. 추석 흥행을 겨냥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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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주간 써클차트 1위+스포티파이 리스너 1천만명 돌파
르세라핌(LE SSERAFIM)이 써클차트(구 가온차트) 정상에 올랐다. 11일 써클차트의 발표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정규 1집 'UNFORGIVEN'이 최신 주간 차트(집계기간 4월 30일~5월 6일)의 앨범, 리테일 앨범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글로벌 K-팝, 디지털, 스트리밍 차트 4위에 올랐다. 또한, 이 곡은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멜론, 지니, 벅스의 10일 자 최신 일간 차트에서 각각 2위, 3위, 3위에 자리하는 등 발매 이래 최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반응 역시 뜨겁다. 세계 최대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의 최신 데이터(5월 9일 자)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월별 리스너'(최근 28일간 청취자 수)가 1천만 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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