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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강동원 비주얼만 남은 '설계자' 강동원 청부살인 설계자 변신…'설계자', 5월 29일 개봉신선한 소재 불구 중후반 늘어지는 전개·힘 빠지는 결말'흑미남' 강동원x'백미남' 이종석, 뜻밖의 눈호강 조합 '설계자'는 배우 강동원이 가장 서늘하고 날 선 얼굴을 보여준다는 것만으로도 기대감을 모았던 영화다. 실제로도 '설계자'는 강동원의 남다른 흑미남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문제는 이게 전부라는 것이다. 지루하고 조잡한 설계에 배우들의 열연조차 보이지가 않아 아쉬움이 남는다. '설계자'(감독 이요섭)는 의뢰받은 청부 살인을 완벽한 사고사로 조작하는 설계자 '영일'이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정 바오루이 감독의 영화 '엑시던트'를 원작으로 하며 강동원과 이무생, 이미숙, 김홍파, 김신록, 이현욱, 이동휘.. 더보기
[조이NOW] 하이브VS민희진 운명의 날, 법원의 선택은?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운명의 날이 밝았다. 법원의 가처분 인용 여부에 따라 31일 어도어 임시주주총회에서 민희진 대표의 해임 여부가 판가름 날 예정이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지난 17일 민희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의결권행사금지 가처분 신청 심문기일을 열고 31일 임시주주총회 전까지 답변을 주겠다고 밝혔다. 이에 30일 법원의 가처분 인용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민희진 대표가 낸 가처분 신청은 임시주총에서 어도어 지분 80%를 보유한 하이브가 민 대표 해임안에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하도록 해 달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심문기일 당일엔 하이브와 민희진 대표 측의 살벌한 설전이 오갔다. 민희진 대표는 측은 "뉴진스의 권리 침해를 방치하는게 배임"이라 주장하면서, 하이브의 감.. 더보기
[조이人]① '선업튀' 이승협 "실제 선재라는 반응 감사, 높은 텐션 어려웠다" (인터뷰)배우 이승협, '선재 업고 튀어' 류선재 절친 백인혁 役 열연 "주변 반응에 인기 실감, '슬램덩크' 정대만 참고하며 연기""백인혁 표현력, 2배는 더 높아…허당기 많은 건 비슷해" 밴드 엔플라잉의 리더이자 배우 이승협이 '선재 업고 튀어'를 무사히 완주했다. 변우석과 완성한 찐친 케미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고,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로 우뚝 섰다. 지난 28일 종영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극본 이시은/연출 윤종호, 김태엽/기획 CJ ENM 스튜디오스/제작 본팩토리)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 분)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김혜윤 분)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 더보기
[종합] "빌보드 찍고 핸드볼 채우고파"…이브, 이젠 '올해의 소녀' 가수 이브가 6년 반 만에 솔로 데뷔를 알렸다. 29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가수 이브 첫 솔로 EP 'LOOP(루프)'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이브는 "6년 6개월 만에 내 이름을 걸고 솔로 데뷔를 하게 된 만큼 엄청 떨었다. 부담도 됐지만 설렘도 크다. 재밌게 활동하려 한다"고 솔로 데뷔 소감을 밝혔다.   이브는 솔로 데뷔를 결정한 이유에 대해 "그룹 활동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우리 그룹이 시너지를 낼까 고민했다면, 공백기를 가지면서 음악적으로 내 개인적이고 솔직한 얘기를 담고 싶었다. 멤버들도 내 생각을 지지해줬다. 큰 힘이 됐다. 그 힘을 기반으로 솔로에 도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브는 "홀로서기는 처음이라 매순간이 크게 다가왔다. 이번 앨범의 가장 큰 목표는 솔직하게 .. 더보기
'사기·성희롱 의혹' 유재환, 일반인에 또 SNS 접근했나…추가 폭로글 사기 및 성희롱 의혹에 휩싸인 방송인 겸 작곡가 유재환이 일반인에게 접근했다는 추가 폭로가 나왔다. 29일 한 네티즌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유재환에게 받았다는 DM(다이렉트 메시지)을 공개하며 "자숙하시는 줄 알았던 그분, 이분 맞죠?"라는 글을 적었다.   글쓴이 A씨는 유재환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넘나 미인이세용"이라며 말을 걸었다고 했다. 캡처 화면에는 "넘 예쁘신데 재미나용", "혹시 가사같은 거 써보고 싶다고 생각한 적 없나요. 저는 음악을 만들거든용", "같이 음악 작업하면 재밌을 거 같아서 여쭤봤어요" 등의 메시지가 담겼다.   네티즌이 공개한 아이디는 유재환의 부계정 아이디와 같지만, 실제 유재환이 DM을 보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지난달 한 네티즌은 유재환으로부터 작.. 더보기
'슈퍼마켙 소라' 조현아x권순일, 15년 우정…거침없는 폭로전 어반자카파 조현아, 권순일이 15년 우정을 고백한다. 29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메리앤시그마'를 통해 공개되는 '슈퍼마켙 소라'(연출 김헌주)에는 보컬 그룹 어반자카파의 조현아, 권순일이 출연한다. 조현아는 최근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 시사회 포토월에서 이소라와 인연을 맺은 사실을 밝히고 권순일은 이소라에 대한 팬심을 드러낸다.    조현아는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으로 2024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2024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멀티테이너' 상을 수상했다. 이에 권순일은 "이렇게 해도 방송이 되는구나"고 응수하며 찐친 케미를 보여준다.   2009년 어반자카파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두 사람은 15년 동안 이어온 각별한 우정만큼 서로에 대한 폭로를 이어가며 현장을 웃.. 더보기
"경이로운 솔로 여행"…RM 신보에 쏟아지는 외신 호평 방탄소년단 RM의 솔로 2집 'Right Place, Wrong Person'에 해외 유수 매체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영국의 음악 매거진 NME는 RM의 신보에 5점 만점을 주며 "아름답고 흥미로운 예술적인 작품이다"라고 극찬했다. 아울러 NME는 "이 앨범은 불완전함 속의 아름다움이라는 메시지를 생동감있게 전달한다. 각 트랙은 여러 번 들어도 매번 새로운 디테일이 발견되어 더욱 풍성한 감상을 하게 만든다"라며 수록곡의 다채로운 사운드를 높게 평가했다.   미국의 그래미닷컴은 신보에 대해 "RM의 경이로운 솔로 여행이 이어진다"라고 평했다. 또한 "RM은 누구와 함께 작업하든 자신의 재능과 창작 능력을 발휘한다. 타이틀곡 'LOST!' 뮤직비디오는 그의 다재다능함을 또 한번 영리하게 표현한 영상이다.. 더보기
김호중 소속사 "음주운전 처벌 달게 받을것…추측성 보도 자제" 가수 김호중 소속사가 추측성 기사 자제를 요청했다. 29일 생각엔터테인먼트는 "김호중 사건으로 인해 당사를 향한 여러 보도들이 이어지고 있다"며 "다만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몇몇 추측성 기사와 오보로 인해 이번 김호중 사건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소속 아티스트들과 임직원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입장문을 전달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김호중과 더불어 이번 음주운전 사건과 연루된 임직원들은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법적 처벌을 달게 받을 예정이다"라며 "이번 사건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임직원들과 소속 아티스트들이 더이상의 피해를 받지 않도록 추측성 기사는 자제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 9일 밤 11시 40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 도로에서 반대편 도로 택시를 들이받은 뒤 달아났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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