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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꿈의무대

'아침마당' 오주헌 "7살 부모이혼, 12년만 친모 재회…펑펑 울었다"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29세 오주헌이 어머니를 위해 노래하겠다고 밝혔다. 31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 김오현이 2승에 도전한 가운데, 조우인, 신영, 오주헌, 백채이가 무대를 선보였다. 오주헌은 "7살때 부모님이 이혼했다. 아버지-새어머니와 함께 살면서 방황했고 가출했다"라며 "배달일을 하다가 교통사고로 입원했다. 헤어진 지 12년 만에 엄마가 나를 찾아왔다. 얼굴은 못알아봤지만 보자마자 엄마라는 직감이 들었고 펑펑 울었다"고 했다. 그는 "강원도에 사는 어머니와 함께 살지는 못하지만 이제는 자주 연락하며 엄마의 온기를 느끼고 있다"면서 "힘든일 생길때, 심지어 감기만 들어도 엄마에게 연락을 한다. 그리고 엄마의 뜻대로 검정고시로 고등학교 졸업장을 땄다"고 고백.. 더보기
'아침마당' 신영, 신유 사촌동생 "장모님 응원 힘입어 가수 도전"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신유의 사촌동생 신영이 장모님 응원에 힘입어 가수로 성공하겠다고 다짐했다. 31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 김오현이 2승에 도전한 가운데, 조우인, 신영, 오주헌, 백채이가 무대를 선보였다. 34세 신영은 스스로를 "순천의 아들, 트로트 폭격기"라고 소개했다. 그는 "아내와 7세 아들이 있다. 아내는 적극적으로 가수의 꿈을 반대한다. 노래해서 십원 한푼이라도 갖다준 적 있냐고 하더라"라며 "천만다행으로 장모님이 내가 노래하는걸 자랑스러워한다"고 했다. 이어 그는 "사촌형이 신유다. 장모님은 신유의 열혈팬"이라면서 "장모님은 기죽지 말라며 의상도 사주시고 아내 몰래 용돈도 주신다"고 덧붙였다.………… https://www.joynews24.com.. 더보기
'아침마당' 아들셋 조우인 "사업 망하고 대뇌동맥경화, 자꾸 힘 빠져"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아들셋 아빠 조우인이 건강 악화를 딛고 멋지게 노래하겠다고 밝혔다. 31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 김오현이 2승에 도전한 가운데, 조우인, 신영, 오주헌, 백채이가 무대를 선보였다. 51세 조우인은 "7살 12살 16살 아들의 아빠다. 우리 아들들은 보물"이라고 아들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노래를 하다 공연사업을 했다. 코로나19로 사업 망하면서 많은 빚을 졌다"며 "작년 8월 갑자기 오른손 힘이 빠지고 어지러웠다. 119에 실려 응급실을 향했다. 혈관이 굳어가는 대뇌동맥경화 판정을 받았다. 또한 입원중 간과 신장, 그리고 췌장에서 수십개의 종양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내 인생을 돌아보면 자꾸 눈물이 난다. 펄펄 힘이 솓던 내.. 더보기
'아침마당' 김다나 "원미연·김혜연, 쌀 없는 내게 생활비 보내줘…은혜 갚고파" '아침마당' 김다나가 '도전 꿈의 무대' 비화를 전했다. 2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명불허전'에서는 지난 주 마무리된 '도전 꿈의 무대' 왕중왕전 최종 7인 양지원 김다나 유호 고정우 무룡 최윤하 옥샘이 출연했다. 김다나는 '도전 꿈의 무대' 출연에 힘든 점이 있었냐는 질문에 "우리는 메이크업을 하려면 3시에 출발해야한다. 또 오빠가 한 쪽 귀가 아예 안 들려서 대본을 외우게 해야 한다. 오빠 때문에 밤을 새야 했다. 노래하려고 서면 어지럽고 멍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김다나는 '도전 꿈의 무대'에 더 빨리 출연하지 않았던 걸 후회한다고 밝혔다. 김다나는 "과거 작가님이 출연 연락을 주셨는데 가족 사연을 얘기하면 어머니가 마음 아플까봐 한 번 거절을 했다. 막상 이후 출연을 하고보니 너무나.. 더보기
'아침마당' 하경혜, '도전꿈의무대' 1승 "행복한 노래할 것" 눈물 가수 하경혜가 '도전 꿈의 무대' 1승을 차지했다. 하경혜는 17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에서 1승을 차지한 후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하경혜는 "많은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다음에도 기회를 저버리지 않는 행복한 노래 부르겠다"라고 전했다. 하경혜의 예비 남편은 "고맙다. 열심히 내조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하경혜는 어려서 두 눈이 실명됐다고 밝히며 "어려서부터 앞을 못 보니 귀로 듣는 것이 익숙했다"라며 "어른이 된 후 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았다. 지금 노래를 부르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 "사람들이 편견을 가지고 시각장애인을 보는 경우가 있다. 눈이 안 보이니 뭐든 못할거라고 하는데 요리도 잘한다. 화장도 내가 한다"라며 "제게 결혼할 남자가 생겼다. 저를 돌봐주고 사랑해.. 더보기
'아침마당' 하경혜 "어려서 실명, 곧 결혼…남편 위해 용기내고 싶다" '아침마당'에 출연한 하경혜가 결혼을 앞두고 예비남편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에서 하경혜는 "어려서 두 눈이 실명됐다"라며 "어려서부터 앞을 못 보니 귀로 듣는 것이 익숙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엄마의 '비내리는 영동교'와 TV의 노래를 하루 종일 들었다. 그러다 보니 노래를 좋아했다. 어른이 된 후 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았다. 지금 노래를 부르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 "많은 분들이 저를 보시면 예쁘다고 한다. 저는 저를 볼 수 없다. 외모가 중요하지 않다"라며 "앞을 못 보는데 노래를 잘한다고 칭찬을 해준다. 저는 눈이 안 보이는 가수가 아니라 그냥 가수이고 싶다"라는 바람을 드러냈다. 하경혜는 "사람들이 편견을 가지고 시각장애인을 보는 경우가 .. 더보기
'아침마당' 태남 "20년 동안 못 본 父 49재…미움·원망 다 털길" '아침마당' 태남이 아버지를 떠나보낸 심경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에서 태남은 4승에 도전했다. 앞서 어머니와 함께 힘겹게 살았던 사연을 전한 바 있는 태남은 "2승 한 날 20년 동안 보지 않았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라며 "어제가 아버지 49재다. 미움도 원망도 그리움도 모두 털고 좋은 데 가시라고 빌어드렸다"라고 말했다. 이어 "3승 한 후 축하 연락을 주셨다. 사연을 듣고 위로와 응원을 해주셨다"라고 감사 인사를 건넸다. 또 그는 어머니가 이제는 행복하길 바란다는 마음과 함께 용돈을 1천만원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77199 '아침마당' 태남 "20년 동안 못 본 父 49재…미움·원망 다 털.. 더보기
'아침마당' 인우 "품바 공연하는 母에 '창피하다' 막말, 죄송한 마음" '아침마당' 인우가 어머니에게 죄송한 마음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에서 인우는 "어머니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노래한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어려서 집이 부도가 나고 부모님이 이혼했다. 길거리 캐스팅을 받았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돈이 많이 필요하다고 하더라"라며 "어머니가 한 걸음에 달려와 아들이 하고 싶은 일이면 어떻게든 해줄게 라고 하셨다. 경제력도 없는데 차마 하고 싶다고 말하지 못했다. 포기하고 노동을 하며 돈을 벌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어머니가 품바 공연을 한다고 들었다. '거지 분장을 하는 각설이를 왜 하냐 창피하다. 다시는 보지 말자'라고 모진 말을 쏟아냈다"라며 "실제로 2년 동안 엄마를 보지 않았다. 심한 말을 한 것 같아서 찾아보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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