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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아침마당' 임금님 "방송 출연 후 화순 경찰서 홍보대사 됐다" '아침마당' 임금님이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아쉽게 탈락한 출연자들의 패자부활전이 진행됐다. 이날 무대에 오른 임금님은 "아버지는 광부로 일하다 발파 사고로 오른쪽 손목이 절단됐다. 어머니는 초등학교 사고로 다리를 절었다. 불편한 몸으로 농사를 짓고 일용직 일을 했다. 철 없던 시절 친구들이 우리 부모님을 '병신'이라 놀렸고, 나는 그들과 많이 싸웠다. 그랬던 어머니는 1년 전 세상을 떠났고 아버지도 치매로 요양병원에 계신다"고 밝혔다. 임금님은 '아침마당'에 출연해 이같은 가족사를 밝히며 많은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한 바 있다. 임금님은 "방송 출연 이후 내겐 좋은 일이 많이 생겼다. 라디오 방송에서 연락이 왔고 화순 경찰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더보기
'아침마당' 정보석 "젊어보인다는 말 반갑지 않아, 자연스럽게 늙고파" '아침마당' 정보석이 젊어보이는 인상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서는 배우 정보석이 출연해 연기 인생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보석은 김재원, 엄지인 아나운서, 패널 이광기 박애리 등에게 "너무 젊어보인다. 누가 손자 손녀가 있는 할아버지로 보겠냐"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자 정보석은 "젊어보인다는 말이 반갑지 않다. 이젠 좀 들어보여야 방송과 연기로 할 역할이 많아진다. 지금은 연기 때문에 염색을 했지만, 원래는 염색을 안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보석은 "젊었을 때는 피부과 다니면서 젊어보이려고 노력했는데 지금은 피부과 안 간지 꽤 됐다. 자연스럽게 늙어가고 싶다. 세월이 주는, 어떤 걸로도 바꿀 수 없는 맛이 있다"고 말하며 웃었다.………… .. 더보기
'아침마당' 조준현 "조준호 여친 전화 대신 받아, 사랑하는 척 어려워" '아침마당' 조준호 조준현이 차원이 다른 쌍둥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명불허전'에서는 쌍둥이 형제 자매 조준호 조준현, 소녀세상 출신 윈디 카이린, 여호원 여호용, 이예랑 이사랑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준호 조준현 형제는 부모님과 여자친구가 목소리 구분을 못해 벌어진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조준현은 "부모님은 우리 얼굴은 구분하는데 전화 목소리는 구분을 못하시더라. 분명히 아들 이름이 찍혀 있는데도 '준호냐 준현이냐' 항상 물어보신다"고 말했다. 이어 조준현은 "여자친구들도 전화 목소리를 구분 못해서 '너 설마 조준호냐?' 물어볼 때가 있다. 영상 통화 나오기 이전 시절에 조준호가 게임에 빠져 있었다. 그 때 여자친구 전화가 오면 내가 대신 받아서 사.. 더보기
'아침마당' 서울대 쌍둥이 여호원 "여호용 결혼식, 하객들이 내게 축하 인사" '아침마당' 서울대 쌍둥이 여호원 여호용이 출연했다. 2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명불허전'에서는 쌍둥이 형제 자매 조준호 조준현, 소녀세상 출신 윈디 카이린, 여호원 여호용, 이예랑 이사랑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서울대에 동시에 들어간 쌍둥이 여호원 여호용은 서울대 입학 비법에 대해 "우리 위에 형이 서울대를 갔다. 형이 닦아 놓은 길을 따라간 것"이라 답했다. 이어 여호원은 "부모님의 정성과 헌신이 있어서 감동을 받았다. 시험기간에 늦게 공부할 때도 항상 우리보다 일찍 주무시지 않았다. 우리가 잘 땐 새벽기도를 가셨다. 또 부모님은 할 일과 놀 일이 있으면 '할 일 끝내고 해라', '계획 세워 공부하기', '틀린 문제 복습하고 시험보기'를 소홀하게 하지 않게 만들어주셨다"고 말했다... 더보기
'아침마당' 조준호 "조준현, 내 올림픽 동메달 꿈 대신 꿔줬다" '아침마당' 조준호 조준현 형제의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명불허전'에서는 쌍둥이 형제 자매 조준호 조준현, 소녀세상 출신 윈디 카이린, 여호원 여호용, 이예랑 이사랑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준호는 "우리는 서로의 꿈을 꿔 준다. 내가 올림픽 동메달 따기 전에 조준현이 좋은 꿈을 꿨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조준현은 "그 때 꿈 해몽을 봤더니 굉장한 길몽이라고 했다. 올림픽 중계 화면을 봤는데 조준호의 얼굴빛이 긴장 없이 너무 밝아서 사고 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예감이 들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두 사람은 최근 트로트 방송에 출연할 당시 에피소드를 회상했다. 조준현은 "얼마 전에 트로트 방송에 나갔다. 조준호가 '트로트는 비음이다. 하지만 비음.. 더보기
'아침마당' 신승태x재하 "정말 친해 매일 만나" 티격태격 브로케미 가수 신승태와 재하가 남다른 케미와 친분을 과시했다. 2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쌍쌍파티'에는 이하린 빈예서, 신승태 재하, 장민욱 배연정이 출연했다. 이날 가수 임주리의 아들인 재하는 "신승태 형과 매일 만난다. 맛있는 거 사주면서 돈을 많이 쓴다"라고 말했다. 이에 신승태는 "제가 한참 형이다"라며 "맛있는 거 사줘도 은혜를 모르는 것 같지만"이라고 농담했다. 두 사람은 '트롯 전국체전'을 통해 친해졌다고. 4등을 한 신승태는 "재하는 은메달을 받아서 상금이 있지만, 저는 4등이라 아무것도 없다. 그런데도 밥을 제가 계속 샀다"라고 덧붙였다. 매일 만나고 옷도 맞춰 입고 나왔다는 신승태와 재하는 방송 내내 티격태격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신승태가 "원래 친했는데 연락을 요즘 안 하더라"라고.. 더보기
'아침마당' 배연정 "췌장 잘라 당뇨 합병증, 장민욱이 날 살렸다" 개그우먼 배연정이 장민욱과의 인연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쌍쌍파티'에는 이하린 빈예서, 신승태 재하, 장민욱 배연정이 출연했다. 이날 배연정은 "췌장에 종양 3개가 생겨 췌장을 잘라냈고, 그 후유증으로 당뇨가 왔는데 그걸 방치했다"라며 "합병증으로 뇌의 소혈관이 망가졌다. 장민욱 의사를 찾아가 살려달라고 했다. 그게 6년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건강이 최고다. 사실 장민욱이 웃을 때 예쁘다. 해맑다"라며 "제 딸과 한 살 차이라 아들 같다. 딸이 미국에 있어서 어리광 부릴 곳이 여기 뿐"이라고 전했다. 이에 장민욱은 "배연정 씨 연세가 아버지와 동갑이다. 용띠다. 누님처럼 모시고 있다"라며 "첫인상은 강렬하고 무서웠다. 대선배님인데 저를 동생처럼 챙기고 남편분도 저를 동생으.. 더보기
'아침마당' 빈예서x이하린 "'전국노래자랑' 수상, KBS와 같이 성장" 가수 빈예서와 이하린이 KBS와 같이 성장했다고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쌍쌍파티'에는 이하린 빈예서, 신승태 재하, 장민욱 배현정이 출연했다. 빈예서는 "경남 진주 가람초등학교 6학년"이라며 "2022년 '전국노래자랑' 남해군 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고, '아침마당'에 이어 최근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도 사랑을 받았다. 감사의 말씀드린다"라고 전했다. 이하린은 "예서와 경연 프로그램(미스트롯3)에서 팀으로 활동하고, '전국노래자랑'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라며 "예서처럼 KBS와 같이 성장하고 컸다.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또 빈예서는 "9살부터 할머니와 같이 살았다. 할머니께서 집안일 하면서 트롯을 즐겨불렀다. 저도 같이 불렀는데 잘 부른다고 하더라. 그때부터 노래를 배웠다"라며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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