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침마당' 김미경 "내 나이에서 17살 빼야 해, 라이프 나이 중요" 김미경 강사가 라이프 스타일 나이대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1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꽃피는 인생수업'에는 김미경 강사, 양소영 변호사, 개그우먼 오나미, 가수 박구윤이 출연했다. 이날 김미경은 '나이 들수록 반드시 알아야 할 3가지'라는 주제로 '내 나이에서 17살을 빼라'고 했다. 김미경은 "누군가로부터 보호받고 사랑받고 스트레스를 풀면 수명이 계속 늘어난다"라며 "좋은 공동체라고 하는데 가족, 동네, 친구 공동체 생활을 끈끈하게 하면 스트레스 덜 받고 면역이 좋아져서 오래 산다"라고 말했다. 이어 "100세를 넘어서 우리는 엄청나게 오래 살거다. 60인데 60처럼 사는 사람이 제일 바보라는 말을 한다. 제가 만으로 60살이다"라며 "이제는 빈부격차가 아니라 노후 빈곤이 문.. 더보기 [종합] '아침마당' 임다운, '도전꿈의무대' 5승 가수 됐다 "절실한 마음" '아침마당' 임다운이 5승을 차지했다. 20일 방송된 KB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에는 이지원 이송연 자매, 오바다, 임다운, 송예지, 황진영이 출연했다. 이날 임다운은 5개월 만에 5승 가수에 등극했다. 그는 "절실한 마음을 가지고 살았다. 좋은 무대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열심히 투표해주시고 응원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임다운은 어린시절 아버지의 가정폭력에 시달렸고, 고생 끝에 연극영화과에 입학해 살아가던 중 급성 혈액암 진단을 받았다. 인생을 포기하고 싶었지만 어머니와 동생의 응원에 12번의 항암 치료를 받았다. 그는 동생과 엄마를 위해 가수로 성공하겠다는 마음으로 도전에 나섰다. 임다운은 노래를 부르기 전 "큰 무대에 한 번 서는 것도 소중하고 감사한데, 이 자리가 .. 더보기 '아침마당' 임다운 "父 많이 울었다며 연락, 원망스럽지만 감사해" 눈물 가수 임다운이 연락이 닿은 아버지에 대한 마음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20일 방송된 KB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에는 이지원 이송연 자매, 오바다, 임다운, 송예지, 황진영이 출연했다. 이날 5승 도전에 나선 임다운은 "큰 무대에 한 번 서는 것도 소중하고 감사한데, 이 자리가 기적적이고 감사하다"라며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섰다. 인생에서 제일 큰 응원을 받아서 뵙는 분들마다 감사하다고 인사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난 주 어머니가 처음으로 나왔는데 그걸 보시고 아버지가 많이 울었다고 글을 남겼다"라며 "저도 힘들었고 어머니와 동생을 보면 아버지가 원망스럽고 밉지만, 낳아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더 큰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런 임다운에 어머니는 "마음이 아프고 울컥하다. 고맙고 미.. 더보기 '아침마당' 오바다 "교통사고로 떠난 父 위해 노래, 국밥 아직 못 먹어" '아침마당' 오바다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그리워했다. 20일 방송된 KB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에는 이지원 이송연 자매, 오바다, 임다운, 송예지, 황진영이 출연했다. "아버지를 위해 노래하는 포항의 청년 가수"라고 자신을 소개한 오바다는 "쌍둥이 형제 중 둘째로, 아버지는 저와 목욕 가는 걸 좋아하셨다. 노래를 무척이나 사랑했고 레코드판 모으는 걸 좋아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어려서부터 노래를 잘했다. 아버지께서 나훈아 노래를 좋아했는데, 노래를 부르면 무뚝뚝한 아버지가 이 세상을 다 가진 얼굴로 웃으며 좋아하셨다"라며 아버지와 목욕탕을 다녀오는 길에 국밥 먹는 것이 좋았다고 회상했다. 또 그는 "하지만 20살이 되니 친구와 노는 것이 좋아서 아버지가 목욕탕 가자는 걸 .. 더보기 '아침마당' 이송연 "언니 이지원, 선천성 지적장애…천사·자랑스러워" '아침마당' 이송연이 언니 이지원에 대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20일 방송된 KB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에는 이지원 이송연 자매, 오바다, 임다운, 송예지, 황진영이 출연했다. 이날 민요 자매라고 자신을 소개한 이송연은 "저보다 8살이 많은 언니는 선천성 지적장애를 가졌다. 희귀질환인 윌리엄스 증후군으로 5살 지능으로 살아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놀렸다. 속상해서 엄마를 보며 펑펑 울었다. 하지만 언니는 절대음감을 가지고 태어났다. 그래서 국악을 공부했다. 상을 휩쓸었다. 그때부터 아이들이 저와 언니를 놀리지 않았다"라며 "저는 언니가 너무나 자랑스럽다. 언니는 대통령상도 받았고 발달장애인 최초로 경기민요 전수자가 됐다. 올해 대학 졸업하고 세종시 장애인 예술단 정규단원이 됐.. 더보기 '아침마당' 김영임 "예쁘고 검소한 김윤지, 아들 최우성과 결혼 좋았다" 국악인 김영임이 며느리 김윤지에 대한 깊은 사랑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국악인 김영임과 공연기획자 최우성이 출연했다. 최우성은 이상해, 김영임 부부의 아들이자, 가수 겸 배우 김윤지(NS윤지)의 남편이다. 이날 김영임은 아들 최우성과 결혼 3년차가 된 며느리 김윤지에 대해 "너무 좋아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봤는데 정말 매력있고 예뻤다. 한국 오면 같이 밥을 먹곤 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아들이 '엄마 같이 예쁜 사람을 부인으로 맞이할 것'이라고 했는데 윤지가 '오빠가 시집 오고 싶다'라고 하더라"라며 "가슴이 철렁 내려앉으면서 '이거 웬 떡이지?' 했다. 더 이상 좋을 수 없다"라고 고백했다. 또 그는 "귀하게 자랐기 때문에 잘해줘야 하는데 걱정이 되.. 더보기 '아침마당' 김영임 "'김윤지♥' 최우성, 이상해 닮았다는 말 안 좋아" 국악인 김영임이 아들 최우성, 며느리 김윤지 자랑을 했다. 19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국악인 김영임과 공연기획자 최우성이 출연했다. 최우성은 이상해, 김영임 부부의 아들이자, 가수 겸 배우 김윤지(NS윤지)의 남편이다. 이날 김영임은 아들 최우성에 대해 "남편 이상해 닮았다고 하면 별로 안 좋아한다"라며 "우리 아들이 어렸을 때 눈이 크고 쌍꺼풀이 없고 코도 오똑해서 예쁜 나를 닮아간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점점 아버지를 닮아간다는 말을 많이 듣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이광기는 "배우 가능성도 보인다. 이지적이면서 부드러운 라인을 가지고 있다"라며 "멜로로 가면 좋을 것 같다. 전속계약을 맺고 싶을 정도"라며 최우성의 외모를 칭찬했다. 이 말을 들은 김영임은 "아들이 어렸을 때.. 더보기 '아침마당' 최우성 "♥김윤지와 부모님 반대에 울면서 이별, 용기냈다" '아침마당' 최우성이 부모님 반대에도 김윤지와 결혼하게 된 과정을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국악인 김영임과 공연기획자 최우성이 출연했다. 최우성은 이상해, 김영임 부부의 아들이자, 가수 겸 배우 김윤지(NS윤지)의 남편이다. 이날 최우성은 김윤지와 어렸을 때부터 알고 지낸 사이였고, 첫 눈에 반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부모님은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알고 반대를 했다고. 김영임은 "가족같이 지냈다. 끝까지 잘 가야하는데 지인 관계가 어렵게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됐다"라며 "당시 아들도, 윤지도 20대 초반이었고 자기들이 해야 할 꿈이 있었다. 며느리는 연예계, 아들은 마케팅을 하려고 할 떄인데 결혼을 운운할 때가 아니라 생각해 반대했다"라고 전했다. 최우성은 "가족.. 더보기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 7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