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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아침마당' 전양현 교수 "입 안에 곰팡이까지, 뇌출혈·알츠하이머 발병" '아침마당' 전양현 교수가 입 안 세균, 곰팡이의 위험성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꽃피는 인생수업'에서는 건강을 위협하는 균에 대해 강연했다. 전양현 경희대 치과병원 구강내과 교수는 "입 안은 젖어있고 따뜻하고 음식물을 먹는다.세균 번식하기 좋은 구조다"라며 "입 속 세균은 전신에도 영향을 미친다"라고 말했다. "입 안에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가 있다"라고 말한 그는 "입을 다물면 소화 기관 역할도 있고 입을 벌리면 피부 기능도 있다. 입을 벌리고 있으면 공기를 좋아하는 세균이 많다. 다물고 있으면 공기를 싫어하는 세균이 많다. 좋은 균과 나쁜 균이 균형을 이루고 있는데 균형이 깨지면 건강을 위협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양현 교수는 "치아와 잇몸 사이인 치은열구에 세균이 모이.. 더보기
'아침마당' 최은정 박사 "변기보다 냉장고에 세균 더 많아, 소주 이용" '아침마당' 최은정 박사가 생활 속 세균을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꽃피는 인생수업'에서는 건강을 위협하는 균에 대해 강연했다. 최은정 이화여대 과학교육학 박사는 "물때의 원인도 세균인 경우가 많다. 생물이 좋아하는 건 물이다. 세균도 물을 좋아한다. 수분은 세균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세균이 많이 번식하는 장소는 물이 많은 곳"이라고 강조한 최은정 박사는 "스퀴지로 화장실 타일의 물을 제거하면 처음부터 물때가 생기지 않는다"라며 "또 과탄산소다와 치약을 이용해 청소하면 세균 타파가 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약 50도의 따뜻한 물에 과탄산소다를 조금씩 넣어서 사용하면 된다"라며 "치약을 사용할 때도 안심하지 말고 환기에 유의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또 "샤위기의.. 더보기
김남일 ♥김보민·아들 김서우, '아침마당' 깜짝 등장…히딩크에 감사 인사 김남일 감독이 아내와 아들을 히딩크 감독에게 소개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9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거스 히딩크 감독과 김남일 감독이 출연했다. 이날 김남일은 히딩크 감독에게 아내 김보민 아나운서와 아들 김서우 군을 소개했다. 김보민은 "공식적인 자리에서 감독님을 한 번 뵌 적은 있는데 김남일 선수의 아내인지는 몰랐을 거다"라고 말했다. 김남일의 아들인 김서우 군은 "많이는 아니지만 (히딩크 감독을) 알고 있었다"라며 "축구 좋아하는 애들은 좋아하는 감독님"이라고 전했다. 긴장한 아들에 김남일은 "오늘 방송 나온다고 하니까 어제 잠을 못 잤다"라고 밝혔다. 김보민은 "히딩크 감독님이 김남일을 통해 축구의 퍼즐을 완성했다고 했다"라며 "제가 이 사람을 만나 퍼즐을 맞출 수.. 더보기
'아침마당' 김남일 "히딩크 감독 칭찬 큰 원동력, 자신감 가졌다" 김남일 감독이 히딩크 감독의 칭찬에 감사함을 전했다. 9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거스 히딩크 감독과 김남일 감독이 출연했다. 이날 김남일은 "히딩크 감독님 옆에 있으면 작아진다"라며 "감독님은 운동장에 있을 때와 밖에서의 행동과 말투가 달라진다"라고 말했다. 이어 "운동장에서는 단호하고 엄격할 때가 있지만 때로는 선수들과 스킨십도 많이 하면서 유대 관계를 이어간다"라며 "칭찬을 많이 해준다. 그 칭찬은 선수들이 경기장에 들어갔을 때 춤추게 한다"라고 전했다. 이에 히딩크는 "경기력을 최대로 끌어올려야 해서 엄격하고 쓴소리를 하지만 칭찬을 할 땐 마음을 담아서 한다. 빈말은 하지 않는 스타일이다"라고 설명했다. 김남일은 자신을 향한 칭찬에 대해 "감독님에게 직접 듣진 않았고.. 더보기
히딩크 "故 유상철, 세상 떠나 마음 아파"…'아침마당'이 전한 추모 거스 히딩크 감독이 故 유상철을 추모했다. 9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거스 히딩크 감독이 출연했다. 이날 히딩크는 2002년 한일월드컵 최고의 경기로 폴란드전을 꼽았다. 당시 영상을 다시 본 그는 "유상철 감독이 세상을 떠난 것이 마음이 아프다. 그의 의지와 팀내 역할이 굉장히 중요했다"라며 "코 뼈가 부러진 상태에서도 경기를 뛰었다"라고 세상을 떠난 유상철을 떠올렸다. 이어 "그가 우리와 함께 하지 않는 것이 지금도 마음이 아프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재원 아나운서는 "이 방송을 통해 애도와 추모의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우리 마음에 여전히 남아있다"라고 고인을 추모했다. 또 히딩크는 김남일의 당시 기량에 대해 "당시 김남일은 잘 알려진 선수는 아니었다. 모든 선수가 .. 더보기
'아침마당' 히딩크 "韓 열정·자세·감정 표현 좋아, 술도 잘 마셔" 거스 히딩크 감독이 한국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9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거스 히딩크 감독이 출연했다. 이날 히딩크는 "2002년에 큰 성공을 이뤘다"라며 "2~3년 지나면 관심이 꺼질 줄 알았는데 이렇게 관심이 이어질지 몰랐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 당시 태어나지도 않았던 친구들이 찾아와서 알아볼 때 어떻게 나를 아나 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엄지인 아나운서는 "요즘 아이들이 배우는 인물전에 히딩크 감독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한국 사람들, 선수들의 열정이 너무 좋다"라며 "일에 임하는 자세도 너무 좋다"라고 밝혔다. 그는 "아시아의 다른 지역, 중국과 일본에서도 일했는데 마치 한국은 남미처럼 열정을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나.. 더보기
'아침마당' 히딩크 감독 "韓 방문, 새 축구센터 설립·서울시향 홍보대사" 거스 히딩크 감독이 이번 한국 방문 이유를 밝혔다. 9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거스 히딩크 감독이 출연했다. 이날 히딩크는 "긴장이 된다"라고 운을 똈다. 이어 "사실 긴장 안 되고 현장에서 우먼파워를 느낄 수 있어서 굉장히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한국에 1년에 한 두 번은 오려고 하는데, 마지막에 온 건 1년 반 전이다"라며 "이번 한국 방문은 한국 친구들이 너무 많아서 그 친구들을 만나는 것이 첫 번째 목적이었다"라고 전했다. 또 그는 "새로운 축구 센터가 설립된다고 하더라. 협회에서 초청을 해주셔서 설립 과정을 보고 방문하려고 왔다"라고 밝혔다. 히딩크는 최근 서울시 교항악단 홍보 대사가 되기도 했다. 그는 "처음으로 홍보대사 타이틀을 달았다"라며 ".. 더보기
'아침마당' 히딩크 "양쪽 무릎 수술, 많이 편안해졌다" 거스 히딩크 감독이 양쪽 무릎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9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거스 히딩크 감독이 출연했다. 이날 히딩크는 한국 사람들의 열정이 굉장히 좋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재원 아나운서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 일했는데 가장 인상 깊었던 나라는 어디인가"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히딩크는 "한국을 좋아하지만 호주, 러시아에서도 굉장히 좋은 시간을 보냈다"라며 "꼬집어서 말하기 곤란하지만 한국을 좋아한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그는 무릎 상태에 대해 "축구선수들의 고질병인데 무릎, 발목 부상이 많다"라며 "8년 전 오른쪽 무릎 수술을 했고, 1년 반 전 왼쪽도 수술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많이 좋아졌다. 정말 편안해졌다"라며 "수술을 해주신 박사님과 진짜 친한 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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