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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아침마당' 엄지인 아나운서, 개인사정 불참…이윤정 아나운서 MC 이윤정 아나운서가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엄지인 아나운서 대신 이윤정 아나운서가 MC로 나섰다. 김재원 아나운서는 "엄지인 아나운서가 개인 사정으로 자리를 비웠다"라고 설명하며 이윤정 아나운서를 소개했다. 이윤정 아나운서는 "오늘 출연한 가족들이 너무 많아서 놀랐다"라며 "아침부터 신명나는 무대를 들어서 저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그러자 김재원 아나운서는 "재미있게 놀다 가면 된다"라고 이윤정 아나운서를 격려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705816 더보기
'아침마당' 소명 아내 한영애 "노래 강사 출신, 매니저로 같이 산다" 가수 소명의 아내 한영애가 '아침마당'에 첫 출연했다. 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은 '2024 가족이 부른다' 특집이 진행된 가운데 엄지인 아나운서가 개인 사정으로 자리를 비웠다. 이에 이윤정 아나운서가 김재원 아나운서와 MC로 나섰다. 이날 '트로트 가족' 소명과 그의 아내 한영애, 아들 소유찬, 딸 소유미가 출연했다. 소명은 "유쾌 상쾌 통쾌한 트로트 가족이다"라며 "40년차로 열심히 가수 활동을 했다. 24년 무명 생활했지만 그걸 떨쳐내고 열심히 활동 중이다"라고 밝혔다. 아내인 한영애는 "노래 강사로 활동하다가 평생 매니저로 같이 살고 있다"라며 "'아침마당'에 처음 나왔다. 그동안은 매니저로서 했다. 방송하는 거 보면서 말을 조금 더 재미있게 하면 좋겠다라고 아쉬운 마음이 .. 더보기
'아침마당' 소유찬 "동생 소유미, 끼 많지만 연애는 못 해…수익 괜찮아" '아침마당' 소유찬과 소유미가 서로에 대한 칭찬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은 '2024 가족이 부른다' 특집이 진행된 가운데 엄지인 아나운서가 개인 사정으로 자리를 비웠다. 이에 이윤정 아나운서가 김재원 아나운서와 MC로 나섰다. 이날 '트로트 가족' 소명과 그의 아내 한영애, 아들 소유찬, 딸 소유미가 출연했다. 소명은 트로트 가수 사위나 며느리를 얻고 싶은 마음이 있느냐는 질문에 "가수가 워낙 많아서 이제는 '사'자 돌림의 사위나 며느리를 얻고 싶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비주얼을 담당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한 딸 소유미는 "(트로트 가수는) 둘로 충분하다"라며 "너무 잘 아니까 다른 직업을 가진 분에게 호기심이 가더라"라고 전했다. 반면 소유찬은 "제가 .. 더보기
'아침마당' 이은경, 나이 질문에 "국정원에 물어봐라" 차단 '요들 가족' 이은경이 나이 질문을 완벽 차단했다. 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은 '2024 가족이 부른다'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3대째 요들 가족'인 이은경, 강동철, 강동혜와 강동혜의 세 아이들이 출연했다. 이은경은 나이 질문이 나오자 "국정원에 물어봐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요들하면 다 젊어진다"라고 강조했다. 김재원 아나운서는 "아이들은 조용한데, 할머니와 엄마는 요들갑을 떠신다"라고 활기 넘치는 요들 가족을 설명했다. 이은경은 "김재원 아나운서만 보면 행복하다. 노래도 잘할 것 같다"라고 했지만, 김재원 아나운서는 "전혀 아니"라고 부인했다. 또 이은경은 "요들로 살고 요들로 죽자는 마음"이라며 끊임없이 요들 자랑을 했다.………… https://www.joy.. 더보기
'아침마당' 곽홍기 "초록·우유·치즈색 유두 분비물, 유방암 무관" '아침마당' 곽홍기 유방외과 전문의가 "유두에서 나오는 초록색 우유색 치즈색 분비물은 유방암과 관계 없다"고 밝혔다. 4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꽃피는 인생수업'에 출연한 곽홍기 유방 전문의는 "2011년 18000명이던 유방암 환자는 2019년 29000명으로 급증했다"면서 "이른 초경과 늦은 폐경으로 여성호르몬이 나오는 기간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한국의 유방암 5년 생존율은 93.8%에 달한다. 다행히 유방암 0기에 발견되면 항암치료를 피할 수 있다고. 이를 위해서는 주기적인 검사와 정기 검진이 필요하다. 곽 전문의는 "30세 이후부터는 유방 자가검진을 해야하고, 40세 이후부터는 정기검진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www.joynew.. 더보기
'아침마당' 한윤대 "40대 대장암 많아져, 배변 확인 중요" '아침마당' 한윤대 교수가 대장암 증상을 설명하며 "배변을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4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꽃피는 인생수업'에서 한윤대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대장항문외과 교수가 "대장암은 우리나라 암 발생 2위이고, 암 관련 사망률 3위"라고 전했다. 한 교수는 "우측 대장암 증상은 검은색 변과 출혈로 인한 빈혈, 좌측 대장암 증상은 가는변과 변비, 붉은색 변"이라며 "직장암 증상은 배변 후 잔변감, 혈변, 가는 변"이라고 설명했다. 대장암의 원인은 노화, 가족력, 그리고 잘못된 생활 습관 등이다. 그는 "젊은 대장암 늘고 있다. 40대 전후로 대장내시경을 받는 게 중요하다"면서 "음주, 흡연, 맵고 짠 음식, 기름기 많은 음식, 가공육은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 더보기
'아침마당' 박성용 "사망률 1위 폐암, 흡연·미세먼지·요리 미세물질 원인" '아침마당' 박성용 교수는 "만성 폐쇄성 폐질환, 폐결핵을 앓았으면 폐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했다. 4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꽃피는 인생수업'에서 삼성서울병원 폐식도외과 박성용 교수는 '내 몸의 산소통, 폐를 지켜라'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박 교수는 "우리나라 암 발생순위 1위는 갑상선, 2위는 대장, 3위는 폐암"이라면서 "폐암은 남성으로 좁혀 보면 암 발생순위 1위이고, 폐암 관련 사망률 역시 1위"라고 전했다. 그는 "폐암의 원인은 흡연과 간접흡연이 크다. 흡연자가 폐암에 걸릴 확률은 비흡연자보다 15~80배 높다"면서 "이 외에도 대기오염과 미세먼지, 요리할 때 발생하는 미세물질 등도 향을 미친다"고 했다. 이어 "요리할 때 환기를 잘 시키고, 팬을 잘 켜야 한다"고 덧.. 더보기
'아침마당' 김승권 "틱장애로 대인기피증…5살 아들 위해 노래" '아침마당' 김승권이 다섯살 아들을 위해, 그리고 꿈을 위해 노래하겠다며 '도전 꿈의 무대' 패자부활전 무대에 섰다. 3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김승권은 "틱장애라고 불리는 뚜렛증후군을 앓고 있다"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렵고, 치안으로 오해를 받은 적도 있다. 그러다 보니 사람이 무서워졌고 대인기피증에 걸렸다"고 했다. 그는 "가장 걱정은 다섯살된 아들이다. 혼자 아들을 키운다. 아들 유치원 발표회에서 틱증상이 나타나. 주변 부모들의 날카로운 시선을 받았다. 헛기침하며 서둘러 밖으로 나왔다. 아들에게 미안하다"면서도 "'도전 꿈의 무대' 이후 아들이 자신감 생기고 말도 잘 하는 변화가 생겼다. 아들을 위해, 그리고 나의 꿈을 위해 노래하겠다"고 전했다.………… ht..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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