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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아침마당' 백미현, 며느리 지원사격 "기죽지 않고 노래 했으면" '아침마당' 백미현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며느리 배서진이 나섰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 가수 임다운은 4승 도전에 나섰다. 이 외에도 백미현, 전기수, 최나리, 황기동이 노래 경연을 펼쳤다. 첫 무대는 '강동구 최고의 가수' 백미현이었다. 백미현을 소개하기 위해 10개월차 새댁 배서진이 나섰다. 배서진은 "시어머니 백미현은 어린시절 동네에서 심수봉이라고 불렸다"면서 "결혼 이후 자식 다 키우고 나서 50대 중반이 되어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어머님이 요즘 '내가 10년만 젊었어도 TV에 나와 꿈을 이룰텐데'라고 한다. 시아버지도 '여자 가수는 젋고 예뻐야 한다 3년 만 젊었어도 밀어줄텐데' 한다. 그럼 어머님 풀이 죽어 내 마음이 아프고 .. 더보기
'아침마당' 프리다이버 박태현 "독도 바다, 살아있는 '쥐라기공원'" '아침마당' 프리다이버 박태현이 독도 바다의 아름다움을 전했다. 12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김동식 수중촬영감독과 프리다이버 박태현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독도평전'에서 호흡을 맞췄다. 35세 박태현은 '바닷속 마이클잭슨'이라고 불릴 만큼 바닷속 문워크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보통 바닷 속 물고기들은 도망가게 마련인데 사람을 처음 보는지 내 주변을 계속 머무른게 기억에 남는다"라며 "독도는 험한 바다다. 살아있는 자연이 남아있어 '쥐라기 공원'같이 느껴졌다"고 했다. 박태현과 김동식 감독은 이후 고래 촬영을 위해 함께 아프리카 모리셔스로 떠난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96122 '아침마당' 프리다이버 박태현 "독도 바다, 살.. 더보기
'아침마당' 김동식 수중촬영감독 "지구 곳곳의 바다 촬영" '아침마당' 김동식 수중촬영감독이 32년 경력으로 시네마톡 어워즈 그랜드슬램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12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김동식 수중촬영감독과 프리다이버 박태현이 출연했다. 지난해 '독도평전'으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이후 고래 촬영을 위해 아프리카 모리셔스로 함께 떠난다. 김동식 감독은 "초반 연애 오락프로그램에서 일하다 2000년 '환경스페셜'을 통해 지구 곳곳의 바다를 촬영 중이다"라며 "지난해 '독도평전'과 현재 방송 중인 '빙하' 수중촬영을 전담했다"고 했다. 35세 프리다이버 박태현은 바닷 속에서 문워크를 선보이는 '바닷속 마이클잭슨'이다. 그는 "자유형 단거리 선수 출신"이라며 "김동식 감독을 만나 '독도평전'에 함께 했다"고 밝혔다.………… https.. 더보기
'아침마당' 정형석, '자연인' 성우→'서울의봄' 출연 "천만배우" '아침마당' 정형석이 무명 성우 당시 선배 성우 박지윤과 결혼했다고 전했다. 박지윤 성우는 '겨울왕국' 안나 목소리로 유명하다. 12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나는 자연인이다' 성우 정형석이 출연했다. 그는 "친구 따라 연극영화과를 준비했고, 서울예대 연극과에 진학했다. '난타'를 5년간 공연하다가 성우로 전향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정작 성우가 됐지만 특색있는 선배들 목소리 듣고 난 안되겠다 생각했다. 역경이 많았다"고도 토로했다. 그는 드라마 '나의 아저씨'와 영화 '서울의 봄'에도 출연했다고. '서울의 봄'에서 그는 "7~10kg 가량 찌웠다. 8공주 여단장 역을 맡았다"고 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96101 '.. 더보기
'아침마당', '자연인' 성우 정형석 "학창시절 가수 꿈 꿔" '아침마당' '자연인 성우' 정형석이 청소년 시절 가수를 꿈 꿨다고 고백했다. 12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MBN '나는 자연인이다' 성우 정형석이 출연했다. 2012년 첫 방송한 '나는 자연인이다'는 13년간 방송 중이다. 정형석은 "학창시절 발라드 가수를 꿈꿨다"며 감미로운 가창력을 뽐냈다. 그는 "이문세를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이문세의 노래를 불러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당시엔 록발라드가 상당히 인기였는데 내가 고음이 안돼 가수를 포기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중2 때 변성기가 왔다. 그땐 컴플렉스였다. '왜이렇게 징그럽게 이야기하냐'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던 목소리를 고백했다.………… https://www.joynews24.com.. 더보기
'아침마당' 정형석, 13년간 '자연인' 내레이션 "이렇게 오래갈줄 몰라" '아침마당' 성우 정형석이 13년 간 '나는 자연인이다' 내레이션을 맡게 된 소감을 전했다. 12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자연인 성우 정형석이 출연했다. 정형석은 2012년 8월 첫 방송된 MBN '나는 자연인이다'의 내레이터로 활약 중이다. 정형석은 "'나는 자연인이다' 초반 1, 2회를 보고 이렇게 오래 갈 줄 몰랐다. 고라니 간을 꺼내 먹고 생쌀을 먹기도 하더라. 근데 3회부터 시청률이 오르기 시작했다"고 '자연인' 신드롬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그는 "500회 특집에 이승윤, 윤택과 함께 출연했다. 처음엔 당황했다. 산에 가서 물에 들어가고 장작 좀 태우면 되지 않나 생각했었다"면서 "하지만 산을 오르는 데만 한시간 반이 걸렸다. 계곡물은 너무 차가워서 심장이 아플.. 더보기
WayV 텐·양양, 왜 여기서 나와?…'아침마당' 출격 '아침마당' 웨이션브이 텐 양양이 출연했다. 8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쌍쌍파티'에서는 한혜진 김소유, 웨이션브이 텐 양양, 박성호 풍금이 출연해 단짝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SM엔터테인먼트 그룹 WayV(웨이션브이) 텐과 양양이 출연했다. 텐은 "한국 온지 11년 됐다. '아침마당' 알고 있는데 11년 지나 나오게 돼서 재밌게 지내보고 싶다"고 말했고, 양양은 "나도 한국 온 지 8년 됐다. 처음에 왔을 때 한국어 아예 못하다가 텐과 영어로 소통하면서 친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양양은 "텐은 내가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다. 같은 그룹이지만 먼저 데뷔한 사람이라 텐에게 많이 배웠다"고 텐을 향한 고마움을 말했다. 또 두 사람은 최근 유행 중인 음악방송 엔딩 포즈를 선보여 방청객들.. 더보기
'아침마당' 박성호 "'개콘' 후배들 밥 사줘, 구내식당 내가 먹여 살리는 중" '아침마당' 박성호가 '개그콘서트' 큰형님 다운 배포를 뽐냈다. 8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쌍쌍파티'에서는 한혜진 김소유, 웨이션브이 텐 양양, 박성호 풍금이 출연해 단짝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박성호는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큰형님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박성호는 "여전히 '개그콘서트'를 하고 있는데 후배들 밥 사준다고 밥값 나갈 때마다 지갑이 빈다"며 "KBS 구내식당을 내가 다 먹여 살리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성호는 데뷔 30주년을 맞았다고 밝히며 '개그콘서트'에서 선보였던 다양한 유행어 메들리를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95031 '아침마당' 박성호 "'개콘' 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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