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침마당' 갱년기 우울 극복법 "걷기+명상+요가, 큰 도움 받을 것" '아침마당' 갱년기 정신 건강 극복법이 공개됐다. 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목요특강'에서는 전문의들이 출연해 갱년기 여성 질환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 이날 임현국 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갱년기 정신 건강을 다루는 법을 강연했다. 임현국 교수는 "갱년기에는 마음이 흔들려서 작은 감정에도 민감하고 여러 불안이나 우울, 화가 나타난다. 마치 사춘기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여성 호르몬이 떨어지면 행복 호르몬과 스트레스 조절 호르몬이 감소하면서 불안 초조 예민함이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임 교수는 호르몬 치료, 항우울제 항불안제 처방, 뇌 자극 치료, 유산소 운동, 명상 등 이완요법 등을 통해 우울 불안 증상이 개선된다고 밝혔다. 그는 "걷기나 러닝, 아쿠아로빅 등 유산소 운.. 더보기 '아침마당' 갱년기 女질환 완화법, 이은실 교수 호르몬 보충 말고 또 있다 '아침마당' 이은실 교수가 갱년기 여성 질환 완화법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목요특강'에서는 전문의들이 출연해 갱년기 여성 질환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 이날 이은실 순천향대 서울병원 산부인과 교수는 "남성은 성호르몬이 천천히 줄지만 여성은 성호르몬이 급격히 감소해 갱년기를 느낀다. 여성 10명 중 8명 이상이 다양한 증상을 느끼게 된다"고 말했다. 갱년기 증상으로는 완경, 요실금과 빈뇨 등이 있다. 이에 이은실 교수는 소변이 마려울 때 참는 연습, 소변 보는 간격이 4시간이 될 때까지 배뇨 간격을 늘려가는 방광 훈련을 하길 권했다. 또 걷기, 골반저근육 운동, 카페인 및 산성 음료를 피할 것을 추천했다. 또 질 위축과 분비물 감소로 인해 질 건조증이 올 수도 있다고 밝히며 "호르.. 더보기 '살림남2' 박서진 "임영웅과 '아침마당' 인연…PD 뿌듯해해" '살림남2' 박서진이 임영웅과 인연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 최경환의 일상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0%를 기록했다. 박서진은 오프닝 무대로 '울고 넘는 박달재'를 선보였고, 노래에 얽힌 일화를 소개했다. 그는 "박서진을 알리기 시작한 노래다. '아침마당' 코너인 '도전! 꿈의 무대'에서 이 노래로 5연승을 해 왕중왕전까지 나갔다. 왕중왕전에 임영웅 형이 나왔는데 우승은 내가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영웅이 형과 서로 응원해 줬었다. 당시 '아침마당' PD님이 둘이 잘 돼서 너무 뿌듯해하신다"고 전했다. 이어 박서진의 가족 이야기가 공개됐다. 앞서 부모님의 부실한 건강관리에 화가 난 박서진은 부모님 생애 .. 더보기 [종합] '아침마당' 임다운, 혈액암 이겨내고 '도전 꿈의 무대' 3승 '아침마당' 임다운이 '도전 꿈의 무대' 3승에 성공했다. 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독고장, 김현우 김세빈, 임다운, 정지민, 나운상이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첫번째 참가자 독고장은 "9년 전 트로트 아이돌 그룹 전국구 멤버로 활동했다. 최근 아버지가 간암 선고를 받았다. 아버지가 아픈 데도 난 낫길 바라는 마음을 직접 표현하지 못했다. 아버지는 3월 18일 색전증 시술을 받는데, 간 이식 수술을 권했다. 나는 아들로서 간 이식을 해드리고 싶다. 물론 아버지는 내게 해가 될까봐 원하지 않고 있다. 마음은 진심이나 몸이 선뜻 나서지지 않는다. 솔직히 겁도 난다. 너무나 힘들고 괴롭다. 아버지와 친해지고 싶고 건강해지길 바라고 있다. 내 노래를 바친다"며 미스미스터의 .. 더보기 '아침마당' 김현우 "재생불량성빈혈 이겨낸 싱글대디, 딸과 가수 활동" '아침마당' 김현우 김세빈 부녀의 유쾌한 무대가 공개됐다. 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독고장, 김현우 김세빈, 임다운, 정지민, 나운상이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무대에 오른 김현우는 "나는 싱글대디라 딸을 혼자 키웠다. 나는 딸을 위해 인생을 살기로 했다. 딸이 초등학교 때는 녹색 어머니회에서 녹색 아버지로 활동했다. 엄마들 모임에서 아버지로서 엄청 수다 떨며 존재감을 과시했다"고 유쾌한 입담을 과시했다. 김현우는 "하지만 살이 찌고 110kg가 되면서 재생불량성 빈혈에 걸렸다. 모든 혈액 세포가 감소하며 어지럽고 피곤하며 호흡곤란이 왔다. 방치하면 죽는다고 했다. 내가 쓰러지면 딸은 어쩌나. 나는 정신을 바짝 차리고 담배와 술을 끊고 운동을 시작했다. 건강은 물론 .. 더보기 '아침마당' 독고장 "간암 투병 父 위한 간이식, 겁나고 괴로워" 고백 '아침마당' 독고장이 아버지를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독고장, 김현우 김세빈, 임다운, 정지민, 나운상이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첫번째 참가자 독고장은 "9년 전 트로트 아이돌 그룹 전국구 멤버로 활동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설 무대가 없고 생활고에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고 꿈을 접었다. 형이 운영하는 회사에서 일했지만 형의 사업이 부도가 났다. 내가 보증을 서면서 가족들도 빚을 떠안게 됐다. 일용직 노동을 하며 빚을 갚으려 했지만 집에 압류 딱지가 붙어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설상가상 아버지가 간암 선고를 받았다. 아버지는 평생 버스 기사, 택시 기사로 일하고 있다. 지금도 아픈 몸으로 일하고 있다. 나는 평생을 아버지와 서먹하게.. 더보기 '아침마당' 왼손 피아니스트 이훈 "뇌졸중 이겨내고 왼손 연주, 새로운 세상 만났다" '아침마당' 왼손 피아니스트 이훈이 출연해 병을 이기고 아름다운 선율을 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서는 왼손 피아니스트 이훈이 출연했다. 이날 이훈은 "방송 첫 출연이라 오전 2시에 잠이 깼다. 떨려서 긴장했는데 스튜디오가 편해서 괜찮았다"고 '아침마당'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훈은 피아니스트로 활동하던 중 약 10여년 전 뇌졸중을 투병하며 왼팔이 마비됐고 현재까지 언어장애를 갖고 있다. 이후 피나는 재활을 거쳐 왼손 피아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이훈은 "처음 뇌졸중이 발병했던 장소가 미국이었다. 저녁을 먹으려는데 냉장고를 여는데 휘청해서 쓰러졌다. 독일인 하숙집 할머니가 날 신고해서 병원에 실려갔다. 그 할머니는 저녁 7시에 자는 분인데 그 날 이상하게도 잠.. 더보기 '아침마당' 유신영 나이 "父유기성, 매일 2시간 등산+야간학교 다니며 대학입학" '아침마당' 90세 만학도 유기성 씨의 생활이 공개됐다. 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서는 90세 만학도 유기성 씨가 출연했다. 이날 유기성 씨는 85세부터 초중고 검정고시를 본 뒤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보고 90세에 대학교 신입생이 됐다. 유기성 씨는 "수능은 평생에 한 번인데, 한 번 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배운 실력을 알아보고 싶었다. 떨리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유기성 씨는 "내 몸은 건강하게 해야 하니까 전공을 재활스포츠과로 선택했다. 잘 한 것 같다. 대학에 앉아 있으니 '이 나이에 여기 앉아있구나' 뿌듯하고 스스로가 멋졌다"고 덧붙였다. 딸 유신영 씨 역시 아버지 유기성 씨의 수능을 크게 응원했다고. 유신영 씨는 "아버지의 검정고시 과정에 어머니가 아파서 힘들었는데, 틈.. 더보기 이전 1 ··· 12 13 14 15 16 17 18 ··· 7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