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화요초대석

'아침마당' 윤문식 "잘못된 폐암 시한부 선고, 재검사·수술 후 완치" '아침마당' 윤문식이 잘못된 시한부 선고로 가슴앓이를 한 사연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배우 윤문식이 출연해 화요초대석을 꾸몄다. 이날 윤문식은 "어느날 제천 공연을 하는데 기침이 너무 심하게 나오더라. 아내가 병원에 가자고 해서 함께 갔더니 폐암 3기라고 하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윤문식은 "당시20일 후에 공연이 있어서 '내가 얼마나 살 수 있냐'고 물으니 7달 산다더라. 그래서 공연 끝내고 치료 없이 죽겠다고 아내에게 말했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그는 "다음 날 아내가 펑펑 울면서 한 번만 다른 병원 가보자고 하더라. 그래서 다시 검사를 받았더니 폐암 1기였더라. 병원에서 빨리 수술하자고 하더라. 그래서 공연 끝나고 바로 수술했다. 지난해 10월 완.. 더보기
'아침마당' 윤문식 "배우 되겠다는 내게…母 '개가 웃는다' 반대" '아침마당' 윤문식이 연극영화과 진학 비화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배우 윤문식이 출연해 화요초대석을 꾸몄다. 이날 윤문식은 고등학교 시절 교장선생님의 말을 듣고 배우의 길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윤문식은 "학교에서 풍자극을 하던 내가 유명해지자, 교장선생님이 내게 '자네는 대학을 진학하면 연극을 전문으로 가르치는 연극영화과가 있다. 거길 가는게 좋을 것 같네'고 말했다. 나는 그걸 천명으로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윤문식은 "그 당시 배우의 개념은 멋있는 사람만 되는 것이었다. 그걸 듣더니 어머니가 '너는 내가 내 새끼니까 예쁘게 보지만, 동네 개가 웃는다. 절대 그런 소리 하지 마라. 너에게 일절 돈 들일 수 없다'고 하셨다. 그래서 내가 편지를 써놓고 학비를 벌어보겠.. 더보기
'아침마당' 변진섭 "父, 자식도 아니라며 가수 반대…무서웠다" 가수 변진섭이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렸다. 1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원조 오빠부대, 발라드의 황제 변진섭이 출연했다. 이날 변진섭은 음악하는 걸 반대했다는 아버지에 대해 "무서웠다. 매를 든다는 것이 아니라 그냥 무섭다. 호랑이 같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는 제가 음악을 하니까 쳐다도 안 봤고, 자식도 아니라고 한 분이다. 아버지와 거리가 멀어지고 그랬다"라며 "하지만 첫 번째 앨범이 대박이 나고 상황이 바뀌니까 웃으시더라"라고 밝혔다. 또 그는 "한참 시간이 지난 후 편해졌을 때 아버지에게 '왜 그렇게 반대를 했냐'라고 물었다. 아버지가 '나도 음악 안 좋아하는 거 아니다. 너 기타 사준 사람이 나다. 나이가 차고 성인이 되면서 남자 노릇도 해야 하는데 쉽지 않은 .. 더보기
'아침마당' 변진섭 "음악 하기 전 5남매 중 유일하게 장학금 받아" 가수 변진섭이 음악을 하기 전까지 공부를 잘했다고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원조 오빠부대, 발라드의 황제 변진섭이 출연했다. 이날 변진섭은 "공부도 잘했다고 하더라"라는 말에 "고2 때까지만"이라며 "5남매인데 형들이 공부를 잘하진 못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변진섭은 "아버지 회사에서 자녀가 성적이 되면 장학금을 주곤 했는데, 밑에 직원분들 자녀는 장학금을 가져가는데 우리 아버지만 못 탄거다. 많이 속상해하셨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또 그는 "저는 공부를 좀 해서 유일하게 장학금 받았다. 얼마나 예쁘겠냐. 유일하게 공부 잘하는 막내라 기대에 부응하려고 열심히 했다"라며 "그 전에도 음악을 좋아해서 합주실에 모여 기타치고 드럼 치고 하는 것이 너무 재미있더라. 고.. 더보기
'아침마당' 변진섭, 나이 지운 동안 외모 "야행성, 잠 안 자고 출연" 가수 변진섭이 '아침마당'에 첫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1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원조 오빠부대, 발라드의 황제 변진섭이 출연했다. 이날 변진섭은 "얼굴에 주름 하나 없다", "나이가 안 느껴진다"라는 말에 "볼살이 있어서 그렇다"라고 대답했다. 변진섭은 1966년생으로, 올해 나이 57세다. 이어 그는 "'아침마당' 33년 역사상 처음 출연했다"라는 말에 "섭섭해하지 말라. 생활이 야행성이라 그랬다"라고 말했다. 변진섭은 "음악하는 사람들은 작업과 공연도 저녁에 한다. '밤을 잊은 그대에게'를 몇 년 했다. 12시에 끝나면 바로 잠자는 것이 아니다 보니 그때 야행성이 굳어진 것 같다"라며 "그러다 보니 '아침마당'은 저와 시차가 맞지 않아서 못 나왔다"라고 설명했다. 또 변.. 더보기
'아침마당' 심활경 "韓 정체성 심어줘…독서가 놀이가 되도록" '아침마당' 심활경 씨가 세 딸을 사교육 없이 하버드대에 보낸 비결을 세가지 공개했다. 7일 오전 방송되는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 사교육 한번 없이 세 딸을 하버드대에 보낸 심활경 씨가 출연했다. 심활경은 "큰 딸이 유치원에서 영어이름을 지어 온 날, 한국인의 정체성을 심어주자고 결심했다"라면서 "독서를 놀이가 되게 했다. 아이들이 심심하도록 TV, 컴퓨터, 스마트폰을 제한해 아이들을 심심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하루에 2시간 이상 책을 읽어줬다"고 전했다. 이어 "분명한 울타리 안에서 논리력과 협상력을 키웠다"라면서 "양육은 부모가 울타리를 세워주는 것이다. 덕분에 아이들은 안정감을 갖고 생활했다. 중요한건 타협하지 않았다. 사소한건 유연성있게 대처했다"고 덧붙였다. 현재 큰딸은 미국 육.. 더보기
'아침마당' 심활경 "세 딸, 사교육 없이 하버드대 진학" '아침마당' 심활경 씨가 세 딸을 사교육 없이 미국 하버드대에 모두 보낸 사연을 전했다. 7일 오전 방송되는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 사교육 한번 없이 세 딸을 하버드대에 보낸 심활경 씨가 출연했다. 심활경은 "남편이 군목을 제대하고 미국에 공부하러 갔다. 당시 딸 둘은 다섯살, 세살이었고, 막내는 없었다"고 했다. 현재 큰딸은 미국 육군사관학교 정치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둘째는 하버드 로스쿨에, 셋째는 하버드대 생물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51017 '아침마당' 심활경 "세 딸, 사교육 없이 하버드대 진학" '아침마당' 심활경 씨가 세 딸을 사교육 없이 미국 하버드대에 모두 보낸 사연을 전했다.. 더보기
'아침마당' 이정섭 "방송 통해 위암 발견…고생 많이 했다" '아침마당' 이정섭이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위암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7일 오전 방송되는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 '원조 요리남' 배우 이정섭이 출연했다. 이정섭은 "건강 프로그램에서 우연히 내시경을 했다. 일주일 후에 위암을 발견했다"라면서 "담당 PD가 전화해서 '위암 말기랍니다'라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병원을 가보니 위암 1기 초였고, 다행히 위암이 아래쪽에 생겼다고 하더라. 다행히 위를 1/4를 남기고 나머지만 절제했다. 당시에 고생을 많이 했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51004 더보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