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초대석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침마당' 심현섭 "지상렬·강성범·김준호, SBS 개그 동기" '아침마당' 심현섭이 오랜 무명을 거쳐 '사바나의 아침'으로 인기를 끌었다. 9일 오전 방송된 KBS 1T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 출연한 개그맨 심현섭은 "MBC 특채였다가 공채에서 떨어졌다. 이후 SBS 공채 5기로 입사했다. 지상렬, 강성범, 김준호가 동기였다"면서 "당시 최양락 선배가 실장이었고, 내가 단장을 했다"고 했다. 이어 그는 "1998년 강성범과 대학로에서 개그쇼를 시작했고, 좋은 기회로 KBS 희극인실을 들어가게 됐다. 시기가 좋게 '개그콘서트'가 생겨났고 '사바나의 아침'을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74156 더보기 '아침마당' 이승현 "'고교얄개' 이미지로 어리게 봐…반말 인사 다반사" '아침마당' 이승현이 얄개 이미지로 겪었던 고충을 털어놨다. 1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고교얄개' 주인공 배우 이승현이 출연했다. 이날 이승현은 '얄개' 이미지 때문에 어린 사람들에게 반말을 들어야 했던 고충을 토로했다. 이승현은 "나는 얄개 이미지 때문에 '얄개'라고 불린다. 그래서 사람들이 내 나이를 잘 안 보고 어리게 본다"고 입을 열었다. 이승현은 "지금도 나는 '이승현 씨'라고 안 불린다. '어, 승현아', '네가 나보다 어리지?' 이러신다. 속으로 찝찝하지만 '네 안녕하세요' 한다. 학생 시절 이미지가 워낙 강해서 그렇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이승현은 "반말을 해도 날 알아봐 주는 것에 감사하다. 반말하고 욕 했다고 뭐라 할 순 없다"고 덧붙였다.….. 더보기 '아침마당' 복화술사 안재우 "전봇대 전단지 한 장에 복화술 시작" '아침마당' 안재우가 복화술을 시작한 배경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세계적 복화술사 안재우가 출연했다. 이날 안재우는 전봇대에 붙은 전단지 한 장 덕분에 인생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안재우는 "마산에서 상경해 아는 형 집에 붙어 살았다. 어느 날 길을 걷는데 바람이 불어서 고개를 들었더니 얇은 전봇대에 전단지가 붙어있더라"고 말했다. 그 전단지에는 동화 구연 작가 사진이 있고 '복화술'이라는 글씨가 있었다고. 안재우는 "강습 날짜까지 적혀져 있어서 그 날에 맞춰 63빌딩으로 갔다. 그랬더니 직원들 상대 강습이라 전단지를 붙인 적이 없다고 하더라. 할 수 없이 밖에서 문 틈 사이로 복화술 장면을 보게 됐다"고 회상했다. 안재우는 "복화술 장면 5초 정도를 보자마자 모.. 더보기 '아침마당' 이광기, 교통 문제로 지각 "들어오는 대로 함께" '아침마당' 이광기가 교통 문제로 인해 제 시간에 함께 하지 못했다. 1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세계적 복화술사 안재우가 출연했다. 이날 안재우는 나훈아를 본 딴 인형을 가지고 등장해 복화술로 '테스형'을 부르는 무대를 가졌다. 모두가 감탄을 금치 못한 가운데 이날 '아침마당'의 패널 이광기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이에 김재원 아나운서는 "이광기의 현재 교통 상황이 여의치 않아 도착하지 못했다"며 "들어오는 대로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또 다른 패널 박애리는 "(복화술) 흉내라도 이광기에게 내드릴 수 있으면 좋겠는데 그러지 못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66950 '아침마당' 이광기, 교통 문제로 .. 더보기 '아침마당' 이도훈 "父이상우 노래, '이젠'→'비창' 욕심나" '아침마당' 이상우의 둘째아들 이도훈이 "아버지의 '이젠' '나만의 그대' '비창' 등이 욕심 난다"고 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가수 이상우와 둘째아들 이도훈이 출연했다. 이도훈은 대학에서 실용음악을 전공하고 몇개의 음원을 발매한 싱어송라이터. 그는 "어린 시절부터 집에서 올드팝을 많이 듣고 악기를 많이 갖고 놀았다"고 했다. 이에 이상우는 "어릴 때부터 라이브 DVD를 많이 들려줬다"고 했다. 그는 아버지의 곡 중 욕심나는 노래로 '이젠' '나만의 그대' '비창' 등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64419 '아침마당' 이도훈 "父이상우 노래, '이젠'→'비창' 욕심나" '아침마당' 이상우의 둘째아들 .. 더보기 '아침마당' 이상우 "발달장애 큰아들, 중1 방과후로 트럼펫 시작" '아침마당' 이상우가 큰 아들의 발달장애 판정을 받고 "6개월간 술에 절어 살았다"고 고백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가수 이상우가 출연했다. 이상우는 발달장애 큰 아들로 인해 삶의 방향이 바뀌었다고 고백했다. 이상우는 "발달장애 큰 아들은 스승같고 선물같다"면서 "큰 아들 덕분에 나머지 가족들이 똘똘 뭉치면서 더 좋아졌다"고 했다. 현재 큰 아들은 트럼펫주자로 활약 중이다. 그는 "중1 때 방과후수업으로 배우기 시작한 트럼펫으로 나사렛대학교를 졸업했고, 기숙사 생활도 했다"면서 "트럼펫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악기 중 하나다. 덕분에 경쟁자가 적었다. 지금은 트럼펫 주자로 앙상블을 하고 있고 앞으로 솔리스트로 키울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 더보기 '아침마당' 이상우 "대학등록금 위해 88년 '강변가요제' 출연" '아침마당' 이상우가 대학 등록금 마련을 위해 '강변가요제'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가수 이상우가 출연했다. 1988년 데뷔한 이상우는 올해로 35년차가 됐다. 이상우는 "어린시절 풍족하게 살았다. 고등학교때 가세가 기울었고, 대학등록금 마련을 위해 강변가요제에 출연했다"라면서 "작곡한 친구가 네번을 찾아왔고, 강변가요제에 출연해 2등을 차지했다"고 했다. 당시 '강변가요제' 2등 상금은 70만원이었다고. 당시 대학 등록금은 70만원이었다. 그는 "당시 대상은 '담다디' 이상은이었다. 3차 예선까지는 내가 대상이라고 공공연히 알려졌는데 '담다디'가 등장하자마자 현장을 다 뒤집었다"면서 "가수 생각은 없었다. 계약금 500 제안을 받고 거절했는데 .. 더보기 '아침마당' 데뷔 35년 이상우 "20년 만 콘서트, 최성수·이범학 게스트" '아침마당' 이상우가 '가요톱텐' 1위만 19번 했다고 전성기 시절을 전했다. 5주연속 1위인 '골든컵'은 2개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가수 이상우가 출연했다. 이상우는 "1988년 데뷔하고, 올해로 가수 35년이 됐다"면서 "20년 만에 크리스마스에 콘서트 '리플레이'를 연다"고 했다. 게스트는 최성수, 이범학 등이다. 그는 "2시간 동안 라이브 가창을 할 자신이 없었다. 3~4년 전부터 운동을 시작했다. 여주 테마파크에서 4달동안 매주 1시간씩 노래를 했다. 이제는 2시간 공연도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64396 '아침마당' 데뷔 35년 이상우 "20년 만 콘.. 더보기 이전 1 ··· 5 6 7 8 9 10 11 ··· 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