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도전꿈의무대

'아침마당' 이사벨라 "알츠하이머 남편, 내 이름 잊지 말길…사랑해" '아침마당' 3승에 도전하는 이사벨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5명의 참가자가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네번째 참가자는 3승에 도전하는 이사벨라였다.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는 남편을 돌보며 직장암 4기 투병 중이라 밝힌 이사벨라는 현재까지 항암 12번, 방사선 30번을 받았다고 밝혀 마음을 아프게 했다. 이사벨라는 "1승할 때 주변에 얘길 안 했다. 2승하니 동네 분들이 다 알고 계시더라. 남편 주변 분들과 데이케어 센터 분들도 축하해주셨다. 남편이 밥 많이 먹는데 밥 많이 주셔서 감사하다. 너무 힘들었는데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는 남편을 향한 영상편지를 보내달라는 말에 "여보, 지난해엔 비둘기, 물고기, 참새, 버.. 더보기
'아침마당' 진이랑 "성대결절·대리운전·교도소行 아버지…엄마 위해 가수 되고파" '아침마당' 진이랑이 가족을 위해 노래하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30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5명의 참가자가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세번째 참가자 진이랑은 "영원한 1호 팬 어머니를 위해 훌륭한 가수가 되고 싶다"며 자신의 인생사를 털어놨다. 진이랑은 "어머니는 평생 세탁소에서, 아버지는 중장비 운전을 하며 고생 많이 하셨다. 나는 부모님 반대를 무릅쓰고 가수가 됐지만 20대 후반 성대 결절 수술을 받았다. 그러던 중 아버지는 중장비 운전을 하다가 동료를 크게 다치게 했고 교도소에 가게 됐다. 어머니는 돈을 빌려 합의금을 마련했다. 아버지는 평생 자책하며 우울증에 시달렸다. 이를 지켜봐야 했던 어머니 고통은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진이랑은 "그 뒤로.. 더보기
'아침마당' 황준 "심장마비로 떠난 새아버지, 당신은 내 '진짜 아버지'" 울컥 '아침마당' 황준이 새아버지를 향한 사랑을 전했다. 30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5명의 참가자가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두번째로 무대에 오른 황준은 "내 가슴 속에는 사무치게 미안한 분, 아버지가 있다"며 입을 열었다. 황준은 "내가 초등학교 입학한 뒤 가정환경조사를 했는데 아버지 성이 황씨가 아닌 이씨라는 점이었다. 아버지가 나의 친아버지가 아닌가 고민했는데 맞았다. 내가 다섯살 때 어머니와 아버지가 결혼한 것이었다. 그날부터 나는 이상하게 아버지와 멀어졌다. 아버지는 늘 내게 잘해줬는데 점점 말을 하지 않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3 때 길에서 트로트를 듣고 운명처럼 가수의 꿈을 꾸게 됐다. 용기가 나지 않았을 때 아버지가 가요제에 참가하며 꿈을 키우라고.. 더보기
'아침마당' 김수찬 "아버지뻘 김재원 아나운서, 텐션 위해 적극 구애" 가수 김수찬이 김재원 아나운서와의 MC 호흡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는 패널 남상일, 이광기, 박애리, 이호섭, 최시중, 김수찬이 출연했다. 황기순은 초대 가수로 함께 했다. 이날 김수찬은 "'쌍쌍파티'의 MC로 발탁되어 김재원 형님과 함께 하고 있는데 "'30년 역사상 최초의 연예인 MC'라는 기사가 났다. 또 김재원 아나운서의 아들뻘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뻘 되는 분과 MC를 잘해낼 수 있을지 부담이 됐다. 김재원 아나운서를 형님이라고 부르는데, 흥이 많은 저를 초반에 많이 부담스러워했다. 제 지론이 '열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인데, 형님의 텐션을 올리기 위해 하나씩 노력했다"라고 전했다. 그는 "적극적인 눈빛과 적극적인 구애를 한.. 더보기
'아침마당' 최시중, 60kg 꽃미남 과거 깜짝 "현재 85kg 체중 유지" 최시중 아나운서가 꽃미남 시절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는 패널 남상일, 이광기, 박애리, 이호섭, 최시중, 김수찬이 출연했다. 황기순은 초대 가수로 함께 했다. 이날 최시중 아나운서는 꽃미남이었던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60kg대였다. 아나운서가 되고 돈이 생기다 보니 먹고 마셨다. 그래서 70kg이 됐고 10년 지나니까 80kg, 20년 지나니까 95kg까지 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시중 아나운서는 "'생로병사'에서 아나운서 중 가장 살이 찌고 많이 먹는다고 해서 '독이 되는 간식'편 사례자로 나오면 안 되냐고 섭외 전화를 하더라"라며 당시 출연 사진을 공개했다. 또 그는 "푸근하고 넉넉해보이는 거 나쁘지 않지 않나. 저는 이 때 괜찮았다"라고 .. 더보기
'아침마당' 이광기 "세상 떠난 아들 덕분에 알게 된 나눔, 힘의 원천" 배우 이광기가 세상 떠난 아들 덕분에 얻게 된 선물이 많다고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는 패널 남상일, 이광기, 박애리, 이호섭, 최시중, 김수찬이 출연했다. 황기순은 초대 가수로 함께 했다. 이날 이광기는 "화요초대석 패널을 하면서 작은 변화와 목표가 생겼다. 우연한 기회에 일일MC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주변에서 너무 잘한다고 했고 팀장님도 MC를 해도 될 것 같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내가 MC가 될 수 있겠구나 하는 착각도 했다. 하지만 말뚝을 박고 있는 김재원 아나운서, 엄지인 아나운서가 있는데 이걸 그만두면 실업자가 된다. 그래서 생각을 접었다. 하지만 목표를 어떻게 접나. '아침마당' MC를 위해 열심히 연습만 하고 있겠다"라고 .. 더보기
'아침마당' 남상일 "母 위해 고정패널 꿈 꿔…추임새 넣고싶다" 방송인 남상일이 '아침마당' 고정패널을 꿈꿨다. 23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는 패널 남상일, 이광기, 박애리, 이호섭, 최시중, 김수찬이 출연했다. 황기순은 초대 가수로 함께 했다. 이날 남상일은 "어머니가 어렸을 때부터 '아침마당'에 나갔으면 좋겠다는 주문을 외웠다. 매일 그런 말을 들으니까 언젠가는 '아침마당'에 나가야 한다는 목표가 생겼다. 하루도 잊은 적 없다"라며 "그리고 어머니를 모시고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이제껏 하지 못한 효도를 한꺼번에 하는 느낌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침마당' 고정패널이 되면 어머니가 얼마나 기뻐할까 하는 생각에 오랫동안 패널을 노렸다. 드디어 '명불허전' 팀에서 패널을 해달라고 전화가 왔는데 인턴 패널이라면서 한달만 하고 빠지라고.. 더보기
'아침마당' 61세 이사벨라 나이, '도전꿈의무대' 2승 "빨리 쾌유" '아침마당' 이사벨라가 '도전 꿈의 무대' 2승에 성공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 이사벨라는 "오랜만에 행복하다"라면서 2승에 도전했다. 이날 큰 격차로 2승을 차지한 이사벨라는 "과분하게 2승을 거뒀다"라면서 "빨리 쾌유하고 노래 많이 하라는 뜻으로 알고 감사히 받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사벨라는 "이은지라는 이름으로 1980년대부터 방송 활동 했지만 결혼 이후 가정에 충실했다"라면서 "10년 전 남편의 사업이 부도를 맞았고, 남편은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렸다"고 했다. 이어 그는 "작년 3월 내가 직장암 4기 판정을 받았다. 임파절 4곳에 전이가 됐다. 혼자 직장 수술을 받고 항암 12번, 방사선 30번을 받았다"며 "항암 치료가 끝난지 7개월이 된다. .. 더보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