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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꿈의무대

'아침마당' 이사벨라, '도전 꿈의 무대' 2승 도전 "오랜만에 행복" '아침마당' 이사벨라가 '도전 꿈의 무대' 2승에 도전한다. 16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 이사벨라는 "오랜만에 행복하다. 남편이 지금 영상으로 내 영상을 보고 노래 잘한다고 좋아하더라"라고 근황을 전했다. 앞서 이사벨라는 "이은지라는 이름으로 1980년대부터 방송 활동 했지만 결혼 이후 가정에 충실했다"라면서 "10년 전 남편의 사업이 부도를 맞았고, 남편은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렸다"고 했다. 이어 그는 "작년 3월 내가 직장암 4기 판정을 받았다. 임파절 4곳에 전이가 됐다. 혼자 직장 수술을 받고 항암 12번, 방사선 30번을 받았다"며 "항암 치료가 끝난지 7개월이 된다. 그러나 계속 투병 중이다. 오늘 행복하게 노래 부르고 아픈 남편과 또 다시 열심히 살겠다".. 더보기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미니마니 유수현 "걸그룹 해체, 10년째 신인" '아침마당' 유수현이 "10년째 신인가수"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는 트롯 걸그룹 미니마니 유수현이 출연했다. 유수현은 "10년째 신인가수"라면서 "2013년 걸그룹으로 데뷔했지만 오래 못가고 팀에서 나왔다. 이후 연습생활을 시작했지만 또 팀이 해체됐다. 이후로도 나이 많아서 거절 당하기도 하고, 활동할 만하면 팀이 해체됐다. 그렇게 10년이란 시간이 흘렀다"라고 했다. 이어 "사람에게는 다 때가 있다는데 나에게는 왜 때가 안오나 원망하며 하루하루 눈물 속에 살았다"라면서도 "다시 일어서서 트로트 걸그룹 미니마니로 데뷔했다. 솔로 앨범도 냈다"고 덧붙였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23118 '아침마당-도전 꿈.. 더보기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LPG 출신 허윤아 "시한부 父위해 노래" '아침마당'에 LPG 출신 허윤아가 출연해 눈물 흘리며 사연을 전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는 2005년 LPG로 데뷔했던 허윤아가 출연했다. 그는 "가수 활동 중 엄마가 간암 말기로 3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 3개월 5일째 되는 날 엄마가 뇌기능이상으로 막말을 했고, 우리는 말 다툼을 했다"라면서 "안타까운게 그게 엄마와 나의 마지막 대화였다. 이후 엄마는 혼수상태를 거쳐 돌아가셨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후 가수를 내려놓고 결혼 후 예쁜 딸을 낳고 조용히 살았다"라면서 "그런데 이번엔 아버지가 신장암에 폐까지 전이됐다고 하더라.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 현재 3년째 치료 중이다. 아버지께 힘을 드리기 위해 가수로 다시 일어섰다"라고 덧붙였다. htt.. 더보기
[종합] '아침마당' 직장암 투병 이사벨라, 하태하 누르고 1승 '울컥' '아침마당' 이사벨라가 새로운 1승 주인공이 됐다. 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직장암 투병 중인 이사벨라가 출연해 1승을 거머쥐었다. 이날 2승에 도전하는 하태하는 아버지 사업 부도 후 어머니의 병환, 여동생의 교통사고로 인해 생계를 책임져야 한 가정사를 고백했다. 하태하는 "장남, 오빠로서 가정을 지키는 것이 괴로웠다.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생기나' 싶고 내 한 몸 지키기도 벅찬 현실이다. 3년 간 일을 해서 집안 빚을 조금은 갚았다"라며 트로트를 듣고 큰 위로를 받았고 이후 트로트 가수가 되기로 했다"고 고백했고, 지난주 1승에 성공했다. 이후 하태하는 1승 후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하태하는 "1승한 날 밤에 식당을 갔는데 '아침마당 나온 사람 아니냐'며 반겨.. 더보기
'아침마당' 이사벨라 "직장암 4기 투병 중, 치매 남편 위해 울지도 못해" '아침마당' 이사벨라의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됐다. 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알츠하이머 투병 중인 남편을 돌보고 있는 암 환자 이사벨라의 고백이 담겼다. 이날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이사벨라는 "나는 이은지라는 이름으로 1980년대부터 방송 활동 했지만 결혼 이후 가정에 충실했다. 10년 전 남편의 사업이 부도를 맞았다. 남편은 우울증에 걸려 하루하루 술로 버텼는데 남편이 그만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렸다. 하늘이 무너지는듯 했지만 남편을 살려야겠다는 생각에 어떻게 사는지도 모르게 살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그런데 그게 문제였나. 작년 3월 내가 직장암 4기 판정을 받았다. 임파절 4곳에 전이가 됐다. 또 한 번 하늘이 무너졌다. 하늘은 버틸만큼 고통을 준다는데.. 더보기
'아침마당' 하태하 "1승 후 모르는 할머니께 용돈 받아, 함께 울었다" '아침마당' 하태하가 1승 소감을 밝혔다. 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2승에 도전하는 하태하의 소감이 공개됐다. 이날 2승에 도전하는 하태하는 "아버지 사업 부도 후 어머니가 힘들게 살아왔다고 밝힌 그는 "어머니가 다리가 아픈데 수술도 못하시고 있다. 또 여동생이 교통사고로 2급 장애를 받았다. 장남, 오빠로서 가정을 지키는 것이 괴로웠다"고 가정사를 고백했다. 하태하는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생기나' 싶고 내 한 몸 지키기도 벅찬 현실이다. 3년 간 일을 해서 집안 빚을 조금은 갚았다"라며 트로트를 듣고 큰 위로를 받았고 이후 트로트 가수가 되기로 했다고 밝혔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20992 더보기
하태하, '아침마당-도전꿈의무대' 1승 "위로 주는 가수되겠다" 눈물 '아침마당' 하태하가 '도전 꿈의 무대' 1승을 차지했다. 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에는 박세원, 송준, 구희아, 송우주, 하태하가 출연했다. 또 배우 김수현의 아버지인 가수 김충훈이 게스트로 함께 했다. 이날 하태하는 1승을 차지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는 "실감이 나지 않는데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좌절하지 않고 저와 같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는 가수가 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앞서 하태하는 "트로트를 부를 때 제일 행복한 남자"라며 "어머니가 좋아하던 트로트를 즐겨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 사업 부도 후 어머니가 힘들게 살아왔다고 밝힌 그는 "어머니가 다리가 아픈데 수술도 못하시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 "여동생이 교통사고로 2급 장애를 받았다. 장남, 오빠로서.. 더보기
'아침마당' 김수현 父 김충현, 김범룡과 '인생길' 듀엣 열창 '아침마당'에 김수현 아버지 김충현이 김범룡과 듀엣 무대를 꾸몄다. 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에는 박세원, 송준, 구희아, 송우주, 하태하가 출연했다. 이날 게스트로는 가수 김범룡과 김충훈이 함께 했다. 김재원 아나운서는 김충훈을 '배우 김수현의 아버지'라고 소개하며 "묘하게 닮았다. 조금 더 느끼하시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두 사람은 출연자들의 절절한 사연에 깊게 공감하며 진정성 있는 응원을 전했다. 또 '나이가 든다는 게'와 '인생길'을 함께 부르며 남다른 가창력을 뽐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18816 '아침마당' 김수현 父 김충현, 김범룡과 '인생길' 듀엣 열창 '아침마당'에 김수현 아버지 김충현이 김범룡과 듀엣 무대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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