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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아침마당' 박용호 아나운서 "'6시내고향'만 9년, 휴가 한 번 안 갔다" 박용호 아나운서가 KBS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에서는 'KBS가 맺어준 특별한 인연' 특집을 진행했다. 이날 박용호 아나운서는 '전설' 수식어에 대해 "전설까지 갈 아나운서는 아니다"라며 겸손하게 말하며 "6시의 남자라고 통칭할 만큼 '6시 내고향'을 9년 동안 했다. 휴가 한번 안 갔다. 공사창립 20주년 여행을 보내준다고 했는데 안 간다고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6시 내고향'에 다 바쳤다. 그런데 제작진이 인색하다. 잘 안 불러준다"라며 "'아침마당'은 때마다 불러 준다. 변방에서 농사 짓는 사람을 불러 주니 눈물이 난다. 농사 잘 짓고 있다"라고 말했다. 아들인 박태원 아나운서는 "아버지가 해외여행 포기할 때 저는 포기 당했다. 짐 다.. 더보기
'아침마당', '트롯 모범생' 방서희x김용임→'싱글벙글' 이유미x김두현 '아침마당'에 '트롯 모범생' 방서희가 선배 가수 김용임과 함께 출연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는 김용임과 방서희가 '밧줄로 꽁꽁' 팀으로 동반 출격했다. 이어 "50년 된 부부"라고 소개한 가수 김국환과 박일준이 '가요무대' 팀을 꾸려 함께 했다. 마지막으로 유튜브 '싱글벙글'에서 가상 부부로 활약 중인 개그우먼 이유미, 개그맨 김두현이 출연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90037 '아침마당', '트롯 모범생' 방서희x김용임→'싱글벙글' 이유미x김두현 '아침마당'에 '트롯 모범생' 방서희가 선배 가수 김용임과 함께 출연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는 김용임과 방서.. 더보기
'아침마당' 김유진 "오십견만큼 흔한 회전근개 질환, 치료 필요" '아침마당' 김유진 교수가 "오십견 만큼이나 흔한 게 회전근개 질환"이라고 밝혔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목요특강'에서 김유진 성균관대 의대 정형외과 교수가 견딜 수 없는 어깨 통증 '회전근개 질환'을 소개했다. 회전근개는 어깨와 팔을 연결하는 4개의 근육을 말한다. 김유진 교수는 "회전근개 질환은 노화로 인한 회전근개 퇴행성 변화가 있다. 또한 역기나 배드민턴 등 손을 높이 든 채 반복적인 운동을 하거나, 직업적으로 팔을 든 채로 오래 일을하면 찢어지거나 염증이 생길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오십견은 관절낭 염증으로 주변 조직이 유착, 어깨 관절이 굳는 질환이다. 회전근개 질환은 퇴행성 변화나 과도한 사용으로 인한 것"이라고 차이를 전했다. 오십견은 시간이 흐르면 나아지지만 회.. 더보기
'아침마당' 김범수 "발목염좌 방치, 인대파열·관절염 진행될수도" '아침마당' 김범수 교수가 발목염좌를 방치하면 생기는 문제를 전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목요특강'에서 김범수 인하대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발목염좌는 가장 흔한 손상 중 하나"라며 "발목 관절이 비틀리거나 꺾여서 다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다리 삐끗한걸 그냥 방치한 경우 생각보다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며 "발목염좌를 방치하면 인대 파열, 연골 및 뼈 손상, 관절염으로 진행될 수도 있다"고 했다. 그는 발목 염좌 초기 대응법을 전했다. 우선 움직임을 멈추고 상태를 살핀다. 혹시 발을 디딜 수 없거나 뼈를 눌러 통증이 생길 때는 반드시 병원으로 가야 한다. 이어 발을 90도로 만들어 압박붕대로 고정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심장보다 발을 높이 올려야 한다. ………… ht.. 더보기
'아침마당' 송태진 "50대 찾아온 두통, 뇌졸증·뇌출혈 등 가능성" '아침마당' 송태진 교수가 50대 이후 찾아오는 두통은 질환의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목요특강'에서 송태진 이화여대 서울병원 신경과 교수는 "두통의 이유는 100가지가 넘는다"라면서 "심각한 원인이 없고, 반복적으로 자주 나타나는 건 1차성 두통이다. 스트레스나 자세 때문에 나타나는 긴장형 두통, 편두통 등이다"라고 했다. 2차성 두통은 뇌졸중, 뇌경색, 뇌출혈, 뇌동맥류 파열, 악몽, 과몽 등이다. 송태진 교수는 "두통은 30~50대에 가장 흔하다. 하지만 50대 이후 처음 오는 두통의 경우엔 2차성 두통일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89529 더보기
'아침마당' 김새별 "장례지도사 출신 유품정리사, 고독사 현장 정리" '아침마당' 유품정리사 김새별이 "장례지도사를 하다가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 부부 유품정리사 김새별, 전애원이 출연했다. 유품정리사는 고독사 발생현장에서 돌아가신 분들의 유품을 정리하고, 청소하고, 마지막 이삿짐을 나르는 일이다. 김새별은 "장례지도사로 일을 하다가 유품정리사가 됐다"라면서 "아무런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이 일을 시작했다. 특수약품도 써야 하는데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내 전애원은 "어릴때 큰 사고로 얼굴에 화상 흉이 있다. 사람 많은 곳에 나오는 게 고민이 컸다"면서 "처음엔 남편이 힘든 일을 묵묵하게 해내는 모습에 놀랐다. 회사 자체가 멋있다 느꼈다"고 했다.………… https://w.. 더보기
'아침마당' 영어·중국어 판소리…더 K판 "나라별 반응 달라" '아침마당' 판소리 삼남매 The K판이 영어와 중국어로 세계와 소통 중이라고 밝혔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 영어와 중국어로 판소리를 남매 그룹 'The K판' 조수민, 조양준, 조찬주가 출연했다. 첫째 조수민은 "삼남매가 한 무대에 서기 시작한 건 2022년부터"라면서 "키르키스스탄 공연에서 함께 처음 무대에 올랐고, 그 이후부터 함께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미국, 그리고 아시아권을 돌아다니며 한국 음악을 알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둘째 조찬주는 "다들 흥미롭게 봐주시고, 놀라워하신다"고 반응을 전했고, 막내 조양준은 "나라마다 반응이 다 다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https://www.joynews24.com/.. 더보기
'아침마당' 유품관리사 김새별 "청소할 때 소금 뿌리는 사람도" '아침마당' 유품정리사 김새별이 18년 전과 달라진 분위기를 전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 부부 유품정리사 김새별, 전애원이 출연했다. 유품정리사는 고인의 흔적을 지워주는 일이다. 김새별은 "고독사 발생현장에 돌아가신 분들 유품 정리 청소 마지막 이삿짐을 나르는 일을 한다"고 직업을 소개했다. 18년 전 처음 이 일을 시작한 김새별은 "지금은 일이 많이 알려져서 편견이 없어졌지만 초반엔 곱지 않은 시선이 많았다. 일 할 때마다 소금 뿌리는 분들도 있었다"고 했다. 그는 코로나19 전후로 많은 게 달라졌다고 했다. 그는 "처음 일을 시작했던 18년 전 노인고독사가 70%에 달했다면 지금은 5% 정도에 불과하다. 그 대신 40~50대 중장년층 고독사와 청년 고독사 문제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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