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침마당' 박애리, the K판 인연 "조수민 선배, 조찬주 교수" '아침마당' 박애리가 외국어로 판소리를 하는 남매그룹 The K팝 멤버들과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 영어와 중국어로 판소리를 남매 그룹 'The K판' 조수민, 조양준, 조찬주가 출연했다. 이날 조수민은 "첫째로 중앙대 3학년 재학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둘째 조찬주는 "동국대 신입생 새내기"라고 했고, 막내 조양준은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패널 박애리는 "조수민이 태어나기 전 중앙대를 졸업했고, 조찬주는 동국대 입학을 하면 나에게 판소리를 배우게 될 것"이라며 "조양준이 재학중인 고등학교는 내가 명예졸업을 했다. 내가 그 학교 교가를 불렀다"고 인연을 드러냈다.………… https://www.joynews24... 더보기 '아침마당' 9살 신주아, 모녀 동반 스포츠스태킹 국가대표 '아침마당' 9살 스포츠 스태킹 국가대표 신주아가 엄마와 함께 세계대회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19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명불허전'은 '떡잎부터 남다르다! 신동 열전' 특집으로 꾸며졌다. 방송에는 6살 트로트 신동 이태연, 9살 트로트 장구 신동 이수연, 9살 스포츠스태킹 국가대표 신주아, 12살 한국사 신동 정하랑, 12살 암산 신동 구민재, 10살 줄넘기 신동 김성윤이 출연했다. 신주아는 스포츠 스태킹 국가대표. 스포츠 스태킹은 일명 컵 쌓기다. 이날 신주아 어머니는 "엄마의 운동신경과 아빠의 끈기를 닮은 것 같다"며 "나 역시 성인부 스태킹 국가대표다. 연습을 함께 한다. 종목 중에 더블 쌓기가 있어서 딸 주아와 함께 나가 1위를 기록했다. 이번에 미국대회 앞두고 있다"고 밝혀 놀라.. 더보기 '아침마당' 10살 김성윤 "30초 줄넘기 200개…주말 3~4시간 연습" '아침마당' 10살 줄넘기 신동 김성윤이 남다른 발놀림으로 줄넘기 묘기를 선보였다. 19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명불허전'은 '떡잎부터 남다르다! 신동 열전' 특집으로 꾸며졌다. 방송에는 6살 트로트 신동 이태연, 9살 트로트 장구 신동 이수연, 9살 스포츠스태킹 국가대표 신주아, 12살 한국사 신동 정하랑, 12살 암산 신동 구민재, 10살 줄넘기 신동 김성윤이 출연했다. 김성윤은 "30초 기준으로 양발 줄넘기 200개를 한다"면서 "주말에 3~4시간씩 연습을 한다. 직접 원해서 연습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88117 '아침마당' 10살 김성윤 "30초 줄넘기 200개…주말 3~4시간 연습" '아침마당' 10살 줄넘.. 더보기 '아침마당' 6살 신동 이태연 "황민호 보고 트로트 시작" '아침마당' 6살 트로트신동 이태연이 "황민호를 보고 트로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19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명불허전'은 '떡잎부터 남다르다! 신동 열전' 특집으로 꾸며졌다. 방송에는 6살 트로트 신동 이태연, 9살 트로트 장구 신동 이수연, 9살 스포츠스태킹 국가대표 신주아, 12살 한국사 신동 정하랑, 12살 암산 신동 구민재, 10살 줄넘기 신동 김성윤이 출연했다. 이날 이태연은 "나는 신동이 맞는 것 같다"면서 "아빠는 음치, 박치고 엄마는 고음불가다. 그런데 나는 노래자랑 나가서 1등도 하고 상금도 받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88114 '아침마당' 6살 신동 이태연 "황민호 보고 트로트 시작" '아침마당.. 더보기 '아침마당' 김학래 "몇십 년 한 사람 잘랐다, 시간 많아져" 너스레 '아침마당' 김학래가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쌍쌍파티'에서는 강민주 진미령, 김학래 지영옥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김수찬이 김학래를 향해 "너무 보고 싶었다. 왜 이제 오셨냐"며 소개하자, 김학래는 "저렇게 뻔뻔할 수 있냐. 잘 하고 있는 사람을 왜 잘랐냐"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김학래는 "내가 '아침마당' 화요일 고정이었다. 몇십년 한 사람을 잘라놓고 이제 와서 왜 그러냐. 나 시간 많다"고 한껏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현재 김학래는 엄영수를 이어 코미디언협회 회장이 됐다고 밝혔다. 김학래는 "'아침마당' 달랑 하나 하다가 잘리니 못 할 것이 뭐 있냐"고 말해 재차 모두를 웃게 했다.………… https://www.joynew.. 더보기 [종합] '아침마당' 혈액암 투병 임다운, 새로운 1승 "씩씩하게 노래하겠다" '아침마당' 임다운이 새로운 1승 주인공이 됐다. 1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이승만 임다운 이근희 오주헌 정해은이 출연해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이승만은 "아버지 시력이 나빠지시더니 녹내장 말기가 됐다. 지금은 오른쪽 눈이 실명됐고 왼쪽은 15% 시야만 남아있다. 귀도 잘 안들리게 돼 청각장애 판정까지 받았다. 나는 공무원을 그만둔 이후 나를 걱정하다 아버지 눈이 안 보이고 귀도 안 들리는게 아닌가 싶었다. 얼마 전 내 앨범이 나왔는데 아버지는 '아들 이제 뜨는 일만 남았네'하며 희미하게 웃었다. 아버지가 조금이라도 눈이 보일 때 노래하는 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조항조 '남자라는 이유로'를 열창했다. 임다운은 "우리 가족은 아버지의 가정폭력에 시달렸고 어머니.. 더보기 '아침마당' 오주헌 "척추 부서지는 사고로 친엄마 만나, 새어머니도 연락" '아침마당' 오주헌이 친어머니를 만나 단란한 설 명절을 보냈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이승만 임다운 이근희 오주헌 정해은이 출연해 노래 대결을 펼쳤다. 2승에 도전하는 오주헌은 7세 때 친어머니와 헤어졌지만 척추뼈가 산산히 부서지는 교통사고를 계기로 19세 때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오주헌은 "내게 설 명절은 외롭고 쓸쓸했다. 하지만 2년 전부터 외갓댁에 방문했다. 처음엔 어색한 눈초리도 받았지만, 올해는 떳떳하게 엄마 아들로 갈 수 있었다. 많은 응원을 받아 뜻깊은 명절을 보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새어머니도 연락이 왔다. 우연찮게 방송을 보게 됐다고 하셨다. 생각지도 못한 응원을 받아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외롭고 쓸쓸한 어린 시절을 보내면서 응.. 더보기 '아침마당' 임다운 "혈액암 투병, 손발톱 다 빠지는 고통…가족 위해 이겨냈다" '아침마당' 임다운이 혈액암을 이겨내고 가족을 위해 노래했다. 1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이승만 임다운 이근희 오주헌 정해은이 출연해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두 번째로 무대에 오른 임다운은 "우리 가족은 아버지의 가정폭력에 시달렸고 어머니는 집을 나갔다. 11세 나와 8세 여동생은 서로를 부둥켜 안고 울었다. 동생은 왕따를 당하며 견디기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임다운은 "어느 날 전화를 받았더니 흐느끼는 소리가 들렸고 엄마가 '금방 갈게'라고 했고 우리는 다같이 울었다. 그리고 엄마가 집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아버지의 폭력은 날이 갈수록 심해졌다. 나는 이러다가 엄마가 죽을 것 같아서 엄마를 떠나보내드렸다. 나는 힘든 시간을 노래로 .. 더보기 이전 1 ··· 16 17 18 19 20 21 22 ··· 77 다음